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엄마...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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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9.13 / View 81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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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우리 엄마 보고싶다

엄마랑 너무너무 수다 떨고 싶다. 할 얘기가 너무 많이 쌓여있는데...

엄마랑 음악 얘기도 하고, 맛있는 거 먹은 얘기도 하고, 남편이랑 싸운 얘기도 하고 그러고 싶다.

너무너무 그리워, 정말...

Date 2025.09.12 / View 70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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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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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9.12 / View 53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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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게 그리운 남편에게 - 30

오늘은 유독 예민하고 눈물이 많은 날이네요

아주 오랫만에 감정에 솔직한 날인거 같아요.


있지요.

오늘은 아주 많이 사랑한다는 말보다 고마웠다고 꼭 말해주고 싶은 날이에요.

우리 함께한 시간동안 우리 부모님만큼이나 날 사랑해주고, 아껴주고, 배려해줘서 너무 고마웠어요.

불안하기만 했던 내 젊은시절이 오빠로 인하여 안정되고 성숙해 질수 있었어요.

부족하기만 했던 나를 크게 감싸줘서 너무 고마웠어요.


사랑한다는 말도 많이 못해줬는데 고맙다는 말은 더 못해준거 같아요.


오늘 옷장을 열었다가

오빠가 집에서 입었던 옷들이 나오더라구요.

근데 내가 좋아 했던 오빠 냄새가 나서 정말 숨죽여서 울었어요.

이 냄새가 안없어졌으면 좋겠는데...

언젠가는 이 냄새도 희미해지겠죠.

제발 그 모든 것들이 좀 천천히 지나가길....


오늘의 눈물도 내일을 위해 멈춰야겠지요..

내일은 오랫만에 눈이 퉁퉁 부어 출근할꺼 같아요.

그래도 좋으니 꿈에 한번만 나와서 살짝 미소만 지어줘요.

그럼 다 괜찮다고 알고 있을께요.


우리 아빠만큼이나 든든하고 태산같았던 내 기둥.

나는 또 하루를 열심히 살아볼께요.

오빠도 편히 쉬고 있어요~

Date 2025.09.12 / View 80
신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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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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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9.11 / View 61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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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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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9.11 / View 55
김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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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식이야

엄마, 오늘 회식이야.

잘하고 올게!

Date 2025.09.11 / View 57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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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엄마 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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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9.11 / View 43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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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미안하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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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9.10 / View 81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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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픈 엄마...

매일 보고픈 우리 엄마~~

오늘도 잘 지내고 계셨어~~??

하루 하루 지날때 마다 더 그립고 보고 싶어 엄마...

언제쯤 내 일상 활력소가 엄마 아프기 전으로 돌아 갈까??

주변에선 시간이 약 이라는대 갈수록 더 생각 나고

힘든거 같네...

엄마 까지 떠나니까 가을이라도 있었으면...

이런 생각 들어....

암튼 좀 힘드네?ㅎㅎ

그래도 노력해 볼께 엄마 걱정 하지 마셔요~~

엄마~

나 씻고 누워야 겠어~

또 편지 할께 사랑해 엄마~~ 편히 쉬고 계셔요~♡


Date 2025.09.10 / View 53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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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 할무니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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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9.10 / View 78
이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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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오늘은 참 스트레스 받는 날이야.

엄마도 지금 어떤 상황인지 다 지켜보고 있겠지?

내가 현명하게 잘 해낼 수 있도록 힘을 줘요...

항상 보고싶고, 많이많이 사랑해!

Date 2025.09.10 / View 56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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