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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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1.14 / View 194
홍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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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사랑하는 내동생 어디서든 행복해라

항상 보고 싶다.

Date 2024.01.13 / View 214
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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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내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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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1.12 / View 171
송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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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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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1.12 / View 128
홍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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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어머님 권진아빠를 지켜주세요.

아버님, 어머님 천국에서 잘 지내고 계시죠?

2024년 용의해가 되었습니다.

항상 자식 사랑이 남다르셨던 부모님을 생각하며, 부모님의 하나뿐인 아들 강성연 즉 권진아빠를 제가 옆에서 잘 보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건강검진에서 간에 결절이 생겼다는 결과가 나와서 상계백병원에서 어제 CT를 찍었고 오늘 MRI를 찍고 내일을 뼈검사를 한다고 해요.

내일은 보호자랑 같이 방문하라고 했다고 해서 제 마음이 많이 복잡합니다. 아이들도 아빠 걱정을 많이 합니다.


아버님, 어머님 권진아빠의 간에 큰 이상이 없도록 기도해 주세요.

아버님, 어머님이 살아계셨다면 얼마나 속상해 하셨을까 라는 생각을 하니 오늘따라 아버님 어머님이 더욱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하느님께 검진 결과 악성이 아니고, 단순 양성 결절이길 기도드려 주세요.

아이들과 저도 한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아버님, 어머님 아들을 많이 응원해 주세요.

사랑합니다.


2024.1.11일

며느리 임경화 올림

Date 2024.01.11 / View 158
임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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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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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1.10 / View 97
홍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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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나와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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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1.09 / View 135
홍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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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너무 보고싶다

엄마 큰딸이야.

새벽에 항상 엄마랑 이것저것 이야기하던게 생각나서

엄마가 더 보고싶어.


너무 갑작스러운 이별에 엄마도 당황했을까

우리 엄마 딸래미들 수학여행가도 걱정하면서

밥도 잘 못챙겨먹었는데

엄마도 꼭 밥 잘챙겨먹어.

여기선 엄마 건강관리한다고 먹고 싶은거 다 먹지도 못했는데

먹고 싶은거 꼭 다먹어.

그래도 생각나는거 있으면 꿈에 나와서 알려줘

내가 엄마한테 보내줄께.


울면 안되는데 안되는데 하는데

엄마 생각하면 눈물이 나.

큰딸이라도 엄마랑 시간을 많이 못보낸게 아쉬워서

하루라도 집에 더 갈껄. 조금이라도 더 있을걸 싶네


엄마 나 많이 지켜보지 않아도 괜찮아.

나 대신 동생들이랑 아빠 많이 지켜봐줘.

힘들어하지 않게 지켜줘.

혼자남은 아빠 속상해하고 슬퍼하면 손잡아주고

둘째가 일로 힘들어하면 꿈에 나와서 안아주고

막내는 엄마가 잘 다독여줘

내가 엄마처럼 아빠 잘 챙겨볼께.

무뚝뚝한 언니라 잘 못할수도 있지만

열심히 애들 신경쓰고 고민들어주고 다독여줄께.


엄마 나 키워줘서 고마워

이 말을 엄마가 옆에 있을때 한번이라도 더 할껄


나중에 우리 한번 더 가족으로 만나자

그때는 내가 더 잘할께


아직 엄마를 보낼 마음의 준비가 되질 않아서

억지로 붙잡아두고있는거 같아 미안해


엄마가 봐도 이제 걱정안해도 되겠다 싶을 정도로

씩씩하게 잘 살아나가볼께.


사랑해 엄마







Date 2024.01.09 / View 192
홍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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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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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1.08 / View 164
아빠보구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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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사랑해♡♡♡

그냥저냥 살아가고있어요.

아무런 눈치도안보고...안보려고 노력하고....

아들마음 편하게 예뿐모습이로 와주먼안돼?

나 더 힘들게...왜 아픈 누워있는모습만 보어줘...ㅠㅠ

그래도 좋아.~어떠한 모습이라도 볼수있어서 행복해~

잘 지내고 있을꺼라 믿어 의심치않아.

아들이 이제는 변한보습으로 회복하고 살아가야하는데...

세상이 참으로 벅차네.

엄마랑 즐거운시간 매일 보내고있어요.걱정말어~

약먹어도 잠이안와서 글을남겨.내성이 생겼나봐.ㅠㅠ

조만간 혼자서라도 보러가께....

한줌 흙도 안되는것을...누구나 왜들 그렇게 g랄들을 하고 살아가는지들......웃겨.

아들 잘해나가고있으니 아빠도 하늘나라서 매일매일 행복하게

즐겁게 살아가계셔....우리 다시 만나는 날까지 각자 해복하자규~

아빠~~진심으로 사랑하고 보고싶어요....ㅠㅠ

Date 2024.01.08 / View 198
황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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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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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1.08 / View 164
홍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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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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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1.07 / View 138
김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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