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사랑하는 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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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1.05 / View 26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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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미안

하는거없이 괜히바쁘고 ~~핑계인가~~~그냥 게으름피고싶고 몸이안좋으니 다 하기싫고 ~~너우 오랜만에 들어왔네요~미안엄마~~~오늘유난히 더보고싶으네~~엄마 새끼들 잘지켜주고있는거지? 그곳에서도 무지허게 바쁘게 돌아다니시는거아닌가몰라~~울엄만 성격도좋고 이뿌고해서 인기도 많겠지~~엄마~~~사랑해~~미안하고 사랑해요~~또오께♡♡♡

Date 2025.11.04 / View 51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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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고 사랑하는 우리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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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1.04 / View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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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오늘은 뭐하고 있어?

어제 동호회분들이랑 한 잔 했는데

생각보다 엄청 많이 마시진 않아서

그래도 잘 출근할 수 있었어!

엄마는 뭐하고 있어? 잘 쉬고 있어?

오늘도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Date 2025.11.04 / View 55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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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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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1.04 / View 54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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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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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1.04 / View 39
우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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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11월은 위령성월 이여서 돌아가신 분 을기억하는 달이야..

보고싶은 우리엄마 ~ 잘 지내고 있는거지?

엄마 11월은 천주교 위령성월 이여서 돌아가신 분을 기억하고 기도 하는 달이야...

1일부터 8일까지 전대사 은총 받아서 엄마한테 양도 하면 연옥에서 머무는 시간을 줄여주는 은총이래...

내가 엄마 한테 해줄수 있는 효도야...천국에 빨리 갈수있는 은총이야...

내가 어제 미사 전대사 받아서 엄마 한테 양도 했는데 받았어?

나 엄마를 위해서 매일 묵주기도, 위령기도 열심히 기도 드리고 있어...엄마...고통 없는곳에 가서 잘지내야 해...

우리는 엄마를 죽을때까지 잊지 않고 생각 할꺼야...

엄마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전능하신 하느님 저희 엄마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 ...아멘 ..🙏

Date 2025.11.03 / View 82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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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말에는 다같이 패밀리데이 행사 다녀왔어

엄마, 지난 주 토요일은

우리 남편 회사 행사 중 하나인 패밀리데이가 있는 날이었어.

아빠, 지은이, 이모, 진영이 그리고 우리 남편까지 다같이 가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시간 보냈어.

엄마도 같이 갔으면 너무 좋았을텐데...

우리 지켜보고 있었지?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Date 2025.11.03 / View 59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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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주말잘지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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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1.03 / View 44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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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아 생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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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1.03 / View 33
김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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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게 그리운 남편에게 - 40

한 일주일을 제대로 잠을 못잤어요.

잠이 너무안와 한참을 뒤척거렸지요.

음악도 들어보고, 안대를 껴보기도하고..

뭘해도 안되더라구요.


오빠한테 인사갈때도 운전도 못할꺼 같았는데..

그래도 여차저차 잘 갔다왔어요.


가서 많이 안울어야지

씩씩하게 웃어보이고 와야지 했는데...

또 무너지고 우는 모습만 보여주고 왔네요..

그래도 저는 씩씩하게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 꿈에는 그렇게도 안다녀가고

어머니 꿈에 다녀갔다고 하더니..

결국 차 사고를 냈어요.. 내 부주의니까..

아이가 많이 속상한지 자꾸 뭐라하네요.


어른들은 모두 꿈에 오빠가 안보이는게 좋은거래요.

근데 나는요

그렇게라도... 한번만이라도... 얼굴보고 이야기 하고 싶어요..

많이 미안하다고..

많이 보고싶다고..

많이 고마웠다고..

아주 많이 사랑했노라고....


살다보니 가끔 잊혀질때가 있습니다.

아주 가끔 사소한 것에도 행복한 우리가 생각나 가슴이 저릿하고 눈물이 날때가 있습니다.

눈물을 들키지 않으려 한참을 딴짓을 하거나 숨어버립니다.

더 시간이 지나면 이 눈물도 조금은 사라지겠지요.

그래도 내 마음속에, 내 기억속에 영원히 잊지 못할 가슴아픈 한켠인건 바뀌지 않을겁니다.


오늘 밤도 미안함과 그리움을 가득 안고 잠을 청합니다.

나 없이 지낼 그곳에서의 모든 시간들이 평안하길 기도하며..

오빠 없이 지낼 이곳에서의 내 시간들이 힘들지 않길 기도하며....

Date 2025.11.02 / View 42
신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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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먀~

엄마~ 엄마 보고 싶어서 또 왔어~

요즘 너~~무~ 추워 졌어...

추워 지기 시작 하니까 엄마가 더욱 더 생각 나...

이렇게 추워지기 시작 할쯔음 엄마가 더 안좋아 지기

시작 했잖어..엄마 보다 두달 먼저 엄마 보낸 친구가

나 보고 그만 울래...나도 그러고 싶지만 그게 내 마음대로

안되네...

몇일은 기분 괜찮다가도 어느 순간 내려가고.. 그냥 막

오르락 내리락 그래프 처럼 막 그래..내가 견뎌야지 뭐...

요즘 너무 추워져서 엄마 있는곳은 어떤가 궁금 한기도 하고..

엄마 아프지 말고 잘 지내야 해 알겠지?

내일 휴무니까 엄마 보러 갈께

사랑해 문여사~~♡♡♡

Date 2025.11.02 / View 47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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