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아 저번주도 이번주도 꿈에 많이나오네..
내가보고싶기도했고 너도 나 보고싶어하는거 맞지?ㅎㅎ
언니가 살아생전 너무못해줘서 미안해 ......
이제서야 너의빈자리가 너무너무크다 ....
너무너무 보고싶네 이제서야 보고싶어하는 언니가 참 바보같다 그치?
미안하고 고마워 항상 너생각 많이하고있는거 알아줘
하늘나라에서는 행복가득한일만 많기를 바래 진짜진짜 사랑해 다영아♡
아버지 울아버지
못난 자식낳으셔서
감옥 같은 요양원에서 몇년동안을 힘들게 고생하시고
병원생활 8개월이나하시고는
어머니 옆으로 가셨네
말로만 떠들어대서 죄송했어요
부디 힘들지 않은곳에서 편히 쉬세요
요즘 많이 덥네~~이더운날 낚시갔어요? 요즘은 왜 꿈에도 한번 안오는지....보고싶고 그리운 내사람~~항상 기다리고 있으니 꿈에 한번 찾아와서 잘있단 안부라도 전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