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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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8.26 / View 38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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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나의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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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8.26 / View 52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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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보고싶은 우리 엄마

엄마, 오늘 아침에 남편 차 타고 출근하는데 비가 쏟아지더라...

오늘 저녁에도 또 비가 오려나 보더라구...

나 비 오는 날 좋아했던 거 알지?

근데 요즘은 보면 마음이 울적하고 그래서 마냥 좋지만은 않네.

오늘도 엄마가 너무너무 보고싶다.

Date 2025.08.25 / View 51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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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사랑하는 아빠께

아빠 요즘에는 별 일 없이 잘 지내고 있는거야?

난 잘 지내고 있어 정말 하루가 고되도록 일하고 퇴근하면 산책하고 주말에는 쉬어가고....

일상이 재미없네 아빠 있었으면 아빠네 놀러가서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빵빵 터졌을텐데

난 여전히 행복하지만 아빠가 있었으면 더 행복했었을거야

아빠가 아팠어도 항상 내 옆에 아빠가 있고 아빠네 가면 아빠가 항상 기다리고 있다는 마음에 든든했어

그렇다고 지금 든든하지 않다는 건 아니야 아빠가 어쨋든 우리 항상 보고 있는 거 아니까

난 괜찮은데 아빠가 너무 가여워 마지막에 허망하게 우리 곁 떠날지도 몰랐을텐데

그리고 내가 그런 상황 알지도 못해서 너무 억울하네

아빠 정말 사랑하는 우리 아빠

아빠 돌아가시기 전에 사랑한다는 말을 잊을 수가 없네

정말 용기내서 내가 먼저 사랑한다고 웃으면서 쑥스럽게 말했을 때

아빠도 빵터지면서 사랑한다고 응답해줘서 고마워

아빠의 그 목소리 덕분에 지금도 살아가네

사랑한다는 말이 정말 하기 어려운 거 알지? 카톡이나 문자로는 쉽지만

소리내서 말하는게 어렵다는 걸 알아

무뚝뚝한 우리 아빠 표현해줘서 고마워

아빠한테 서운한 것도 과거에 있었겠지만 최근 아빠랑 행복했던 기억만 가지고 살거야

아빠도 힘들었던 과거 모두 잊어버리고 우리 최근에 행복했던 기억들만 가지고 거기서 행복하게 살고 있어

정말 보고싶고 정말 소중한 나의 아버지 아프지 말고

항상 건강하게 부유하게 잘 살고 있어

사랑해 아빠!

Date 2025.08.25 / View 59
박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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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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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8.25 / View 42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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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게 그리운 남편에게 - 27

여름만 되면 우리가 그렇게 기다리던 처서가 지났음에도

이곳은 아직도 그렇게 더워.


그동안 내가 좀 많이 바빴어.

그래서 자주 가지도 못하고 신경도 많이 못썼네

우리 결혼하기 전엔 나한테 운전면허 없어도 된다고 했던 오빠였고

결혼해서 아이가 좀 컸을땐 따도 괜찮지 않을까? 라고 했던 오빠였는데....

오빠가 없으니까 이제서야 면허를 땄네

그러느라 정신이 없었어.


주말에 시험 합격했고 주중에 가서 면허 찾아올꺼야.


그럼 오빠랑 함께있는 우리 차 타고 인사하러 갈께

오빠가 11년동안 애지중지 했던 차

내가 잘 데리고 다닐께.

최대한 사고 안나게 조심해볼께.


이제 정신을 쏙 빼 놓을것도 없으니

다시 우울해지지 않도록 나도 잘 추스러볼께


하루하루 오빠생각 조금만 해볼께

아직도 내가 본 마지막 모습들이 눈에 너무 선해서

가끔 울컥 하기도 하지만 처음처럼 주체 못할정도는 아니니까

잘 지내볼께


벌써 8월의 마지막주야.

아직도 하루하루 시간이 너무 안가는데

벌써 120일이 가까이 지났더라

처음엔 하루하루 오빠랑 함께 못하는게 슬펐는데..

이젠 조금씩 우리가 만날 날이 하루는 더 가까워졌구나 싶어져.


근래에 오빠옷들을 조금 정리해봤어.

눈물이 너무 차오르는데 그 누구한테도 티를 못내겠더라

그래도 먼지 쌓기만 하던 안경도 치우고

옷도 좀 치웠어.

아직 오빠가 쓰던 가방, 지갑의 지폐하나까지도 손도 못대고 있지만..

어떻게든 조금씩 치우면서 살아가고 있어.


어느 드라마의 대사처럼 산 사람은 살아지네.

죽을것 같았는데... 그게 되네...


내일이면 또 출근해서 괜찮은척, 신나는 척을 할꺼야.

그래도 늘 오빠 생각 하며 그리워 하는건 변함없을꺼야.

오늘도 오빠가 너무 보고싶지만

그래도 잘 참고 견딜께.


붕붕이 끌고 벌벌 떨면서 어떻게든 가볼께~

우리 금방 또만나자^^

오늘도 많이 사랑했고

내일도 변함없이 사랑할께~

Date 2025.08.24 / View 69
신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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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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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8.24 / View 74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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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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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8.23 / View 46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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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아들왔어~

새벽에 잠을 일찍깼네. ㅎ

저번주에는 월욜도 나혼자갔고 수욜도 선우가 아빠 보고싶다고 해서 갔다왔잖아 ㅎ

오늘은 일찍 조금있다가 아빠보러 갔다가 대림동가려고

아 올해부터는 엄마가 생일 양력으로 챙기기로했어!

솔직히 양력이 편하긴하잖아 ㅎ

낮에 에슐리 갔다가 시환이 선우 시연이랑 성당앞에 있는 물놀이터 애들 대리고 가보려고~ 오늘내일이 이번년도에는 마지막인듯? 가서 좀 놀게하고 대림에서 하루 자려고!

아빠 나 요새 꾸준히 런닝하고 있어 일주에 3~4번 5km이상씩 뛰는중 ㅎ 건강해야지.!

여기는 아직도 덥다 이번주 지나야 좀 선선해지려나..

암튼 좀따봐

사랑해 아빠!♡

Date 2025.08.23 / View 50
김동욱7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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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아빠..

아빠...

어딜 가면 아빠 볼수있을까?

벌써 한달이 넘었어.. 진짜 말도 안돼..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

아빠 보고싶어.. 목소리도 듣고 싶고..

잘 지내고 있는거지? 그럼 됐지 모..

아빠 잘자..



Date 2025.08.23 / View 86
김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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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

오늘도 잘 지내고 계셨어?

엄마는 하루 하루 뭐하면서 지내실까 너무 너무 궁금해~

내일은 윤화 결혼식인대 가게 상황 봐서 참석 하든가

할려구...

말복 지난지가 언젠대 아직도 덥대...

엄마가 떠난지 4개월이나 됬어....

장사도 안되는대 한주가 훌떡 지나가네..

낼모레 또 엄마 보러 갈께~

엄마는 거기서 아프지 말고 항상 편안하게

행복 해야 해~ 알겠지 엄마?

엄마 사랑하고 월요일에 봐요~~♡

Date 2025.08.22 / View 135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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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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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8.22 / View 52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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