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열대야 15일째 지속... 🍉🧊😥
보고싶은 예쁜 우리엄마 ~
엄마 오늘 중복이여서 포장된 삼계탕 아빠 해드렸어~
아빠가 맛있게 드셔서 다행이야 엄마~ㅋ
엄마도 삼계탕 좋아하고 수박 엄청 좋아했는데....🍉
아빠가 엄마 보고 싶나봐.. 수시로 엄마 얘기를 해....
나때문에 아빠가 엄마얘기를 별로 안했어~ 엄마 얘기하면 내가 울어서 금지어가 됐어...지금은 내가 좋아져서 아빠랑 엄마얘기 자주하고 있어...
오늘 엄마가 너무나 보고싶어...
엄마가 수시로 문득 생각 나면 울컥하고 눈물나...
엄마 이모랑 안부전화겸 1시간 넘게 통화했는데 이모도 엄마를 그리워 하고 보고싶어해...
엄마 여기는 15일째 열대야... 어제밤에는 29도~28도...
엄마가 제일 싫어하는게 열대야 잖아~ㅋ
엄마 진짜로 좋은곳에서 잘지내고 있지? 궁금해....
엄마 하늘나라에서 우리가족 힘내라고 응원해줘!!
꿈에서 만나자고 해도 안나오고... 엄마 ~제발 꿈에 나와줘!!
딸 안보고 싶어? 꿈에서 엄마 보고싶은데....
엄마 많이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