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빈자리가 너무나 커...
엄마...보고싶은 울엄마...
엄마 하늘나라에서 잘 지내고 계시나요?
아빠랑 나는 잘 지낼려고 노력하고 있어...
그런데 내가 매일 밤마다 엄마가 보고싶어서 울어..
아빠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울고...
엄마가 있으면 아빠랑 나 중재자 역활 했을텐데...
엄마 우리곁을 떠난지 120일 됐어...엄마의 빈자리가 너무 커..
오늘 아침에 아빠랑 시장가서 나물,과일,전,송편등 샀어...
고기는 어제 사고... 시장에 사람들 엄청 많어...
엄마 ... 내가 많이 도와주지 못해서 미안해...
내가 살림을 맡아서 하다보니 엄마를 도와주지 못한게 후회돼..
엄마.. 동생이랑 올케하고 추석 준비 잘해서 정성 있게 할께...
추석날 와서 맛있게 드세요....
엄마...보고싶고 너무 그리워....
꿈에 나와서 딸 잘하고 있다고 칭찬 해줘...
엄마 오늘도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