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울 조카 승준아 ~♡

승준아~사랑하는 우리 조카야.

내일이면 우리가 너를 하늘로 편히 보내주는 날이네..


마음으로는 아직 믿기지 않고,

네가 문득 “이모” 하며 웃으며 올 것만같아.

사진 속 네 미소만 봐도 가슴이 먹먹하고,

밤마다 네 생각이 나서 잠이 오질 않아..


하지만 이제는 조금이라도 놓아줘야겠지…


너는 하늘에서도 밝게, 따뜻하게 웃고 있을 거라 믿어.

고통도, 외로움도 없는 곳에서

편히 쉬고 있길 이모가 간절히 기도할게♡


너를 보내는 게 아니라, 하늘에서 다시 만나기 위해서..


이모는 네가 하늘에서 평안하길,

하나님 품 안에서 따뜻히 안식하길 기도해.


이 세상에서는 잠시 헤어지지만,

사랑은 영원히 이어질 거야..


이모 마음속엔 언제나 네가 있단다♡


사랑한다 승준아♡

Date 2025.10.08 / View 81
장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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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울엄마

엄마ㆍㆍ잘지내셨어? 저번주 장로님께서는 하나님옆에 계셔서 우릴바라보고지켜주실뿐 내려오지는않는다고말씀은 하셨지만 늘 우리가까이계시는거지? 오랜만에 아부지 손주들 보니 살맛났것네 ㆍ울엄마~~~계속 몸이 안좋아서 못찾아뵙고 그랬네ᆢ 미안ㆍ ㆍ이모삼촌도 엄마보러가신다니깐 ~~ 그때 회포들푸셔 ~~~조만간 또 갈께요~~잘지내고 계셔요~사랑하고고맙습니다♡♡♡

Date 2025.10.08 / View 45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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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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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0.08 / View 46
작은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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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추석인데 비가오네...

엄마 오늘 성당에서 합동위령미사 드리고 분향 했는데 마음이 좀 그랬어....

엄마 ..조상님 친할아버지,친할머니 위령미사에 올렸어...사실 엄마 잘 부탁 드릴려고 한거야...

미사 끝나고 집에와서 차례제사 했는데 우리 생각보다 잘했지?

정성으로 했으니 식사 맛있게 드셨는지 모르겠네...올케가 고생 많이 했어~나는 옆에서 도와주고...

엄마가 없는 추석명절은 집안이 허전하고 쓸쓸해...

엄마...이제는 엄마가 없는 명절은 싫다....

예전에는 명절이 좋았는데..

같이 시장보고 동그랑땡 만들때가 좋았어...

엄마..그시절이 추억으로 기억되네...

엄마...너무나 보고싶어....

엄마 잘 지내고 있는거지?

오늘 꿈에 꼭 나왔으면 좋겠어...

엄마 많이 사랑해...💕

Date 2025.10.06 / View 51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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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 오늘 추석이야..

헤정언니랑 아침에 회암사에 엄마 차례 지내러

갔었는대 혹시 우리 보셨을까?

그리고 오후에 아빠 모시고 샘내에 엄마 보러

가는길에 차가 너무 밀리고 사람들도 많고 주차 할때

없을꺼 같에서 내일 다시 갈려고 중간에 차

돌려서 돌아왔어 우리가 경험이 없다 보니까

오늘 같이 명절 당일날은 피해서 가야겠더라구

아빠가 힘들어 하실까봐 차 돌렸지 뭐..

그나마 집에서 가까우니까 차 돌렸지,

엄마도 이해 하지? 내일은 오늘 처럼 많치 많았으면

좋겠네...엄마 안계신 처음 맞는 명절..너무 쓸쓸하다 엄마..

엄마 보고싶다...

엄마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항상 행복 해야되

알겠지? 사랑해~💚

Date 2025.10.06 / View 38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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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오랫만에왔네 내가!!ㅠㅠ

그간 시간을 냈어야되는데.. 못냈어 미안해아빠..

매주오다가 이게..ㅠㅠ

그래도 며칠전에 토요일에는 우리가족 다같이 아빠보러갔다왔잖아..

우리처음 이렇게 마주하는 첫 추석이네..

아빠도 같이 시연이도 보고했었으면 얼마나좋아..

시연이가 얼마나 이쁘고 얌전한지..

우리 밥먹을때도 엄청조용히 있어주고 애교도있고 너무 귀엽고 좋아..

아빠도 봤으면 좋았을껄..

선우도 할아버지 너무 보고싶어하고

할아버지손도 만져보고 싶어했는데..ㅠㅠ

너무일찍가셨다..ㅠ 휴

날씨가 이제 좀 쌀쌀해졌어..

거기서는 잘지내고 있지??

내가 아빠 편히하라고 컴퓨터도 놓아놨어..ㅎㅎ

심심할때 하시구.. 편하게 잘지내시고 있어 아빠

내가자주들릴께

사랑해 김상태 우리아빠 ♡

큰아들 동욱이가..


Date 2025.10.06 / View 53
김동욱7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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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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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0.06 / View 76
김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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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깡규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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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0.06 / View 49
강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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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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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0.06 / View 34
고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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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게 그리운 남편에게- 35

오늘은 우리 결혼기념으로 강대상 꽃봉사를 하는 날이였어요.

전도사님이 꽃 챙겨가라고 하셨는데..

어차피 일주일동안 집에 사람이 없어서 안가져 온다 했어요.


잠시 전도사님과 이야기를 했는데...

놓아주는것도 알아야 한데요.

그 말이 너무 슬펐어요.


내가 어떻게 오빠를 놔주겠어..

내 기둥이 하루아침에 사라졌는데 내가 어떻게 놓겠어..

오빠... 오늘은 너무 생각이 많은 하루에요...

여행준비에 정신도 없지만...

뭔가 복잡한 날이에요..


내일 일찍일어나야 하는데..

생각이 너무 많아서 못 자겠어요...

너무 보고싶고 그리운 사람

내일은 내가 더 잘 참을수 있을까요?


오늘도 수없이 울고 참고 울고 참고...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걱정하지 마세요.

금새 좋아질꺼니까요.


여행 잘 다녀올께요.

잘 놀고 잘 쉬고 올께요.


Date 2025.10.06 / View 57
신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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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진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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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0.05 / View 31
막내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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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다가온다엄마

엄먀ㆍ작은땔이 애쓰는거 다보고있지?아버지 혼자두기싨어서인지 안보내네ㆍ제부도고맙공ㆍㆍ어린자식부터시작해서 혜진이가 엄빠랑 같이 지낸세월ㆍᆢㆍ헛세월은아니였나봐ㆍ ㆍㆍ난 아빠랑 도저히 성격때문에ㆍㆍ환자라생각해야는데 자꾸그게안돼~~~엄마 나 세례도 다시받았어ㆍㆍㆍ나쁜짓좀줄이고 ㅠ 엄마 모레 애들델꼬 가께~~그때보지요~~♡♡♡사랑합니다

Date 2025.10.05 / View 39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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