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엄마..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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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0.28 / View 68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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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저희 왔다가요

할아버지 저희 왔다 가요

할머니랑 작은 아빠랑 고모랑 고모부랑 저희 네 가족 왔어요

꽃다발도 두 개나 붙여놨어요

좋은 향기 맡으면서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편안히 쉬고 계세요

할머니 너무 많이 힘드시지 않게 할아버지가 위에서 많이 돌봐주세요

Date 2025.10.28 / View 43
장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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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너무 많은 요즘

엄마한테 정답을 묻고 싶다... 엄마는 정답을 알고 있겠지?

나 고민하는 게 뭔지 엄마는 알테니

엄마 생각에는 어떻게 하는 게 나을 것 같을지 꿈에 나와서 얘기해줘...!

보고싶고, 사랑해!

Date 2025.10.28 / View 54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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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나왔어!

와 아빠 날씨가 너무 추워졌어.. 너무 덥더니 금방 겨울이온거 같아..

거기는 어때??..

지금 이번주는 막 영하로 내려갔어..

엊그제는 선우랑 솔잎이랑 같이 아빠한테 갔다왔어!

내생일날! 태어나게 해줘서 고마워!

내 아빠여서도 고맙고!!

벌써 아빠 떠나보낸지 반년이지났네.. 3월4월지나서 10월도 거의 끝자락..

시간이 금방가는거 같아그치??

선우도 할아버지 계속보고싶다고 손잡고 싶은데 못잡는다고 울먹이는거 보면 얼마나 짠한지..

이제 좀있으면 선우도 7살되고 그러네..

빠르다..

날추운데 아빠 거기서 감기걸리지말고!!

항상 우리지켜봐줘..

우리가족 항상 행복하게 기도해주고 나도 아빠 거기서 아프지 않게 기도하고할께!!

또 찾아갈께 아빠

사랑해 ♡

Date 2025.10.28 / View 42
김동욱7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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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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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0.28 / View 32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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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울엄마

어무이ㆍ ㆍ오랜먄이넹 ㆍ아부지랑 나 봤지?ㆍㆍㆍ요즘 계속 몸이안좋아서 엄마못찾아갔었네ㆍ 오늘도ㆍㆍ끙끙대며 겨우일어났엉 ㆍ왜이럴까? 혜진이도 나도 딱 엄마야ㆍㆍ그냥 큰일없이 이대로도 좋으니 엄마가 지켜쥬요 ~~아빠가 우시는바람에 내눈물이 쏙들어갔네 ㆍㆍ서운해하지말궁 ㆍㆍㆍ우리도 ㆍ그냥 매일똑같이 반복되는생활 ~~~또다시 겨울이 오고~~~~내년이 오겠지 ~~~그냥 무심코 하루하루 보내고나면 또한주가 지나가고 ㆍㆍㆍㆍ주저리주저리 ㆍㆍ엄마 ㆍ보고싶은엄마ㆍㆍ또갈께여~~잘 지내고계셔요 ~~사랑해요~~♡♡♡

Date 2025.10.27 / View 51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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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울엄마

어무이ㆍ ㆍ오랜먄이넹 ㆍ아부지랑 나 봤지?ㆍㆍㆍ요즘 계속 몸이안좋아서 엄마못찾아갔었네ㆍ 오늘도ㆍㆍ끙끙대며 겨우일어났엉 ㆍ왜이럴까? 혜진이도 나도 딱 엄마야ㆍㆍ그냥 큰일없이 이대로도 좋으니 엄마가 지켜쥬요 ~~아빠가 우시는바람에 내눈물이 쏙들어갔네 ㆍㆍ서운해하지말궁 ㆍㆍㆍ우리도 ㆍ그냥 매일똑같이 반복되는생활 ~~~또다시 겨울이 오고~~~~내년이 오겠지 ~~~그냥 무심코 하루하루 보내고나면 또한주가 지나가고 ㆍㆍㆍㆍ주저리주저리 ㆍㆍ엄마 ㆍ보고싶은엄마ㆍㆍ또갈께여~~잘 지내고계셔요 ~~사랑해요~~♡♡♡

Date 2025.10.27 / View 31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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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왔어

월요일이라 일이 많았어서 이제서야 왔네...!

퇴근이 얼마 안 남았다.

나는 오늘도 엄마가 너무너무 보고싶어.

꿈에 또 엄마가 자주 나오더라고....

엄마도 나 보고싶어서 오나보다 싶어.

오늘 운동도 잘하고 집에 잘 들어갈게, 사랑해!

Date 2025.10.27 / View 46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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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연이 생일이 일주일 남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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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0.27 / View 32
김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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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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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0.26 / View 39
우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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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사랑하는 우리 엄마...

나야 둘쨋딸 미정이...오랫만에 편지 하는거 같에..그치?

엄마 잘 지내고 있는거지?? 요즘 윤정이나 나나 쉬는날

아빠 모시고 엄마 보러 가는건 알고 있어??

우리는 일주일에 한번 엄마 만나지만 아빠는 엄마

두번 만나시는거야~

아빠가 엄마 떠니시고 공허함에 기력이 너무 없으셔

요즘 지팡이 짚고 다니셔 속상하고 걱정 되...

엄마가 아빠 꿈속에 한번 나오셔서 ''나는 잘 지내고

있으니 내 생각 말고 식사 잘 하시고 건강 하게 잘

지내다 나중에 만나요~ '' 이랬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생각도 하네...

내가 엄마 떠나신 것도 아직 마음 못 추스렸는대

아빠 기력 없는 모습 보면 더 기운 빠져 힘들어...

요즘 가게 있으면 문 닫고 엄마 보러 가고 싶고..

오랫만에 편지 하면서 넋두리 해서 미안해 엄마~

세째 고모도 엄마 보고 싶다고...

암튼 엄마!! 사랑하고 고맙고

또 편지 할께 ~~ ♡♡

Date 2025.10.25 / View 44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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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람..내사랑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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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0.25 / View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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