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우리 할머니 보고 싶다

할머니! 잘 있어? 너무 보고 싶어😍

할머니 그곳에서 맛있는거 많이 드세요

할머니 품에 안겨서 자고 싶다 다시 만나면 꼭 안아줘어 사랑해🥰


Date 2025.10.04 / View 47
유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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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의 빈자리가 너무나 커...

엄마...보고싶은 울엄마...

엄마 하늘나라에서 잘 지내고 계시나요?

아빠랑 나는 잘 지낼려고 노력하고 있어...

그런데 내가 매일 밤마다 엄마가 보고싶어서 울어..

아빠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울고...

엄마가 있으면 아빠랑 나 중재자 역활 했을텐데...

엄마 우리곁을 떠난지 120일 됐어...엄마의 빈자리가 너무 커..

오늘 아침에 아빠랑 시장가서 나물,과일,전,송편등 샀어...

고기는 어제 사고... 시장에 사람들 엄청 많어...

엄마 ... 내가 많이 도와주지 못해서 미안해...

내가 살림을 맡아서 하다보니 엄마를 도와주지 못한게 후회돼..

엄마.. 동생이랑 올케하고 추석 준비 잘해서 정성 있게 할께...

추석날 와서 맛있게 드세요....

엄마...보고싶고 너무 그리워....

꿈에 나와서 딸 잘하고 있다고 칭찬 해줘...

엄마 오늘도 많이 사랑해....💕

Date 2025.10.04 / View 56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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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보고싶어요..

엄마 보고싶어요..

엄마가 하늘나라로 가신지 벌써 5개월이 지났어요..

나는 아직도 엄마가 옆에 있는거 같아요..

무슨말이 필요해요..그냥 너무 보고싶어요..

그냥 너무 그리워요..

Date 2025.10.04 / View 47
이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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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게 그리운 남편에게 -34

우리 처음 만난지 14년.

우리가 결혼한지 12년.

그리고 내가 혼자 맞이한 첫 결혼기념일.


오늘은 그런날이에요.

매년 결혼기념일마다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을 다녔는데

앞으로는 오빠한테 가겠네요.

우리가 같이 보낸 12년보다 더 많은 시간을 오빠한테 가겠지요?


오늘 씩씩하게 혼자 운전해서 가서

안울려고 다짐 했는데..

오빠를 보자마자 또 한없이 울었어요.

나 그래도 진짜 잘 참았는데....


울고만 와서 미안해요.

그래도 나 씩씩하게 잘 살고 있어요.

오빠가 대견하다고 할 정도로 잘 살고 있으니 걱정마세요.


오빠한테 말한데로 아버님이랑 어머님이랑 아이데리고

다 같이 여행 잘 다녀 올께요.

오빠가 부러워 할 정도로 우리끼리 행복하게 잘 놀고 올께요

그러니 잘 지켜봐주세요.


오늘은 좀 특별한 날이니까

꿈에 한번만 와줘요.

얼굴 한번만 보여주고 가면 안되나요?

그마저도 내 욕심일까요..?


오빠. 여보.

우리의 첫 만난날이자 결혼기념일을 축하해요.

우리 앞으로 더 행복하게 살자 라는 말은 더 못하게 됐지만

너무 힘들지는 않게 살아낼께요.


오늘도 아주 많이 그립습니다.

오늘도 아주 많이 보고싶어요.

오늘도 아주 많이 사랑합니다.



Date 2025.10.04 / View 76
신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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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 나야 둘쨋딸~^

오랫만에 편지 하는거 같에 그치?

조만간 추석이고 추석 지나고 담주엔 엄마

생신이네...

음..울고 안잔게 한 열흘쯤 됬나??

그런대 추석 다가오고 엄마 생신 다가와서 그런가..

손님 하고 엄마 얘기 하는대 눈물 핑 돌더니

집에 와서 혼술 한잔 하고 또 눈물이 나더라구...

안 울고 잘 버텼는대...아참,.엄마? 가게 하면서

부업 으로 뭘 시작 했거든?20일 만에 두개

주문 받아서 11만원 벌었어~ 엄마가 예전부터

항상 그랬잖아 손재주가 아깝다고...

어쨌든 엄마~~ 추석날 차례 지낼때 갈께

그때 봐요~~ 사랑해 엄마~♡♡

Date 2025.10.03 / View 49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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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편안하게 조심히 가세요

아버지..

편안하게 조심히 잘 가세요.

엄마.오빠,작은 아버지 잘 만나세요.

우리랑 잘 살게요.

걱장마세요.

Date 2025.10.03 / View 49
봉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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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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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0.03 / View 32
이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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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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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0.02 / View 35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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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엄마

가까이있을땐 이리 그리울줄모르고 소중한줄모르고~~ ㆍㆍ산사람은 살아진다더니 올해가 눈깜짝할사이 지나가고있네~~~기도많이해주셨던 목사님 강원도 교회 담임목사님으로 오늘 가셨어~~~자꾸 요즘 왜그리 ㆍ손여사가 뵤고싶은지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자식들 생각만으로 살았던 우리엄마 너무사랑하고감사드려요 ᆢ엄마보러 곧갈께 ㆍㆍ사랑해

Date 2025.10.02 / View 38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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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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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0.02 / View 40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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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무 바빠

엄마, 오늘 너무 정신없고 바쁘다...

더 일찍 글 남기러 오고 싶었는데...

연휴 잘 보내고 올게요, 사랑해!

Date 2025.10.02 / View 130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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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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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0.02 / View 34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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