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엄마 나 봤어?

엄마~ 나 지난주 토요일에 엄마 보고 왔어!!

엄마 앞에서 예비신랑이랑 엄마 얘기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봤어?

오늘도 너무너무 보고싶다...

최대한 자주 엄마 보러 갈게...

엄마가 같이 있을 때 더 자주 보러 갈 걸 그러지 못해 미안해...

Date 2024.09.02 / View 198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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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지금보다

아빠 ~

다음 생이 있다면 지금보다

더 좋은 자식들 만나고 좋은 부모 만나서

좋은 환경 속에서 많이 배우고 많이 경험하고

아빠가 하고 싶었던거 다니고 싶었던곳

많이 하면서 행복하게 마지막은 가족들 품에서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외롭지않게 ...


미안해 아빠



Date 2024.09.02 / View 180
김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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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에구구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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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8.31 / View 168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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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미안한 아빠에게

아빠! 항상 아빠가 있어 든든하고 자랑스러웠어요.

아빠가 힘을 잃어가는 동안 옆에 잊어주지못하고

아빠의 마음도 헤아리지 못하고 그 시간을 보냈네요.

허헣 하고 웃는 모습이 너무 그립습니다.


Date 2024.08.30 / View 202
김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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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보고싶은 엄마 아빠
비공개
Date 2024.08.30 / View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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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가 내 어떤 모습을 바랄까

엄마...나 어제 술 많이 마셔서 오늘 회사에 오전반반차 쓰고 늦게 출근했어. 이게 엄마가 원하는 모습은 아닐텐데 미안... 근데 술 안 마시면 도저히 잠도 안 오고 괴롭고 해서 계속 술을 찾게 되네 ㅠㅠ 엄마 엄마는 나 행복하게 사는 거 제일 바라지? 결혼생활도 잘 해내기를 바라고? 꿈속에 나와서 대답해주면 엄마가 말해주는 그대로 살게. 그러니까 꼭 와서 나한테 얘기 좀 해줘!

Date 2024.08.30 / View 138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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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어머니..

어머니 저 어머니가 너무보고싶어요.

이제 4일밖에 안됬는데 저 너무 그리워요 어머니 더 욕심 없이 딱 하루만..하루만 더 같이 살고싶어요.. 그 하루가 너무 그리워요요어머니 너무 부족한 며느리여서 너무 죄송해요. 받기만 하는는철없는 며느리여서 죄송해요.제가 좀 더 똑똑했더라면 우리 어머니니지금 가족 옆에 계셨을텐데 제가 너무 죄송하고 잘못했어요 어머니..저 이제 어머니 없이 어떻게 살아요 어머니…

어머니 가끔 제 꿈에 나와서 이야기도 해주고 얼굴보여주세요



Date 2024.08.29 / View 185
김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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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사랑하는 우리 어머니..

하늘에 구름도 너무 예쁘고 맑았던 어머니 가시던 날

첫째딸로 살다가 어머니 며느리가 되고 막내딸이 되어 함께

산지 5년,그 동안 배고프면 올라가서 밥 비벼달라고 라면

끓여달라, 늘 받는게 당연했고 투정부려도 늘 내편이였던

울 어머니 이렇게 빨리 이별할지 모르고 그동안 너무 받기만 한게 죄송 스럽고 후회되고 어머님께 아버님도 잘 모시고 어머님이 하시던거 제가 다 잘 하겠다고 약속 드렸는데 사실 어머니 그늘 아래 걱정없이 살다가 내가 할 수 있을까..이제 어떻게 살아야 하나 참 막막해요요어머니

시집와서 설거지 한번을 안했는데 지금이라도 올라가면 계실것만같고 이 먹먹함이 참 오래 갈거같아요

어머니 며느리,가족으로 받아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너무 행복했어요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해볼게요 어머니 나중에

천국에서 만나면 우리 못했던거 하면서 다시 얘기 나눠요.

어머니..평안하세요





Date 2024.08.29 / View 196
김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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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 뭐하고 있어?

엄마 나 방금 회사 출근해서 이제 막 업무 시작했어. 보고 있어? 보고 있으면 좋겠다! 문득 너무너무 그립고 눈물 나는 순간들이 많겠지만 내가 잘 지내는 게 엄마가 바라는 것일 테니 어떻게든 잘 이겨내볼게. 엄마 딸 너무 걱정하지 마. 거기선 엄마 생각만 해. 듣고 싶은 노래 듣고, 하고 싶은 일 하고, 먹고 싶은 거 먹고 있었으면 좋겠다!

Date 2024.08.29 / View 145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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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오늘도 잘 지내셨지용?,,,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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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8.29 / View 139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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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

엄마 나 또 왔어. 갑작스럽게 이렇게 돼서 물어보고 싶은 게 너무 많은데 못 물어보니까 답답하다... 꿈에라도 꼭 나와서 나랑 대화해줘!!

Date 2024.08.28 / View 180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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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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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8.27 / View 200
s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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