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사랑하는 우리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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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1.17 / View 35
이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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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너무 보고싶어서 가슴앓이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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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1.14 / View 28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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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하루도 안 뻐먹고 생각 나게 해서 날 슬프게

하는 우리 문여사 오늘도 잘 지내셨어?ㅎ;;

난 요즘 기분이 그냥 그렇다 엄마...

그냥 숨이 쉬어 지니까 사는 정도?

그게 딱 맞는 표현인거 같네ㅎㅎ;;

항상 엄마가 그립고 보고 싶지만

오늘 엄마가 유난히 생각 나고 보고 싶어서 왔어~

엄마~ 월욜에 갈께~ 아빠는 이제는 일주일에 한번만

엄마 보러 가신다고 내가 얘기 했었지?

윤정이랑 가실꺼야~ 이제 담주 부터는 나혼자

갈꺼야~ 이제 혼자 가니까 아빠 모시고 갈때 보다는

좀더 있다 올수 있겠네...아빠 모시고 갈때는 아빠 힘드시니까

오래 있지 못 했거든...나 혼자 간다고 아주 오래 있지는 않치만..

암튼 우리 문여사~ 월욜날 봐요~~~

사랑해 엄마~~~♡♡♡♡♡



Date 2025.11.14 / View 50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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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나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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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1.14 / View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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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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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1.14 / View 32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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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안녕

오빠 안녕 거기선 잘 지내고 있는거징 좀 추우려나 여긴 날씨가 이제 많이 추워졌어 시험 끝나고 자주 간다고 했는데 정신없이 또 기말 준비중이야 시간이 너무 빠르다 벌써 오빠 떠난지 오늘로 81일째 되는 날이야 전까지는 오빠를 이제 볼 수 없다는게 실감이 안났는데 이제야 슬슬 실감이 나는거같기도 해 진짜 너무너무 보고싶어 오빠 진짜 너무 미워 꿈에라도 좀 나와주라 나 너무 힘들어 진짜 요즘들어 오빠가 너무너무너무너무 말로 표현 못 할 만큼 보고싶어 오빠 꿈에 꼭 좀 나와줘 꿈에서 답장좀해줘 기다릴게 너무많이사랑해 시간 될 때 꼭 보러갈게 좀만 기다려ㅜㅜ

Date 2025.11.14 / View 75
김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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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몸이 너무 아파

엄마, 나 너무 머리도 아프고 으슬으슬하고 몸이 안 좋네...

내일은 연차 내고 쉬던가 해야 할 것 같아...

얼른 나을 수 있게 옷 잘 챙겨입고 다닐게.

오늘도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요!

Date 2025.11.13 / View 55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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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엄마 딸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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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1.13 / View 25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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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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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1.13 / View 55
조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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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게 그리운 남편에게 - 41

생각해보면 나에게 오빠는 집 같은 사람이였어요

언제나 한자리에 한결같은 포근함으로 쉴수 있게 해줬던 사람.

언제나 나를 재 충전 할수 있게 해줬던 사람.


오빠가 없어서 그런가.

저는 때때로 늦게까지 잠을 이루지 못할때가 있어요.

혼자인게 조금은 익숙해질때도 된거 같은데..

아직은 어색함이 더 큽니다.


제법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움추러진 어깨만큼이나 오빠가 그립습니다.


지난주 친정아버지의 칠순으로 친정식구들이 모두 모였어요.

고모들이 보자마자 울까봐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아무렇지도 않게 무덤덤한척 넘어갔습니다.

다들 티나지 않게 배려를 많이 해주셨어요.

그 자리에서도 나는 계속 오빠의 빈자리를 생각했지요.

제법 아쉬움이 많은 모임이였어요.


오빠. 여보. 수아아빠.

그곳에서 편히 잘 쉬고 있나요?

저는.. 이따금씩 오빠를 생각 못할때도 있을만큼 많이 안정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나 혼자만 잘 지내는거 같아 미안하기도 합니다.

그러니 한번쯤은 꿈에와서 잘 지내고 있다고 얼굴좀 보여주세요.


왜 허망하게 그렇게 갔냐고

왜 좀더 힘내서 버티지 않았냐고

탓하지 않을께요.

그냥 잘 지내고 있는 편한 모습 한번이면 다 괜찮을것 같습니다.


사실 아직 오빠의 빈자리가 너무 커서 버겁습니다

그래도 나는 씩씩하게 살아가려 합니다.

아무렇지 않은척, 다 괜찮은척을 합니다.

그래야 다른 사람들이 날 보고 안심할테니까요.

비련의 여주인공은 우리의 취향이 아니니까요.


퇴근길 이따금씩 만지던 오빠의 뒷통수가 생각 나는 밤입니다.

오늘 밤도 오빠의 배게옆에 붙어서 잠을 청합니다.

오늘의 밤은 오빠도 나도 평안하길 기도해봅니다.

Date 2025.11.12 / View 78
신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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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아들 기선아

아들 잘있니? 춥지는 않니?

아들 너무너무 보고싶다...

Date 2025.11.12 / View 58
이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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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할버지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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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1.12 / View 33
이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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