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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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3.11.28 / View 167
이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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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아빠~사랑해요~~

하늘나라 천국 하나님 곁에서 아빠가 찾던 아버지 우리한텐 할아버지 만나서 따뜻하고 포근하게 잘 지내고 계시지? 아빠 납골함 주변도 예쁘게 정성껏 꾸몄어. 엄마아빠 손잡고있는 피규어도 제작해서 곁에 뒀는데 맘에들어? 애타게 찾던 엄마랑 꼭잡은 손 놓지않고 천국에서 만나. 천국에선 꼭붙어 살아~건강하고 행복한 날들 보내고 계셔~~

Date 2023.11.26 / View 215
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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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우리아빠..♡

우리아빠 잘잤어? 매일가다 오늘은 내가못갔지 모야~

미안해. .오늘 아빠 안경을찾았어..

안경만봐도 눈물이 나드라..

아빠랑 한몸이였는데

당장이라도 아빠가 저 안경쓰고 나에게올거같아..

모두다 제자리인데 모두다 그대로인데

아빠만 없어져서.. 너무 믿기지않아..

마지막인사라도 해봤으면 사랑한다고

아빠는 나에게 제일 훌륭한사람이라고

말해주고싶어. . 인사를못한게 이렇게 가슴아프고

슬프다니. .아빠 다시나에게와줘

따쓰한햇빛으로 이쁜새로. . 훨훨날아다니는 나비로

첫눈이오면 첫눈으로 비가오면 빗방울로..

아빠막내딸 한번 스다듬고가줘~~

내가 아빠가온걸 느끼게.. 알았지 아빠??

오늘도 잘자고 막내딸이 너무너무 사랑하고 보고싶어~~

Date 2023.11.25 / View 212
김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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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지훈아! 너무너무 보고싶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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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3.11.24 / View 188
윤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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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아빠♡

아빠야.,잘잤어? 오늘도 아빠보고싶어서 아침부터

엄마는 부지런히 밥하러갔어. .

아빠랑 아침밥먹을거래~~

우리곁에있는거지?

나는아빠가 우리옆에있다고 믿고

하루하루버티고있어

그런데 좀 힘들어..

엄마.아이들봐서 힘내야하는데

마음이 마음데로 되질않네..

사랑하는아빠 이제곧 아빠보러가 기다리고있어 아빠

사랑해♡

Date 2023.11.24 / View 249
김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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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넘보고파 눈물이 나두 모르게ᆢ주신아

엄마보물 잘 있나?넘 보고싶다

눈물은 마르지 않네ㅠㅜㄴ

주신아 ᆢ

너. 넘 보고싶어 ᆢ

오늘은 잠두 않오네 ᆢ

사랑하는 주신 맘 옆에 좀 더있어주지ㅠㅠ

주신아 넘 사랑한다ᆢ

거기서는무조건 더 많이행복해

아프지말고

Date 2023.11.24 / View 175
이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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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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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3.11.20 / View 176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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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픈 엄마딸 주신아

오래간만에 편지쓰네 ᆢ

엄마는 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고생했네 ~~~

울 주신이가 넘 보고싶다

너 또래 친구들보면 너 보고파 나두 모르게

눈물샘 터지고~~~

자꾸 너의 빈자리가 넘 크다

엄마는~~~

딸 너무 사랑하고 엄마딸로 태어나줘서

넘 행복했어

첫째딸로 맘에게 큰 힘이 되어준 맘 깊은

딸 보고싶고 만지고싶다

Date 2023.11.19 / View 246
이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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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너무 보고싶다ㅏ빠

아빠 하늘에서는 잘 지내고 있어? 지금 12시 지났으니까 어제

23년 11월17일날 첫눈왔다? 일하면서 애기들이랑 친한쌤이랑

맞는데 엄청 춥더랑 ㅜㅠㅠ 거기는 따뜻하지? 예전에 내가 춥다고 장난으로 차가운손 아빠 등에 손집어넣으면서 장난친게 생각이 나더라구...아빠는 나 안보고싶어??? 나는 아빠 너무 보고싶고 하루하루가 너무 후회대 더 많은 추억이랑 사진도 남겨 놓을껄 생각보다 사진이 너무 없더라 표현많이할껄... 미안해...진짜진짜 너무미안해.... 그리구 항상 고맙고 사랑해 아빠는 영원한 내 아빠이자 단짝친구야 하늘에서는 아프지말고 항상 건강하게 있으면 좋겠어 정말 많이 사랑해 다음생에도 태어난다면 아빠가 싫다해도 아빠 딸로 태오날거야 아니면 아빠가 내 아들로 태어나!! 정말 많이 보고싶다...

Date 2023.11.18 / View 230
김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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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보구싶어

아빠~보구싶어

엄마수술잘됐어.엄마가 섬망이와서 아빠가 생각이 더나네.

섬망도 좋아지시고있구.회복되어가고 있는데

재활치료가 더 중요하대.아들이 또 열심히 모시고다녀야지.

아들도 나이가드나봐.노안이와서 글쓸때도 안경을 써야돼네.

세월앞엔 장사없다잖아.ㅎㅎ

아빠~재밌게 지내시지?얼마나 좋으면 아들꿈에 제대로한번두

안나오셔.서운하네.

아빠~아들이 혼자있으려니 너무 외롭고 쓸쓸하고 밥도잘안넘어가네.어젠 혼자 청소하다 아빠침대자리 닦다가 대성통곡을 해벼렷어

아파트 복도끝까지 들렸을꺼야...아직도 너무너무 보고싶고 미치고 팔딱뛰겠어.나이가 들어도 성격은 어쩔수없나봐.

중년에 나이에도 막내는 막낸가봐.ㅠㅠ

아빠 내일 또오께~사랑해~


Date 2023.11.14 / View 197
황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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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잘지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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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3.11.13 / View 215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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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사랑하는엄마에게

엄마 안녕 나 용훈이야 올해추석에 못가서미안해 나 올해6월달에 수술했어 그래서1달동안 병원입원해있었다 엄마 엄청보고싶은데 사진으로밖에볼수가없네 엄마가안계시니까 너무 힘들어 엄마 엄청보고싶어 음식을볼때면 엄마가해준 음식이 너무생각나 엄마랑 함께 햇던기억이 사라질까봐 무서워 엄마 너무보고싶다 엄마 걱정근심

버리고 하늘나라에서 잘있어 아빠는 당뇨발로 다리한쪽절단했어 그래서 너무마음이아파 아빠마저돌아가시면 어떻게 살아야되 내가 아빠한테 너무미안한데 요즘 아빠가 약해지는 모습을보니까 내마음이 너무 아프다 엄마 지금 글을쓰는중인데 눈물이계속나오네 요즘날씨추워졌어 ㅎㅎ엄마 다음엔 내가보러갈게 영원히 사랑하고 죽어서라도 엄마사랑할거야 절 나아주셔셔감사해요

Date 2023.11.13 / View 283
정용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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