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엄마, 오늘은 동호회 활동하는 날이야

엄마, 오늘은 동호회 활동하는 날이야!

재밌고 안전하게 잘 놀다 올게요.

항상 보고 싶고 사랑해!

Date 2025.07.24 / View 63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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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던 내 엄마

언제나 그리운 내엄마


엄마 가시고나니

못해드린 것들만 가슴에 남아

사뭇치게 아려옵니다

언젠가는 우리곁을 떠난다는것은 알고 있지만

늘 곁에 계시리라 생각이 들었는지~~~


엄마 자식들이 나이를 먹어도 철이 안드


유년시절 우리들은

맘 고생을 안해봐서 그런거 같어요

엄마!!!

우리 육남매 홀로 키우시느라

혼자 많이 울었을겁니다


살아 생전 더 잘해드리지

못해 죄송스럽습니다

육신은 우리곁을 떠나 계시지만 육 남매 가슴속에 항상계십니다 우리곁에 가까이 계시니까 불효심 그나마 맘이 편해집니다

부디 좋은곳에 가셔서 영면하세요

사랑딸이 내 엄마께 올립니다

Date 2025.07.24 / View 152
손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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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엄마
비공개
Date 2025.07.24 / View 72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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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시연아
비공개
Date 2025.07.24 / View 61
김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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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하늘에서 도와줘서 시험 합격했어~

간절히 보고싶은 울엄마 ~

엄마 나 요양보호사 시험 합격 했어!! 상위권으로 합격~

엄마 아프고 나서 부터 공부를 안해서 떨어질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합격 했네~^^ 벼락치기로 공부를 했어~

나는 엄마가 나 도와준것 같애...

엄마 입원 했을때 수업 빠지면 안되서 병원 간호실에 부탁해 수업들었는데 그런데 엄마가 응급상황 생겨 1교시만 듣고 바로 병원에 가니깐 엄마때문에 시험 못보게 되서 엄마가 미안해 했잖아... 엄마가 중환자실 에 가고나서 다시 기회가 생겨 수업 들었는데 엄마가 돌아가신 날이 내가 빠지면 안되는 수업이여서 요양보호사 시험 포기 했는데 엄마 삼우제 지나고 다시 시험볼수 있는 기회가 생겨 수업 듣게 되고 시험을 봤네...

힘든 과정으로 왔는데 엄마가 마치 옆에서 도와주는 거 같애...

엄마 나 지켜줘서 고마워 ~~

엄마...보고싶다....미치도록 보고싶어ㅠㅠ

엄마가 "딸 수고 했고 고생많이 했어~ 축하해" 듣고싶어...

꿈속에서 듣고싶은말 해줘~ 엄마...

엄마 너무 보고싶고 그리워...

엄마 하늘나라에서 우리가족 힘내라고 응원해줘!

엄마 오늘도 사랑해💕

고마워~사랑해....💌💕



Date 2025.07.23 / View 108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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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과음해버렸네

오늘 부서회식인데 어제도 과음해버렸어...

술을 좀 절제해서 마셔야 되는데 마시기 시작하면 왜 이렇게 신나나 몰라 ㅠㅠ

엄마가 보면서 '왜 저렇게 술 많이 마셔?' 했겠다 ㅠㅠ

오늘은 적당히 마실게요...!

그래도 엄마 딸 운동도 열심히 하고 건강하게 살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

Date 2025.07.23 / View 71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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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보고싶은 우리 아빠!

아빠 잘 지내고 있어?

요즘 들어 편지쓰러 자주 못 와서 미안해

그래도 매일 아빠 생각은 자주 하고 있어

자기 전에도 일어나서도 출근 길, 퇴근 길 항상,,

아빠는 어떻게 지내는지 너무 궁금하다

우리 카톡했던 내용도 보고 아빠한테 전화도 걸고 싶고 카톡도 하고 싶은데

아빠가 안 받을까봐 못 하겠었어


아빠 우리 엄마는 자식복도 많지만 남편복도 많다고 했어

엄마 입으로 직접 그러는거니까 완전 맞겠지?

나도 부모님복, 형제복, 남편복 다 있는 것 같아

우리 부모님같은 부모님을 만나서 행복했고 행복하게 살아갈거거든


울 아빠도 마찬가지기를 바랄게

아빠 사진 액자 만들어서 조만간 갈게

곧 개폐되더라고. 아빠 사랑해

예쁜 딸 지켜봐줘 사랑해!!

Date 2025.07.23 / View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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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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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7.23 / View 67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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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아빠..

나 오늘 시청 다녀왔어...

내 손으로 신고를 직접 할거라는건 상상도 못했는데...

너무 손도 떨리고 가슴 아팠어...

난 아직 실감도 안나고 믿기지가 않는데..

신고는 해야하고...ㅠㅠ


아빠 차에 오이랑 가지랑 나 주려고 실어 놓은거지...ㅠㅠㅠ

깜빡하고 밭에 놓고왔다던.... 그거 맞아???

보자마자 한참 울었잖아....


아빠 보고싶어... 진짜 너무 보고 싶다고...

꿈에 왜 안와.. 하고 싶은말이 너무 많아....

아빠...오늘은 꼭 온다고 약속해... 기다릴께..

사랑해♡



Date 2025.07.22 / View 70
김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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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너무 보고싶어요

꿈에라도 나와주세요

200일이나 지났는데

저는 아직도 그날에 멈춰있어요

앞으로 나아가지도

뒤로 물러서지도 못하고

그 자리에 머물러 있어요

Date 2025.07.22 / View 85
칠성파둘째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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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오늘 시험 보고 왔어...

보고싶은 예쁜 우리엄마 ~

엄마~ 오늘 요양보호사 시험 보고 왔어~

시험이 어렵게 나와서 합격 할수있는지 모르겠어....

나만 어려운게 아니고 다들 어렵다고 하네~

엄마가 안계신게 마음이 아퍼...

잘봤냐고..수고했어 이런말 할텐데...

엄마 눈물 나올정도로 보고싶어...

엄마...딸 힘내라고 하늘에서 응원해줘...

금요일에 아빠랑 엄마 보러 갈께 ~

날씨가 많이 더우면 아빠 안간다고 하면 나혼자 엄마보러갈께

엄마~ 좋은곳에 갔을거라는 것을 믿고있어!

하늘나라에서 우리가족 힘내라고 응원해줘!!

엄마 보고싶고 목소리 듣고싶어... 엄마품에 안겨서 토닥토닥 받고 싶다...

엄마~꿈에 나왔으면 좋겠어...

엄마 사랑해 💕



Date 2025.07.22 / View 61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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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왔어~

엄마, 엄마 뭐가 먹고 싶어?

꿈에라도 나와서 먹고 싶은 음식 얘기해주면

내가 그 음식들로 준비해둘게.

진짜진짜 맛있게 요리해둘게.

꿈속에 나와서 얘기만 꼭 해줘, 알았지?

Date 2025.07.22 / View 50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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