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사랑하는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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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1.23 / View 29
이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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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보고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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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1.22 / View 32
김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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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엄마~오랜만에 보러와서

엄마 오늘은 날씨가 어제보다 안추은거같아~~~바빴다고 핑계만되서 죄송해요~~엄마생긱매일하는거알지?그래도 작은딸은 매일보러오네--좋지? 요즘 강아지들 때문에 왔다갔다해서 병도나고 그래도 이서방없는틈이라 왔다갔다 자유로웠어~강쥐 ~코크ㅡ처럼 엄마의선물이라 생각하고 찹쌓이 잘키울께요~일이두배로늘어서 또 자주 편지 못할수도 ~~그래도 손여사님 많이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영원히 사랑해~~♡♡♡

Date 2025.11.22 / View 55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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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금요일이네~

엄마, 우리는 다음주 월요일이면 첫 결혼기념일이야.

이번 주말에는 결혼기념일 기념으로 뮤지컬도 보고, 마사지도 받고, 오마카세도 가기로 했어.

이런저런 좋은 경험하는 주말이 될 것 같아.

엄마도 좋은 것들만 보고 있으면 좋겠다.

정말 진심으로 사랑하고 많이 보고싶어.

이제야 이런 말해서 정말 미안해...

Date 2025.11.21 / View 61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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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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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1.21 / View 31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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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너무 보고싶다...

엄마 너무 보고싶다....

오늘도 안울려고 했는데 눈물이 나네....

엄마 생각하면 마음이 괴롭고 아퍼서 울어...숨죽이면서...

우는소리 들릴까봐 숨죽이면서 울어ㅠㅠ

아빠가 매일 운다고 뭐라고 해서...

엄마 ~내가 엄마를 위해 매일 기도를 드리는거 알지?

나는 엄마가 좋은곳에 갔을거라는 것을 믿어!

엄마는 충분한 자격이 있어!!!

엄마 많이 사랑해...💕


주님

저희엄마 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아멘🙏

Date 2025.11.20 / View 60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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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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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1.20 / View 35
이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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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우리 엄마!

엄마, 오늘도 퇴근시간에나 겨우 와봤네....

푹 쉬고 있어? 좋은 음악 듣고 있고?

엄마가 좋아할만한 팝송들이 참 많이 나왔는데

같이 못 듣는 게 너무 아쉽다.

엄마 포스트 말론 참 좋아했는데...

오늘도 엄마 생각 많이 할게. 보고싶고, 사랑해!

Date 2025.11.20 / View 53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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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버님

안녕하세요 아버님^^

잘 지내시고계시죠?

일요일에 아버님뵈러 갈게요!

보고싶어요. .

Date 2025.11.20 / View 36
최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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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울 아빠

아빠 둘째 딸 왔어요

내가 자꾸 뜸해지네 그래서 많이 미안하다 아빠

그래도 아빠에 대한 생각은 하루라도 빠지지 않고 하고 있으니까 너무 서운해하지마!!

요새 매일 퇴근하고 공부중이야 회사에서도 조금씩 공부 중!

이번 시험도 잘 칠 수 있도록 아빠가 잘 지켜봐줘 알겠지?~

오늘도 보고싶고 사랑하는 우리 아빠

위에서 나 좀 잘 지켜봐줘 나도 아빠가 무지 보고싶다

나도 아빠 어떻게 사는지 정말 보고싶네

그냥 아빠 마지막 가시는 길에도 항상 우리 생각해주었던 아빠가 그립다

아빠 항상 우리 생각해주고 배려해줘서 고마워

그 배려에 부응하지못해서 미안해

아빠 정말 정말 너무 많이 보고싶다 아빠

사랑해 위에서 아프지말고 행복하게만 살아줘 아빠 사랑해~!!!!!!!

아빠가 내 아빠라서 너무 행복해 사랑해

Date 2025.11.20 / View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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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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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1.20 / View 28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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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게 그리운 남편에게 -43

영원이란게 없다는걸 알고있었습니다.


내가 정말사랑하던 우리 할머니

내 첫 강아지

모두 내 곁을 떠났었기에 영원이란걸 없는걸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왜 우리는 너무 당연히 서로가 영원히 함께일꺼라 생각했을까요.

너무 이른 이별이 이렇게 힘들줄은 몰랐습니다.


당연히 내 옆에는 오빠와 우리 아이가 있을꺼라 생각 했어요.

결혼 생활 내내 오빠라 불렀지만 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호칭을 어떻게 바꿔야 하나 생각해보려는 찰나

더이상 부를수도, 부른다고 대답을 들을수도 없게되었네요


아이와는 아무렇지 않게 아빠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아이에게도 아빠의 부재는 너무 힘들텐데

크게 티를 내진 않아요.

그래서 무섭습니다. 아이에게 큰 상처로 남을까봐서요


오빠.

우리는 오늘도 치열하게 하루를 살아냈습니다.

내일은 더 치열하게 하루를 보내야겠지요.

아무렇지 않은척 괜찮은척을 하겠지요.

그럼에도 씩씩하게 이겨내려 합니다


언젠가 아주 조금은 괜찮아지겠죠.

오빠를 생각할때 눈물과 그리움이 아닌

행복한 기억들이 먼저 떠오르는 날이 오겠죠

그때까지 더 치열하게 살아보려합니다.

멀리서 응원해주세요.

Date 2025.11.19 / View 60
신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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