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아빠! 편지는 너무 오랫만이지?

아빠 ~ 추석 연휴때 가족들 다보고 좋았지?

오랜만에 우리 현빈이 예빈이도 보고!!

우리는 아빠가 가까운곳에 있어서 자주 보는데

울애들은 오랫만이라 아빠가 무지 반가웠을거 같아~

첫손주라고 그렇게 물고빨고 무한 사랑 줬잖아~

근데 이놈시키는 알랑가몰라 ,,


얼마전에 아빠계신곳에 아빠보다 여섯살 많으신

누님 한분 여행가셨어~ 왜 그 내가 자꾸 마음이

쓰인다고 했던 회사언니 어머님 ,,


그래서 써나랑 한달음에 전주까지 달려갔지~~

가시는길 편히 가시라고 인사드리고 왔어…

다녀와서 아빠가 더더 생각나고 보고싶고

그러더라!


아빠! 그래도 걱정마!!!

아직 울보긴 하지만 나 진짜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어~ 그러니깐 아빠도 너무 우리 가족 걱정만

하지말고 편히 있으라고 ~~


아빠 아빠 아빠

내 사랑하는 우리 아빠 내가 많이 사랑해

이번주도 일 열심히하고 주말에 봐요




Date 2025.10.12 / View 47
칠성파둘째딸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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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성지순례 잘 갔다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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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0.11 / View 50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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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아빠 아직도 추석연휴가 안끝났어..

ㅋㅋ 이번연휴는 은근히 길어.

징검다리에 금욜만 재량껏 휴가내면 10일이상이야..

그래서 우리도 선우대리고 급하게 제주도왔어.

서울에 월욜까지 비가와서 주말에 할게 없드라고..

제주도 어제 왔는데 날씨가 너무좋드라.

아빠랑 뭐 나이먹고 여행한번못와봤네..

내년에는 엄마랑도 같이 오고해야지..

아빠가 우리곁을 떠난지 198일째네..

금방 앞자리가 2가되려해.

얼마안된거 같은데말이야..

앞으로도 아빠자주자주 찾아보고 할께

항상 우리가족 응원해주고 힘이되어주고

지켜봐줘

사랑해 아빠♡..

Date 2025.10.11 / View 44
김동욱7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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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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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0.11 / View 48
이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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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기선아

아들..우리아들

잘 지내구있지? 거기서는 아프지도말구 힘들지두말구 매일매일 행복해라..보고싶은 우리아들 너무너무 보고싶은 우리아들..엄마가 너무너무미안해..아들없는 추석이 너무 쓸쓸하구 맘이아펐어..그래두 엄만 잘 견뎌볼께..로이두 잘지내구있으니 걱정하지마..기선아...기선아..너무보고싶어 아들..

사랑해아들..엄마 갈때까지 잘 지내구있어..

Date 2025.10.10 / View 108
이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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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일 레지오 성지순례 갔다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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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0.10 / View 36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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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왔어!

오늘 아주 오랜만에 출근했네.

아침에 비 오는데 남편 덕분에 편하게 출근했어.

엄마는 뭐하고 있어?

이제 날씨가 많이 쌀쌀하다...

옷 따뜻하게 잘 챙겨입고 다닐게. 사랑해!

Date 2025.10.10 / View 38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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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안녕 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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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0.10 / View 47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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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엄마가 너무 보고싶고 그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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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0.09 / View 40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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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

엄마 나야~~

잘 지내고 계셨어?

엄마가 오늘은 뭐하고 계실려나 알수가 없으니...

3일 있으면 엄마 생신이야..

그래서 그런가...몇일 안울고 잘 지내고 있었거든?

그런대 오늘 퇴근 하고 집에서 저녁 먹는대

갑자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막 나는거야...

지금도 눈물이 그렁 거리네...

엄마 생신 지나면 또 괜찮아 지겠지??

아직도 폰에 있는 엄마 영상 사진 눈물 날까봐

못 보고 있어...

언제쯤 마음 놓고 볼수 있을까?

우리 엄마 너~무 보고 싶어....

엄마~ 일욜 엄마 생신때 다들 샘내 갈꺼야~

나는 아침에 참석만 하고 가게 나가야 되~

그래서 나는 다음. 월욜에 따로 갈께~

엄마 보고 싶다...사랑해 문여사!!♡♡



Date 2025.10.09 / View 41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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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나의 행운이자 행복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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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행운이고 행복인 승준아

오늘 네가 좋아하던 내 당근계란김밥 잔뜩 싸서 갔는데

아침이라 급하게 만들어서 어땠을지 모르겠어

올 가을엔 한강 피크닉도 제대로 못 가봤잖아

나눠 먹었으면 했는데 막상 가니까 너랑 얘기도 많이 못하고 정신없이 울다가만 나왔네


너 공부할 때 자주 먹던 다이제도 네가 항상 가던 스카 상가 편의점에서 사갔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이건 좀 별로였으려나

공부하다 편의점 바깥 테이블에서 밥 먹을 때마다 사진 찍어 보내줬던거 생각난다

아부지, 어무니, 형은 치킨이랑 햄버거 챙겨오셨더라

근데 시간이 너무 짧아서 다 먹지도 못 했겠네 천천히 먹으면 좋았을텐데


어제는 우리가 계속 얘기했던 800일이었잖아

8000일 정도는 만난 것 같은데 참..

서울에 와도 반겨주는 사람이 없으니 많이 허전해

널 만나기 전이랑 똑같이 다시 혼자가 됐어

2년도, 없어진 너도 다 꿈인 것 같아

비현실적으로 과분하게 행복한 2년 짜리 꿈이었던거지

함께한 날보다 그리워한 날이 더 길어지는 날이 올까?

결국 그런 날까지 오게될까


다들 오늘이 정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

난 아직 준비가 안됐네 앞으로도 그렇겠지

또 보러갈게 벌써 보고싶다







Date 2025.10.09 / View 82
김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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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그리운엄마

엄마 ~안녕~~많이사랑하고 그립고~~어무이~~~아부지꿈에 나타나서 얘기좀해줘요~~무슨말인지 아시죠?위에서 다보고계시니깐 꼭꿈에나타나줘요~~나도 앞으로 조심허께요~엄마 사랑해~~♡♡♡

Date 2025.10.09 / View 50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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