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보고싶다 엄마

엄마, 나 오늘부터 출근했어.

너무 보고 싶어서 여기에 글 남겨.

나 다시 다 잘해볼게. 내 걱정 하지 말고 거기서 편안하게 쉬고 있어!

이 글 보고 있었으면 좋겠다 꼭!


Date 2024.08.27 / View 157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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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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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8.26 / View 147
답답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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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1일?,,, 아니면~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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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8.24 / View 148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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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싸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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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8.24 / View 149
메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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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히 쉬고있는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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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8.23 / View 150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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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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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8.23 / View 150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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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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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8.23 / View 163
오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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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생신 축하드려요❤️

할머니 오늘 생일이네..!

평소라면 할머니 집에가서 미역국도 먹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었을텐데~ 할머니 오늘 납골당 못가서 미안해


할머니 나는 요새 그럭저럭 잘 살구있어

나그리고 다음달에 미국간다!!

할머니 생각이 요즘도 많이 나 할머니가 살아있을땐 할머니가 나를 짝사랑 한다했는데 요즘은 내가 짝사랑 중이야 너무너무 보고싶어 할머니 꿈에라도 좀 가끔 나타나줘 사랑해❤️


생일축하해 할머니

Date 2024.08.20 / View 137
최한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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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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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8.19 / View 183
나쁜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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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누구싶니까?,,, 이기적인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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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8.19 / View 203
알고싶어하지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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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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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8.17 / View 144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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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아빠~아들 수술했어~

아들이 속이뒤틀려 고생하다 응급실 실려가길

보름째...담낭에 돌이생겨 제거하는 수술받았어.

중년아저씨가 되서야 이번계기로 살면서 여기저기 건강도 체크했어.

약먹기 시작했고 수술은 잘됏데.

내몸 살펴볼 겨를없이 살아온거같어.

이제 몸좀 챙기면서 살아갈라고....

하나님께서 아빠 보내드릴때처럼 얼마나 섬세하게 아들을

보살펴주셨는지 몰라.

수술이....아픔보다는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신거같아.

너는 내 아들이라~내가 너를 지켜주리라.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마음속에서 음성을 계속 들려주시니 감사함에 눈물이 나더라.

하나님께서 의심하지말라 하시니...아멘 아멘 했어.

우리아빠 평화롭게 잘 지내시니 일도 걱정말라하시니 감사로 아멘~

아멘만 했던거같어.

마취할때도 깨어날때도 지켜주심을 느끼고 낫게해주시니

아들이 세상에서 할일이 아직 많이 남아있나봐.

아빠 천국에서 잘 지내시고...

아빠가 좋아하는 심청이 만큼은 못했지만 아빠~알지?

아들은 아빠와 같이 살아서 너무 좋았어~행복하고 웃음줘서 고마워~~~ 다시만날때까지 잘지내자~

사랑해 아빠~

Date 2024.08.16 / View 276
황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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