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날씨가 많이 풀렸어

엄마, 이제 너무 더운 날씨는 좀 지나간 것 같아.

9월이라서 그런가봐.

오늘 꿈에 또 엄마가 나왔더라고.

나 보고싶어서 왔을텐데 내가 또 짜증낸 것 같아서 미안해...

엄마는 어떻게 지내고 있는 걸까 오늘도 너무 궁금하다.

Date 2025.09.02 / View 58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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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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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9.02 / View 54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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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보고있지엄마

엄마 조금만 더 우리곂에있게해줘요ㆍㆍ지니가 열심히 간호하고 밥챙겨주고그러잖아 ㆍ기특허잖아 엄마둘째딸말야

핑계일지도모르는 내얘기는 안하께ㆍㆍ유영이가 내옆에서 자더니 밤새끙끙앓아서 자기도 못잤데 ㅠㅠㅠ 핑계야핑계ㆍㆍㆍ어제잠도못자고 아직도잠을못이루고있네ㆍㆍㆍ우리조금만봐둬 ㆍ엄마라는이름은 위대하잖아 ~계속사랑하고 또사랑해 ♡♡♡

Date 2025.09.02 / View 55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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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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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9.01 / View 43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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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비내리는 오늘 ~~그립다

승준아~오늘 새벽부터 비가 많이 내리네


잘지내고있니?

오늘도 네방을 열어보며 너를 불러보네

매일의 일상이 이제는 일상이 아닌것에 맘이 아파

우리가족은 오늘도 우리 승준이 기억하면서 지낼거야

네방에놓인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면서 또 하루를 시작할거야

지금이라도 네가 웃으면서 현관에 들어설것만 같은데ᆢ

승준아~

넌 엄마한테 이쁘고 사랑스런 멋진 살가운 아들이었어

늘 언제나 그럴줄 알았는데 이젠 아니라니...

그래도 엄만 오래도록 네 따뜻한 맘을 기억할게

승준이 넌 늘 기쁨이고 행복이었단다 ᆢ


승준아 보고싶어 사랑해♡

Date 2025.09.01 / View 126
승준엄마 장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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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9월 시작이네

엄마, 이래저래 지내다보니 벌써 9월이네...

시간이 진짜 너무 빠르다.

엄마는 어떻게 지내고 있어?

좋은 것만 보고 듣고 푹 쉬고 있으면 좋을텐데...

오늘도 엄마가 많이많이 그립다.

Date 2025.09.01 / View 43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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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엄마 좀 봐줘요 ㅠ

엄마 좀 봐줘요


아부지좀 봐줘요


나를 위해서 .... 엄마 아부지좀 봐줘


엄마 아부지좀 지켜줘

엄마 미안해

부탁만해서

미안해 엄마


우리가 너무 힘들어...........우리봐서 좀 봐줘 ㅠ

엄마 보고싶은데 못가잖아 엄마 그니까 좀 봐줘ㅠㅠ


Date 2025.09.01 / View 74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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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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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9.01 / View 52
막내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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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그리운 내조카 승준아♡

그리운 승준이에게♡


승준아~♡


아직도 네가 우리 곁을 떠났다는 게 믿기지 않아.

문득 문을 열면 네가 환하게 웃으면서 “이모!” 하고 달려올 것만 같고, "이모!" 하며 전화 할것만 같고...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네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는 게 너무나 가슴 아프다...


너는 늘 밝고 따뜻했어..

가족들 모두에게 웃음을 주고, 친구들 곁에서도 중심이 되어주던 든든한 아이였어.

그 큰 몸으로 가족과 친구들에게 사랑과 에너지를 나누어 주고 있었던 것을 이제 와서 더 크게 느끼네.ㅠ


너와 함께한 기억들이 하나하나 선물처럼 떠오른다..

함께 웃던 순간, 조잘조잘 이야기하던 목소리, 우리 아이들과 사소한 장난까지도 지금은 다 소중한 추억이 되었어♡


보고싶다 많이.. 내 조카..♡


네가 하늘에서 보고 있다면, 이모가 너무 힘들어하는 걸 원치 않을 거라는 것도 알기에 네가 남긴 따뜻한 마음을 간직하고, 네가 그토록 사랑하던 가족들을 더 잘 돌보면서 살아가야겠지..


승준아~♡


하늘에서 편안히 웃고 있기를 바래♡

고통도 아픔도 없는 그곳에서

네가 좋아하는 것들을 마음껏 누리기를 기도해♡

이모는 네가 하늘에서도 여전히 밝고 따뜻하게 웃고 있으리라 믿어♡


승준아, 고마워♡

우리 곁에 와서 함께 해줘서, 짧았지만 깊은 사랑을 나눠줘서, 그리고 이렇게 떠난 뒤에도 우리 마음속에 커다란 빛으로 남아줘서 고마워..


언젠가 다시 만나는 날, 그때는 꼭 안아줄게♡

그때까지 그곳에서 편히 쉬고, 이모와 가족들을 지켜봐 주렴.

너무너무 보고 싶다, 승준아. 정말 그립다♡


내 조카 사랑해♡


사랑하는 막내이모가♡

Date 2025.08.31 / View 94
장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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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 나야 둘째딸~~

드디어 내일 우리 만나는 날~~♡

장사는 너무 안되 시간 빨리 가는거 스트래스 받는대

한편으로는 엄마 만나는 날이 빨라져 좋아~~

엄마는 잘 지내고 있지?

너무 보고 싶고 목소리도 듣고 싶으면서도

폰에 있는 엄마 영상이며 통화녹음...

아직도 한개도 못보고 듣지도 못해...

보고 듣고 하면 대성 통곡 하니깐...

미안해 엄마...

또 울컥 하네...내일봐 사랑해 문여사~~♡♡♡

Date 2025.08.31 / View 54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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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아빠 큰아들왔어.

와 날씨가 엄청이상해.. 아직도 더워 이제 우리나라도 날씨가 동남아화 되가는거 같애..

비가 왔다가 멈췄다가 저기는 오고 여기는 안오고 막 이상기후야..ㅎㅎ

저번주에는 엄마생일 다같이 모였다가 왔고 어제나는 친구 성준이네 가족이랑

임진각갔다왔어 나두 여기는 처음간거같은데??

선우는 진짜 솔잎이랑 잘대리고 다니는거같아 그치??

근데 너무 유별나.. 나 어릴떄도 이랬겠지?? 그래서 아빠가 댈고다니기 싫어했을수도?ㅠㅠ

진짜 나를 닮은거같애..ㅋㅋ;;

너무더워서 많이는 보지못했는데 곤돌라도 타고 놀이기구도 타고 친구네가서 저녁도 먹고왔어..

김동윤도 이제 다를 회사에 취직했다는데.. 잘됬으면 좋겠다..

아빠도 잘지내고 있지? 어제도 선우가 놀고 돌아오면서 대림동할아버지 별이다 이러고 낮에는 대림동할아버지

구름이다 이러고.. 보고싶다구 하드라고..

난 내일 일때문에 베트남갔다오거든

갔다와서 아빠한테 들릴께!!

아빠 잘지내고!!

사랑해

Date 2025.08.31 / View 51
김동욱7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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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승준아

벌써 보고싶은 승준아

네가 없는 빈자리가 너무 슬프다

이 글을 쓰는 지금 눈물이 앞을 가려 힘들구나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너의 몰랐던 부분을 여친 어진이. 친구들. 소방준비했던 형을 통해

많은 얘기를 들었다

놀랄 정도로 승준이가 밝고 힘차게 생활을 했더구나

집에서 보여줬던 무뚝뚝한 승준이 아닌

모든이에게 다정다감하고 남의 고민을 들어주고

위로해주는 따뜻한 사내 였다는 것을..

너의 착한여친 어진이.

정말 많이 슬퍼했어


네가 갔으니 이제는 보지말자는 말을 할까 걱정했던 어진이에게

아빠는 딸이 되어 달라 했을때 고마워했던 어진이 표정이 선하다.

입관 때에도 정말 보고 싶다는. 한 번만 보고 싶다는 말을 꼭 전해달란 부탁을 두번 이나 했니으니 네가 어진이에게 답을 해야지?


다른 친구들 이름은 잘모르겠지만 특히 승범이는 사고 당시 미국에

있었으면서도 전화 받고 바로 네 곁은 지키러온거는 정말 찐친 아니면 못하는거야


소방준비했던 현우형. 좋아했던 동생이라고 발인까지 따라왔네..

승현이 통해서 나중에 소방학교 입교하면 기념티셔츠를 주고 싶다고 하기에 네 자리를 채우기는 너무 크니 명찰.계급장 정도로 너에게

전달할께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고 모든이에게 훌륭한 리더십을 가진 너

이기에 더 마음이 아프다

위험한 직업이기에 반대했던 엄마에게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을 하고

싶다는 것 때문에말이을 많이 아꼈단다


승준이 보고싶다

무뚝뚝한 네가 그나마 최근에는 딸이라고 우스개 소리를 할때

부턴가 네가 엄빠에게 그래도 살살거리며 변했는데 그걸 이제서야

느끼네


다음에 또보자

승준아 사랑한다

Date 2025.08.31 / View 139
강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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