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보고싶은울언니

언니...

너무 보고싶다...

너무 많이 보고싶다...

오늘은 언니들이 집에 놀러 오기로했어..

언니도 함께 했으면 좋을텐데..

너무 보고싶어

Date 2025.11.08 / View 44
박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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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우리 엄마!

엄마, 나 오늘은 지은이랑 한 잔 하기로 했어.

맛있게 잘 먹고 좋은 대화도 많이 할게.

오늘도 많이 사랑하고 많이 보고싶어!

Date 2025.11.07 / View 51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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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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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1.07 / View 35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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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사랑해요

아빠 오늘 아빠한테 다녀왔는데 또 보고싶어서 편지써요

지난주아빠와 작별을 하고 오래지나지도 않았는데도 너무 보고싶었어요.

일하느라 가지도 못하고 답답한마음만 가득했는데

오늘 아빠보고 오니 마음이 한결 나아요.

단풍이 너무 이쁘게 들었어요

잘 보이시겠죠?

내일도 열심히 살아갈게요.

지켜봐주세요.

아빠사랑해요

Date 2025.11.06 / View 50
이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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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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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1.06 / View 30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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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엄마!

엄마, 나 오늘 회사에서 부끄러운 일 있었어.

내 성격에 그러는 거 진짜 싫어하는데... 아이고 아직도 부끄럽네...ㅠㅠ

더 당당한 딸이 되어야 하는데 오늘 그러지 못해서 미안해.

그래도 너무너무 사랑하고 보고싶어!

Date 2025.11.06 / View 37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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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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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1.06 / View 31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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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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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1.06 / View 67
김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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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집에 안주인이 없으니 여기저기 고장이 생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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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1.05 / View 37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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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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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11.05 / View 35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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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늦어서 미안...

엄마, 오늘은 내가 너무 바쁘다 ㅠㅠㅠㅠ

오늘도 보고싶고 너무너무 사랑해!

Date 2025.11.05 / View 48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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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사랑해

근무중에 시간이 나길래 아빠계신곳이 보고싶어 검색했어요.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편지를 쓸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아빠한테 편지쓰고 싶어서 바로 회원가입했어요.

어제는 엄마가 혼자 집에 있어야 하시길래 애들데리고 집에가서 잤어요.

결혼하고 한번도 아빠엄마집에서 자본 적이 없는데. 어제서야 잤어요.

한번이라도 자볼걸.다같이 하루를 보내볼껄. 많은 생각이 났어요.

엄마랑 아이들이랑 다같이 얘기하고 웃다가 잠들었어요.


새벽엔 모기가 너무 많아 중간 중간 깻어요.

근데 모기들이 수호 얼굴만 물더라구요.. 결국엔 이 추운날 선풍기 틀고 잤어요.

자다깨다 설잠을 잤는데도 아빠엄마집에서 잤더니 개운하네요.


아빠 아픔이 없는 그곳에서 행복하게 지내세요.

저희도 여기서 아빠와의 즐거운 추억을 마음속에 담아두고 잘 살게요.


아빠 사랑해요

Date 2025.11.05 / View 42
이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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