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아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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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3.12.23 / View 223
아빠보구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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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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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3.12.18 / View 163
뱌뱌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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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버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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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3.12.18 / View 239
신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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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보고싶어

아빠 보러 못 가서 미안해 나 요즘 몸도 안 좋고 바빴어 근데 참 많이 갈 줄 알았는데 말이랑 행동이랑 다르네 외롭겠다.. 보고싶어 엄청 나 잘 살고 있는거겠지 ... 걱정도 되면서 그냥 뭐가 뭔지 모르겠어 근데 있잖아 아빠 나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엄청 많아 걱정은 안 해도 될 거 같아 나 걱정해주는 사람은 많거든 아빠가 이제 그 사람들 지켜줘 아빠 항상 사랑하는 거 알지 사랑해 많이 꼭 보러 갈게

Date 2023.12.14 / View 220
백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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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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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3.12.13 / View 212
조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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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큰아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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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3.12.08 / View 205
이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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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아빠~오늘도 잠을 이루기힘든날이네.

아들손 놓지말라고.두손 꼭잡고 약속했었는데......

아들손 안놓으면 백살산다고 약속했었는데.....

아들이 놓은걸까?아빠가 아들손을 놓은걸까???

내가 놓은거같아 미안해~아들 너무 힘들었어.

정말 최선을 다해 아빠를 끝까지 모셨을까?라는 질문을

하게되네.

남들은 효자라고 했지만 진정 아빠한테 효자였을까?

끝까지 임종때까지 아들만 부르던 아빠목소리가 오늘

너~~무 듣고싶어.너무너무 사무치고 가슴이 애려와....

미치겠어.

오늘 한발 내딛어 세상으로 나가봤는데...세상은 아무일도

없었듯이 돌아가더라구.또 적응하고 살아가야지.

엄마반찬해놓고 냄비밥 해드리려고 준비해놨어.아빠도 먹여드리고 싶은데....눈물로 밥을 짓겠네.

다 사놓고 이게 뭔짓인지몰라도.

옛생각에.... 편한지않은 삶이 좋아서 그리살라고...

중년에 나이에도 어릴적 아빠와 추억들이 엊그제 일처럼 너무 생생하네...아들과 추억들을 남겨줘서 고마워.그 추억 잘 간직하고 살아갈께.

오늘도 주절이 주절이 아빠한테 글을 남기네.

아빠~사랑해♡♡♡

Date 2023.12.06 / View 206
황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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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새벽에 잠이 오질않네.

아빠가 그립고 보고싶어.벌써 아빠보내드린지 두달이 다되어가네.

시간이 정말 빨리가는거같고 아빠랑 농담하던게 어젠거 같아.

아들은 아직도 일상으로 복귀가 힘이드네.잘 해낼수 있겠지?

시간이 해결해줄라나?

아빠~아들은 원없이 모신다고 모셨는데...아빤 서운한게없었을까?

아빠 환한미소가 보고싶어 미치건네.ㅠㅠ

별에별 생각이 머리를 흔드네.

엄마 하루가 다르게 나아지고 계시고.뼈도 잘붙게 아들이 고급지게

드시게 하고있어.

아들 마음다잡고 세상속으로 걸어가보께.힘들면 잠시 쉬었다가도

가보께.

사랑하구 보구싶구 아빠이마에 뽀뽀해주고싶어.

인테리어 다 끝났는데도 아빠자리가 아들마음속엔 그대로네.

아빠~주절이주절이....떠든거같아.

내일 또 오께~


Date 2023.12.05 / View 204
황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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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보구싶어~~~~~

아빠~~보구시퍼~

엄마가 수술도 잘되고 잘회복하구 계셔.

정신없어서 잠시 잊고살았네.엄마 재우고 혼자 소주한잔하다가

아빠 자릴보니 아빠가 너무 그립고 그립네.

누나들도 엄마한테 너무 잘하고 있어.

아빠~천국에서 얼마나 재밌길래 아들꿈에 한번 찾아주질않아?

그래도 서운하지않을께.아빠만 행복하면돼.

우리 다시만나는 날까지 열심히 행복하게 지내자~

영원히 사랑하고 보구싶어~

Date 2023.12.04 / View 177
황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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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저 결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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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3.12.04 / View 166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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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잘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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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3.12.03 / View 200
박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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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몇 일 뒤면 벌써 돌아가신지 3주기네요

하늘나라에서 편안히 영면하시고 계신지요?


내일 어머니랑 같이 오랜만에 찾아 뵙겠습니다.


얼마 전 톰도 무지개 다리를 건너서 고양이 별로 소풍을 떠났습니다.

너무나도 힘들고 슬프네요

Date 2023.11.28 / View 184
황선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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