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아빠

아빠

마음이 먹먹하다

진짜 이제 1년 다 되어가네

1년 전 카톡 내용 보는데 거기서는 아빠 살아 있는 이야기

뭐 먹고싶은지 그런 이야기하는 내용 있고

아빠 아픈 이야기가 있네

카톡 소재 내용이 아빠인게 그립다

아 진짜 먹먹하다

생각할수록 아빠가 내 곁에 없다는게 너무 먹먹하고 가슴이 아프네

아빠 정말 보고싶고 또 보고싶다

아빠 잘 지내고 있지? 오늘도 정말 많이 사랑해 아빠

Date 2025.08.20 / View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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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

엄마 나야~~

오늘도 술한잔 하고 누워 있어

너무 덥네~ 엄마 한태 편지 한통 쓰고

씻으러 들어 가려고...

잠깐 누워 있는대 엄마랑 같이 잘때가 갑자기

생각나더라구...

난 일찍 안자니까 폰좀 보다가 졸리면 엄마 안고

자고 했는대

엄만 이미 잠들어서 기억 안나지??

또 눈물나네...엄마 안고 싶고 만지고 싶고

목소리 듣고 싶고...엄마가 너무 그리워서

나 너무 힘들어 엄마!! ㅜㅜ

자꾸 울어서 미안해 엄마..

나 씻으러 갈께

엄마 사랑해~💚

Date 2025.08.19 / View 62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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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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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8.19 / View 40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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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우리 엄마

엄마, 나 오늘도 퇴근시간 다 되어서야 왔네...

오늘 하루는 뭐했어?

나는 얼른 퇴근해서 집 가서 쉬려구.

오늘도 엄마가 너무 보고싶다!

Date 2025.08.19 / View 43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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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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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8.19 / View 41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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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아니 우리아빠!!

60을 바라보는 나이에 아빠라고 부르고 싶어요...

3년 3개월 병마와 싸우다가 하늘나라에 가신 우리 아빠!

누구 말대로 아빠는 긴 여행을 먼저 떠나셨고 저도 언젠 가는 아빠 곁으로 가겠지요.

언젠 가는 만날 수 있다는 희망으로 열심히 살아볼게요.

하늘나라 가신 날부터 지금까지 매일매일 아빠를 보러 하늘안에 가지만 아직도 실감이 안나요.

그냥 진짜로 긴 여행을 떠나신 것 같고 웃으면서 돌아오실 것 같아요.

저도 자식이 3명이나 있지만 아빠가 많이 그립습니다.

그리고...아빠께 잘하지 못한 아쉬움만 남아서 많이 슬퍼요..

조금 더 잘해드릴걸...조금 더 신경 쓸 걸....왜..지금 생각이 날까요.....

그때는 최선이라고 생각했는데....돌아보니 아쉬움만 남아서 많이 죄송스럽습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 마시고 편안하게 행복하게 여행하고 계세요.

많이 보고 싶어요..우리 아빠!! 딱 한 달..아니 일주일만 아빠와 함께 할 시간이 있었으면....

Date 2025.08.19 / View 56
김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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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게 그리운 남편에게 -26

오늘은 생각이 많은 밤이야.

하루중 이따금씩 눈물이 떨어지는거 보면 문뜩 오빠가 생각나는구나 싶어.


우리가 마지막 인사도 서로 못한건 어쩌면 하늘의 마지막 배려였나 싶어.

마지막에 서로 인사라도 했다면 아마.. 나는 거기서 못헤어나왔겠지..

오빠도 더 쉽게 발걸음이 안떨어졌겠지


우리의 마지막인사가

갔다올께. 잘 갔다와.

였기에 어쩌면 나는 그렇게 오빠가 집에 다시 올꺼 같은 느낌인거 같기도 해.


우리도 나이를 먹어서 저렇게 다정할수 있을까? 라고 물으면

오빠는 항상 확신에 찬 소리로 당연하지 라고 말해줘서일까.

우리가 함께할 시간이 당연히 영원할꺼라고 생각했어.

이렇게 빠르게 멀어질 꺼였으면

내가 조금더 다정하게 말해줄껄

내가 먼저 더 많이 안아줄껄

맨날 해달라고 말하기 전에 먼저 더 사랑한다고 말해줄껄..

더 많이 표현하지 못해 미안해..


우리 다시 만나면 그때는 내가 더 많이 표현하고, 사랑한다고 더 많이 말해줄께.


나는 나 대로 열심히 살다가 우리 하늘에서 다시 만나자.

그때까지 잘 지켜봐줘요.


오늘도 너무 보고싶어요..


Date 2025.08.19 / View 69
신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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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잘계시는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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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8.18 / View 98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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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 어떻게 지난 지 모르겠네

나는 요즘 마음이 너무 싱숭생숭하고 괴롭고 그래.

엄마 폰 내용 옮겨둬야 하는데, 마음이 아파서 아직 그것도 못했어.

그래도 이제는 꼭 정리해둘게... 그래야 엄마를 더 오래 기억할 수 있겠지?

많이 사랑하고, 많이 보고싶어!

Date 2025.08.18 / View 66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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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친구야

잘지내지

거기서는 아픈데 없는거지

언제나 든든한 친구이자 동반자였던

내친구가 떠난지도 5년이 지났구나

언젠가는 나도 친구가 있는곳으로 가겠지

친구야 나 너한테가면 텃세부리지말고

잘해줘라 친구야 보고싶다

다음달에 놀러갈께 그때까지 잘있어

친구야 사랑한다~~~

Date 2025.08.18 / View 66
천호동반달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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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우리보고있지?

엠마 보고잇어?우리삼남매 ㆍㆍ막내네 집에 모였어요

매년이맘때 아들집에 해수욕와서 바닷가서 삼겹살에부침개에군만두에 라면에 너무너무맛있는거많이해먹고 놀았는데ㆍㆍ다시 엄마랑 오겠지하고 기다렸는데 이제다시 같이 못오게되부렀다ㅠ 손여사도 여깁바닷가 마니 좋아했는데 애들하고 그리워하는 그런곳이됐네~아빠도 이번여름은 힘이부치신지 ㆍ엄미가없어서그런지 안내려오셨어ᆢ담주 수술도잇고해서 우리도 이번엔 강요도안했어~~막내네 풀도 많이자랐는디 아들힘들다고 부지런히 풀뽑아주던 엄마뒷모습이 생각난다

가장소중한사람이가족인데 난 지금 뭘하고있는지 미워하는마음도 생기려고 하고 ㆍㆍㆍ 그걸 못하고잇는거같네

엄만 우리랑 같은하늘아래계시니깐 항상 우리지켜주고 아부지도 잘지켜주고 ㆍㆍㆍ여기 펜션도 빨리 매매될수있게 엄마가 힘좀써봐ㆍㆍ우리맘좀한시름놓게~~엄마 잘있다가 서울올라가께 ㆍㆍ조심히 다들올라갈수있게 지켜주세요~~사랑해 ㆍ알라뷰♡♡♡♡♡♡♡♡♡♡♡♡♡♡♡♡♡♡♡♡♡♡♡♡

Date 2025.08.18 / View 53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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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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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8.18 / View 46
채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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