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그리운 어머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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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1.07 / View 184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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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나의 엄마로 살아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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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1.07 / View 155
홍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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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정현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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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1.07 / View 135
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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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처음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어떻게 살아가야하나 막막하고 생각날때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울기만했는데

시간이 약인지 병인지 점점 잊혀져가면서 살아가게 되더라구요...


문득문득 생각나는것도 1년지나가고 2년지나가니 그마저도 안나게되고 안나게되는게 미안하면서 3년지나가면 그 미안한 감정조차도 매말라가게 되는거같아서 더미안해요 ...


내가 못해준게, 내가 못난게 너무 많이 생각나고 엄마 생각이날수록 내가 죽을까봐 나때문에 엄마가 잘못된걸까봐 항상 죄책감속에서 살거같았는데 엄마가 내 기억을 지워줘서 내가 살아가는게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해요


이번주엔 아버지랑 꼭 갈께요


언젠간 우리가족 다같이 만날날이 언제올까 모르겠지만

그전까진 열심히 살아보도록 할께요 항상 미안했어요

Date 2024.01.06 / View 245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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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나 오늘 졸업해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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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1.05 / View 160
아빠보구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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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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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1.05 / View 160
김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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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충기 안녕!!

나 지금 자기 앞에 있는거 알지

이제 새해가 밝았나 했더니 벌써 1월 3일이야

같이 있었음 우리 또 아이들하고 여행갔다 돌아오는 날일텐데 이 무심한 남자야 그깟 병 하나 못 이기고 멀리갔을까 아니 미안해 두달간 얼마나 힘들었을까 돌이켜보면 하나님이 빨리 천국으로 데려감에 감사해야지 아픔의 고통은 당해본사람만이 알텐데 얼마나 힘들었을까 마약없이는 24시간을 못 건디고 약에 의존해살고 그래도 그 고통 덜받고 소천한 충기 당신을 고맙고 사랑해 날마다 오고싶지만 일주일에 한번씩만 올께 천국에서 공부도하고 우리 미남이 많이 예뻐해주고 잘있어 또올께 그동안 잘 살아준 충기 사랑합니다.

Date 2024.01.03 / View 161
내 반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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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해피뉴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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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1.02 / View 165
아빠보구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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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뉴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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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1.02 / View 203
박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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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딸 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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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1.02 / View 223
이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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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만받으새요

두분하늘에서두분 새해은건강하시고복많이받으새요종미도잘지내고있수니가적정우리가족행복할수이도룩도아주새요ㅡ너무보고싶다하지마새요.

Date 2024.01.01 / View 200
우종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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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여보!

자기없는 새해가 왔네

0시 예배 또한 자기가없으니 왜 오늘따라 눈물이나는지 쉽게 안 그쳐지니 신권사가 다독거리다 같이 울었네

난 어떡해 살지 무서움과 두려음에 떨다 하루 하루 잘 버티고 있지 내가 무너지면 우리 아이들 힘들까봐 내색안하고 씩씩하게 잘 버티고 사는데 밤이 제일 무서워 수면제를 먹고 잠을 청해도 한참을 뒤적이다 울다 잠들고해

그리고 좋은소식 알려줄께 우리 이쁜딸은 아파트 매매하는데 내가 조금 보태주고 현금으로 다 치르고 집장만했고 또 회사에서는 문화체육부 장관상도 이번 신년사에 탄다 자기있었으면 똑똑한 딸이라고 엄청좋아할텐데

또 살가운 우리아들은 카페운영을 잘 하고있어 올 12,웓 매출도 최고 많이 했네 아빠가 천국에서 아이들 지켜주고 있어서 좋은 소식을 주니 참 고마워 충기 미남이랑 잘놀고있지가끔 내생각도 해주고 꿈속에서 자기오기를 기다릴테니 자주좀 왔다가 보고싶고 사랑해

Date 2024.01.01 / View 215
내 반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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