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엄마~

엄마~ 엄마 보고 싶고 수다 떨려고 왔었는대

편지가 안써지는거야;; 그래서 못 쓰고 오늘 다시 왔어...

그런대 엄마~ 어제 무슨 말을 할려고 했는지 기억이 안나;;;

나도 참 큰일이야 큰일..ㅎㅎ;;

요새 날씨 너무 추워 졌어 엄마가 계신곳은 어떠우??

아참..세째 고모가 엄마 너무 보고 싶은가봐..ㅠ

암튼 우리 문여사 잘 지내고 있는거지??

너무 보고 싶다 엄마...

엄마 너무 보고 싶지만 내 폰에 있는 엄마 영상,사진

아직도 못봐...몇달째 못 보고 있는지...가끔 사진 찾을께

있어서 들어 갔다가 엄마 생전 사진 보게 되면 놀라서 바로

꺼 버려...보기 싫어서가 아니라 보는 순간 내가

마음이 아퍼 힘들어져...언제쯤 편한 마음으로 엄마 생전

사진을 볼수 있을까??마음은 지금이라도 보고 싶지...

그런대 보고나면 내가 힘드니까....언젠간 보고 싶을때

마음껏 볼날이 올때까지 기다릴꺼야...

엄마~ 나 씻어야 겠다~ 나중에 또 올땐 징징 거리는거

말고 좋은 소식 가지고 올께

엄마 편히 쉬어요~~ 사랑해!!!

Date 2025.11.19 / View 45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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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엄마 아빠

오늘 유난히 보고싶네... 며칠전 지원이 꿈에 나와서 안아줳다는데 나한테도 나오지... 나도 울 엄마 아빠 품에 안기고 싶어. 요새 이런저런 일이 많았는데 울 부모님이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하게 되더라. 옛날엔 그저 잔소리 같다고 생각되던게 어찌나 그립던지... 그래도 잘 해결했어. 항상 막내라 안스러워 하는데 나 잘 지내고 있으니 염려 푹 놓고 신나게 구경하고 즐겁게 지내! 그리움이 가득하게 차오르지만 잘 지낼께. 사랑해 엄마 아빠!

Date 2025.11.19 / View 39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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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엄마

엄마, 나 오늘 너무 늦게 왔지...

너무 피곤하고 힘들었어...

나한테 일이 너무 어렵나봐...

더 잘해야 되는데,

내일부터는 다시 열심히 해볼게.

사랑해!

Date 2025.11.19 / View 43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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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버님^^

안녕하세요^^

아버님 떠나신지 벌써. ..8일째네요

많이 보고싶어요...

잘 계시죠? 또 갈게요


Date 2025.11.19 / View 39
최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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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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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1.19 / View 31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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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게 그리운 남편에게 - 42

거리마다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겨울을 좋아하는 나는 매년 이맘때쯤부터 많이 신나했는데..

올해는 그닥 신나는 마음이 없네요.


오늘 퇴근길에 올려본 밤하늘엔

위성인지 별인지 모를 아주 작은것 하나가 희미하게 반짝거렸어요.

근데 그 희미한 반짝임이 마치 마음을 위로해주는 것 같았어요.


오늘 퇴근길엔 유독 오빠가 더 많이 생각났습니다.


오빠.

제발.... 일상의 평화를 지켜주세요.

더이상 아무것도 흔들리고 싶지 않아요..

더이상 다른이유들로 눈물흘리고 싶지 않아요.


내 욕심이라도 우선 나부터 살고 싶어요.

그러니 오빠. 제발.. 이 잔잔한 일상을 버틸수 있게 도와줘요.


요즘들어 우리 처음 만났던 그 겨울

첫눈오는날 만났던 그 거리.

함께했던 첫 크리스마스.

그리고 훌쩍 떠났던 첫 여행.

모든것들이 생생히 기억나는 요즘입니다.


우리가 함께한 시간동안 모든 거리들이 바뀌었듯이

우리도 조금은 바뀌게 되었네요.


원래 추위를 별로타지 않던 나인데..

올해는 너무 춥네요.

몸도 마음도..

그래도 어떻게든 이겨내려 노력합니다.

모든 노력이 헛되질 않길...


오늘도 많이 보고싶습니다.

이젠 이름조차 눈물나는 내 사람.

정말 많이 그리워요..

Date 2025.11.19 / View 59
신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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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운동 가는 날이야

오늘은 선배님이랑 건강하게 샐러드 저녁으로 먹고

밤에 PT 다녀오려고!

열심히 운동해서 건강하게 잘 살게.

그게 엄마가 바라는 바 맞지?

오늘도 당연히 보고싶고... 사랑해!

Date 2025.11.18 / View 40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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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손여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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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1.18 / View 47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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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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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1.17 / View 37
김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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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많이 나아졌어

엄마, 주말 동안 좀 쉬었더니 이제 몸이 좀 괜찮아졌어.

오늘은 회사 출근 잘하고 일도 열심히 했어!

이제 저녁에는 동호회 분들 만나러 가려구.

잘 놀고 집에도 잘 들어갈게!

오늘도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Date 2025.11.17 / View 41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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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주말잘보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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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1.17 / View 34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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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이제 겨울이 온거같아..

날씨가 변덕이 심하네..

새벽은 춥고 낮에는 덥기도 하고 그러더니 겨울이왔어..

선우도 유치원에서 독감 걸려왔네.. 막차탄거같아..ㅠㅠ

잘버티나 했더니 역시나 피해갈수가 없었어.. 덕분에 울가족도 걸린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하루이틀 고생했어..ㅋㅋ

아빠는 그곳에서는 어때? 벌써 아빠보낸지 4분의3이지났네..

겨울이지나면 아빠 보낸지 1년이 다가와..

근데 실감이 하나도 안나 아직도..

참이게 그러네 시간은 금방가고..

아빠가 있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항상 늦은 후회만 하고있어..ㅠㅠ

이제 엄마집 인테리어도 다했으니 자주가야지..

엄마랑 동윤이랑 내가 잘챙기도록 해볼께

지켜봐주고 알겠지??

사랑해 아빠!♡

Date 2025.11.17 / View 45
김동욱7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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