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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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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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9.26 / View 36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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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잘 다녀왔어, 엄마!

엄마, 이번 출장도 사고 없이 무사히 잘 다녀왔어.

엄마가 보면서 기특하다고 생각해주면 좋겠다...!

Date 2025.09.25 / View 40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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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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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9.25 / View 31
강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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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게 그리운 남편에게 - 33

날이 많이 쌀쌀해졌어요.

반팔이 어색한 날씨가 된거 같아요.


나는 한겨울에도 반팔 반바지로 생활할정도로 추운걸 잘 몰랐는데..

요즘들어 잘때 너무 추워서 두꺼운 이불을 평소보다 빨리 꺼내 덮었어요.

내 몸이 이상한가.. 살이 너무 빠져서 그런가 생각해봤는데..

내 난로가 옆에 없더라구요.

오빠가 없어서 유독 그렇게 추웠나봐요.


아직 작은거 하나하나 모두 오빠가 생각나고, 그립고 그래요.


하루하루 오빠한테 하고 싶은 말들이 너무 많은데..

말해도 들어줄 사람이 없어요.


어제는 모든 불을 다 끄고 울다가 잠들었어요.

그냥 문뜩 오빠가 너무 그립고, 혼자인게 서럽더라구요.

오빠가 봤다면 조용히 머리를 쓰다듬어 줬을텐데..


오빠는 잘 지내고 있나요?

원체 힘든거, 아픈거 나한테는 내색 한번 안하던 사람이라..

거기서는 아프진 않은지..

힘들진 않은지.. 다 괜찮은건지... 궁금하네요..

그래서 인지 답장도 없는 글을 계속 써요.


오빠.

많이 보고싶어..

정말 많이 보고싶어..


내일도 힘들지 않은 하루를 보내야겠지.

내일도 나혼자 모든걸 해야겠지.

내일도 오빠는 없겠지..


비가와서 더 생각나는거 같아.

오늘까지만 더 울다가 잘께요.

내일은 다시 괜찮아 질께요.



오빠는 걱정말고 하루하루 행복하세요.

나는 정말 괜찮습니다.

보고싶은 마음은 잘 이겨낼께요.

Date 2025.09.25 / View 71
신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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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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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9.24 / View 69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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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아빠

오늘 둥이 공개 수업 보고 집에 가기 전에 카페 왔어요 ~ 카페에서 뉴스 보는데 갑짜기 아빠가 생각 났어요 어제 도 노래 듣는데 눈물이 핑 돌고 요즘 왜이러지? 우울 하면 안되는데... 자꾸 눈물이 흘러요 더 울다가 나중에 참아야지 ^^

그리고 아빠도 보고싶다~ ♡

Date 2025.09.24 / View 38
박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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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니..나의오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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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9.24 / View 36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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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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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9.23 / View 48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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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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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9.23 / View 41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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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사진 변경했어~~

아빠 정말 오랜만에 납골당 문을 열었어

1년만에 연 것 같아 거의!

아빠도 만지고 뭔가 뭉클했어

아빠가 이렇게 작은 곳에 들어가있는게 미안하고

그렇게 큰 아빠가 이렇게 작은 통 안에 담겨있는게 믿기지도 않고 그랬어.....

아빠 봉안당 사진 만들면서 아빠 웃는 사진 보니까 행복했어

환하게 웃는 아빠 미소, 엄마랑 케잌 초 부는 사진들

모두 행복해보이더라

아빠 그곳은 어때? 잘 지내고 있어?

아빠가 행복하기만 했으면 좋겠다

정말 그립고 보고싶다

아빠

제발 꿈에 좀 나타나줘

과거 모습이여도 좋고

나 어릴때도 좋고

지금 현재여도좋으니까

너무 그립다


Date 2025.09.23 / View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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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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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9.23 / View 41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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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엄마 많이사랑하고 많이미안하고 많이 보고십고 많이 그립다사랑해~~♡♡♡

Date 2025.09.23 / View 67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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