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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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엄마

엄마 너무오랜만이지? 지금 구리왔는데 지니가 아븐지드시라고 김밥갖다놓고갔네ㆍㆍ나 지금 쇼파에 누워있는데 아부지나오더니 식탁으로가시더니 내가해온 월남쌈만 하나들고 나도 못보고 방으로 들가시네ㆍㆍ참이상해 ㆍ못보던음음식이 있음 한번 둘러보던지 ㆍ저나해봐야되는거아닌가? 몰것다

엄마ㆍ ㆍ불효자같은 말이겠지만 엄마옆에가고싶다ㆍㆍ다싫고 ㆍㆍ다싫으네ㆍㆍ엎어진물도로담을수도없고ㆍ ㆍ나도 인건인데 히히덕거려도 생각안하겠어, ㅠ 가끙 정곡을찔러서얘기하네 ㆍ쳐다보기도싫고 어차피 못죽을거면 혼자 자유로이 있다 엄마옆에가고싶어 정말 ㆍㆍㆍㆍㆍ 미안엄마 ㆍㆍ못난딸 하소연만늘어놓았네 엄마 조만간 보러 갈께요 사랑해엄마

Date 2025.08.09 / View 44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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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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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8.08 / View 47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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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오늘은 뭐하고 있어?

엄마, 나 오늘은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곱창 먹기로 했어.

맛있게 먹고 집에도 잘 들어갈게요!

항상 사랑하고 보고싶어요...!

이번 주말도 잘 보내고 월요일에 또 엄마한테 글 남길게!

Date 2025.08.08 / View 55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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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 오늘도 잘 지내고 계셨어?

엄마~ 가끔 매직 드라이 하러 가끔 오는 언니가 있는대

혜정언니랑 나이때가 비슷 하거든?

엄마 장례 치르고 한번도 못 봤는대 오늘 온거야~

엄마 상 치룰때 와서 가게에 붙혀 놓은거 보고 알았고

그후에 왔었는대 문이 닫혀 있었대...엄마 보내고 거진

두달 동안 장사를 제대로 안했거든..내가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암튼 오랜만에 왔어 그손님이..지난달 초에

엄마가 돌아 가셨대..두달도 안됬어..엄마 얘기 하면서

울더라구..두달도 안됬으니 지금 제일 힘들때 라고 했지..

내가 엄마 49제 지낼 동안 너무 힘들고 매일 울고 잤으니깐..

그언니 얘기 듣고 엄마. 보내고 두달도 안됬을때 엄마 생각에

힘들었을때 생각 나고 또다시 엄마가 그립고 해서

나도 울컥 하드라구...그 언니 가고 나서 계속 우울 했어

엄마 생각나서...

엄마 너무 보고 싶다...사랑 하고 편히 쉬고 계셔요~

또 편지 할께~ 사랑해 엄마!!♡♡

Date 2025.08.07 / View 76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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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우리곁을 떠난지 두달이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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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8.07 / View 79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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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

사랑하는 아빠

내가 요새 넘 바빠서 자주 글도 못 쓰고 미안해

지난 주에 오랜만에 아빠 보러 갔는데 또 울고만 왔어

울 아빠 이번 달이면 벌써 내 곁에 떠난지 1년째 되는 날이네

보고싶은 우리 아빠

많이 보고싶다

아직도 쿠팡플레이 프로필 아빠꺼 그대로 해놨어

진짜 아빠가 아직도 옆에 있는 것 같다

Date 2025.08.07 / View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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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왔다!

엄마, 어제 이모랑 통화 좀 길게 하면서 엄마 얘기도 많이 하고 그랬어.

엄마한테 진짜 들려주고 싶은 재밌는 얘기가 있는데 알려줄 수가 없어서 속상하네...

그래도 엄마는 나랑 이모랑 통화하는 거 다 들었지?

엄마도 들었으면 뭐라고 얘기해줬을지 궁금하다.

오늘도 너무너무 보고싶고, 많이 사랑해!

Date 2025.08.07 / View 56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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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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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8.07 / View 40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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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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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8.06 / View 42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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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아빠♡

아빠!

요몇일 내가 뜸했지?

잠깐 사이에 일이 뭔가 많아가지구, 편지 쓰는걸

소홀히 했네- 미안~


아빠!

그저께 아빠 트럭 폐차장에 입고 시켰어..ㅠㅠ

그랬더니 어제 폐차비가 입금됐더라..

한서방이 트럭 몰고 앞서가고, 난 내 차로 뒤따라 갔는데,

또 울컥 했지모야.. 저 트럭에 아빠가 타고 있을거같고..


아빠의 모든게 하나 둘씩 정리되고 없어지니

너무 허전하고 보고싶어..

아니, 근데 아직도 나는 아빠를 볼 수없다는게 도무지

실감이 안나... 진짜 믿을수가 없어..아빠..


하늘에서 우리 보고 있는거야?

우린 아빠를 볼 수없잖아..ㅠㅠ

아빠.. 우리 삼남매에겐 아빠가 전부인데..

전부가 없으니... 셋 다 천덕꾸러기가 된거같아...

하늘에서라도 우리 삼남매 꼭 지켜봐줘.. 알겠지?

슬픈 마음 잘 다독여가며 잘 살아볼께...



사랑해 아빠...



Date 2025.08.06 / View 54
김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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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요즘도 또 너무 바쁘다 ㅠㅠ

또 내가 너무 늦게 왔지? 요즘에 좀 여러모로 정신이 없네 ㅠㅠㅠㅠㅠㅠ

오늘은 PT 가는 날인데, 운동 열심히 하고 올게!

우리 엄마 보러 가고 싶다...ㅠㅠ

Date 2025.08.06 / View 45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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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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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8.06 / View 45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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