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엄마 아빠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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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8.03 / View 118
성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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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오빠 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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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8.02 / View 131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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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칭구장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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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8.01 / View 123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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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보고싶은 우리 오빠

얘들 앞에서 울지도 못해서.....얘들 학원 보내고 오빠를 생각해......일을 하다가도....울컥 올라오는 그리움이....그냥 오빠가 어디 있을 것 같은데...와 줄 것만 같은데.....살아서는 볼 수 없다는 현실이 넘 맘이 아프다. 오빠 그렇게 힘들고 아픈데........왜 아무말도 안했어......오빠 미안해......너무 미안해........살아서도 징징대는 내얘기만 들어주던 오빠... 오빠처럼 도움을 주는 사람으로 살다 하늘에서 다시 만나....

Date 2024.07.30 / View 248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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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 잘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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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7.23 / View 142
김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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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사랑하는 오빠

너무 보고싶다.......내가 해 준게 없는데.....그렇게 갑작스럽게 ......

우릴 잘 지켜줘.......

Date 2024.07.23 / View 246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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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할아버지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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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7.22 / View 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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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우리 작은 아들 태형아

네가 떠난지 벌써 4년이나 되었네  이제는 네가 올수 없다는걸 현실로 느끼고 있어  정말로 올수 없는 곳에 갔구나   그래도 엄마보러 꿈에라도 한번 오렴  꿈에서라도 한번 보자꾸나..보고싶다 우리아들 사랑한다

Date 2024.07.18 / View 234
박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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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언제나 나에게 든든했던 아빠.

아빠, 며칠 전 자다가 문득 가위에 눌렸었는데 왠지 모르게 기분 나쁜 가위에 눌린 게 아닌 기분이 좋은 느낌으로 가위에 눌렸었어. 그러다 눈을 슬며시 떴는데 아빠의 영혼이 살짝 보이더라. 큰 아들 잘 지내고 있나 보러 왔던 거였지? 요즘 난 엄마 데리고 병원 왔다 갔다 하면서 살고 있어. 엄마가 그동안 힘이 들었었나 말로는 괜찮다, 괜찮다 했는데 갑자기 안면 마비가 오네.. 그래도 너무 걱정 마. 많이 좋아졌어. 엄마가 그러데? 자기 꿈에도 이제 아빠가 보이지 않는다고? 난 잘 보인다고 하니까 엄마가 부러워 하는 게 이상해. 이걸 왜 부러워하지 싶어. 언제나 아빠는 내가 항상 무언가 하려고 하면 응원해줬는데 이제는 아빠가 없어. 가끔 그냥 문득 아빠가 보고 싶은데 볼 수가 없으니 때로는 아빠가 미울 때도 있어. 뭐가 그리 급해서 갔는지... 그래도 아빠, 난 아빠를 사랑한다는 거 잊지 말아 줘. 아빠 아들이니까. 이번 주 일요일이 아빠가 떠나고 첫 생일이야. 고모들이 올 지, 안 올 지는 모르지만 우리는 생일 때 꼭 아빠한테 갈게. 그러니까 거기서 아프지 말고, 잘 있어. 내가 나중에 어떻게 죽을지는 모르지만, 내가 죽어서 그 곳에 가게 되면 날 알아봐 줘. 아빠가 보란듯이 잘 살았는지, 아닌지 보고 그때 욕을 하던지 해. 잘 살다가 언젠가 보러 갈게. 사랑해 아빠. 항상 보고싶다.

Date 2024.07.17 / View 165
정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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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 너무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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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7.16 / View 126
김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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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사랑하는 울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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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7.14 / View 123
박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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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그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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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7.12 / View 191
박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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