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보고싶은 내친구~~
비공개
Date 2023.11.11 / View 279
송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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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보고싶어요

보고싶어요 아버지의 웃는 모습

저를 기다리며 마중나와 계시는 아빠의 모습

제가오면 반겨주시며 웃는 모습...

정말 사랑합니다 아버지

정말보고싶고 아버지의 음성을 듣고 싶어요

그리운 아버지

Date 2023.11.11 / View 273
안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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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우리 딸 아라야 보고 싶구나
비공개
Date 2023.11.10 / View 190
조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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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너무나 보고픈 주신이

주신아ᆢ

너가 아직 곁에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너무 보고싶어 ᆢ

주신이가 동생들한테 맘 잘 지켜주라해서

진호랑 주현이가 잘해주는데두

너가 넘 생각나. ᆢ

주신 이름만 나오면 눈물이 흐르네 ᆢ

너무너무 보고싶다 ᆢ

주신이 하고픈거 다하고

그 곳에서는 행복해야해~~~






Date 2023.11.10 / View 250
이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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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아빠가 천국가신지 한달이되었네...

천국서 잘지내지?거긴 아픔도 슬픔도없는 곳이니 즐겁게

지내시고계셔~~~알겠지?

근데...아빠~오늘 엄마가 욕실서 넘어져서 입원시켜드리고 지금

들어왔어.ㅠㅠ나 어떻해ㅠㅠ

고관절골절이래.당뇨땜에 5일있다가 수술할수있다네...

수술잘하고 재활잘할수있게 하나님께 전해쥬~~

아빠 미안했고 사랑해~

엄마. 아빠때보다 지치지않고 더 잘보살필께~

알지?아들 사전엔 요양원은 없아.

끝까지 아빠때처럼 이악물고 해낼꺼야!!!뭔들못하것어?

아들 할수있어!정성껏 보살피고.주사맞고 버티고!돈으로 바르면돼!

아들 지치지않고 인내하며 끝까지 부모님 두분다 인생마라톤

같이 완주할수있게 지켜봐줘!

화이팅하께.~엄마수술끝나고 아빠보러갈께~기다려~


Date 2023.11.08 / View 243
황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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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넘 ~ 보고싶어

자기 떠나고 계절이 바뀌워서 가을이왔네

보고싶다.만져보고싶다.

잡히지 않는 사람 만져도 만져지지않고

처음 자기보내고는 정신없이 두달이 흐르고

요즘 너무 많이 보고싶어~~

잠을 청해도 잠은 안오고 수면제 의존하고

밤마다 소리내어 울다 잠이 들기를 반복

너무 힘들다.

무심한 사람 왜 이리 빨리갔는지 조금만 나랑 더 살다가지~~~

오늘도 푸념아닌 푸념 내 넑두리 들어줘서 고마워요. 그곳에서 별이된 우리 미남이 만났으니 맛난것 좀 많이 주고 사랑도 듬뿍주고 나 보고프면 꿈속에서 만나자 사랑해 ~ 샤랑해요. 여보

Date 2023.11.08 / View 183
내 반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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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엄마딸 주신아

주신아?잘 있니?그 곳에서는 아프지말고 ᆢ

너가 제대하는거 보고 싶다던 동샹

오늘 제대한다 ~~~

조금만 더 엄마곁에 더 있어주지 ~~~~

너무 보고싶다 ~~~

너가 맘에게 너무 큰사람이였어ᆢ

마음두 생각두~~~~

보고싶다 너무너우

주신이가 엄마랑 주현ㆍ진호 ㆍ서우 지켜줘~~~

거기서 울주신이는 꽃길만 걷고 ㆍ

사랑하고 보고싶다

엄마는 아빠보다 너가 더. 보고싶고 그립다ᆢ

아빠가 서운할지라두 ᆢ

주신이가 옆에 있는 아빠가 부럽다 ᆢ

주신아 ㆍ

Date 2023.11.08 / View 274
이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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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아빠

오래간만에 편지쓰네~~~

운명의 장난두 아니고 오빠는 갑작스러운

간암말기선고 투병하다가

2018년12월8일 하늘나라가고

예쁘게 잘 키운 첫째딸 주신이

아직두 젊은데2022년9월17일

췌장암 선고 받고 투병하다가

2023년9월14일 하늘나라가고

오빠두 젊은나이 69년생인데 하늘나라갔고

나의보물은 좀 지켜주지 ᆢ

오빠가 미웠어 ᆢ주신아빠가 ᆢ

97년생 꿈많은 나의공주 지켜주지 않아서

둘이 같이 있으니 외롭진 않겠다

울주신이 많이 사랑해주고 잘해줘 ᆢ

내가 못나서 큰딸이라 양보와 희생만 많이한 미안함 많은 딸이니

잘 부탁해요

Date 2023.11.06 / View 265
이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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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보구싶어~~~

가을인데 비가많이 내리네...

매일같이 아빠사진을 들여다보며 아빠와 추억을

잃어버리지 않으려하는데...아들이 힘에부치네...

더 많은 사진을 남겨둘껄...

사진을 넘기다보니...

아빠 장수사진찍을때 아빠표정들을

살펴보니 치매라서 아빠가 모를줄알고 찍었었는데

아빠가 그순간만큼은 슬프고 준비하는줄 아는 눈동자더라구.

아빠가 얼마나 형용할수 없는 복잡한 감정들이였을까 생각하니

아들이 또 눈물이나네.

아빠~~너무너무나도 보고싶어.ㅠㅠ

매일같이 매순간순간 쓰다듬어주던 아빠

이마가 아직도 아들손에 아빠의 온기가 남아있는것같아.

보고싶어서 미치겠네.나 어떻해...ㅠㅠ

약을 먹어도 안돼.ㅠㅠ

가족들은 일상으로 잘돌아가고들 있어서 다행이야.

아빠~~미안하고 사랑해.

천국에선 말썽부리지말고 건강하게 잘지내고 계셔...

내일 또 올께~~~~


Date 2023.11.06 / View 235
황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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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픈주신 엄마딸

비가 엄청 내리네 ~~

아빠는 고모 꿈에 나왔다던데 ~^^

딸은 잘 지내고 있는거야 ᆢ

맘은 주신이가 너무 보고 싶어 ~~~

못해 준것만 생각나고 못난 엄마라 미안했어~~

주신이 엄청 사랑한건 알지 ~~~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주신 행복해야해~~

너무 보고싶어

Date 2023.11.06 / View 270
이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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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아

내동생 지훈아 지금까지 너무 많이 아프고 고통스러웠지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여기서 못해본거 다해보고 지내 형이 너무 보고싶다

Date 2023.11.04 / View 208
박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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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보물 주신

주신아!너무 보고싶다 ᆢ

아빠 만나서 행복하니?

엄마는 너가 넘 보고파

그 곳에서는 아프지 말고 너 만을 위해서

행복하고 하고픈거 다 하면서 지내~~^

넘 양보와 희생만 하지 말고 ~~~

꿈속에서라두 나와주면 좋겠다

사랑해♡♡♡♡

Date 2023.11.04 / View 219
이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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