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아빠..

단어 하나 썼는데 눈물이...

보고싶어...

어떻게든 씩씩하게 있어보려고 하는데,

밤만되면 우울하고 보고 싶은지..

진짜 실감이 안나...

전화 올거같고...

집에가면 있을거같고...


내꿈 아니더라도 은주 꿈에라도 와주면 안돼?

은주도 엄청 그리워하고 있단말이야ㅠㅠ

보고싶어. 진짜 보고싶다고...ㅠㅠㅠㅠ


Date 2025.07.27 / View 69
김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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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

엄마라는 이름 불러보고싶네~~오늘 40도가 넘는 찜통더위네

엄만 여름에도 에어컨안키고 사셨는데ㆍㆍ그땐 이렇게까지 덥지않았지~~~엄마 유영이가 서연이랑 평생처음 둘이 뱅기타고 캐다다가요~~~잘있다 몸건강히 올수있게 지켜주셩~~담주엄마보러가께요~~~나도 혜진이도 아부지도너무아파 ~~~엄마가 잘지켜줘~~사랑해~~무지많이사랑하~♡♡♡

Date 2025.07.27 / View 61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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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동욱이왓어

아빠

나는 여기 강원도 인제 캠핑장!

광훈이네랑 2가족이서 놀러어제왔어

같이와서 2박3일 내일가려고

여기 계곡도있고 캠핑장이 엄청 잘되어있어

좀전에 밤하늘에 별도 잘보이드라고

선우가 대림동 할아버지 별어딨냐고

저기 가장빛나는거라고 보여줬어 ㅎ

아빠랑 이런것못해본게 너무 아쉽다..

방금까지 고기구워먹고 11시 소등시간되서 자려고 들어왔어

광훈이랑도 서로얘기했어 이게 있을때 잘해라는게 진짜 돌아가시고야 알게된다고 이미 그때는 늦었지만

다들 그때알게된다고.. 나두그렇지만.. ㅜ

보고싶다 울아빠 김상태..

다음주 이제 선우 방학이야

아빠보러 선우대리고 갈께! 일주일이 시간이 금방금방간다..

아빠두 잘지내고 있고 알겠지?

사랑해 아빠♡


Date 2025.07.26 / View 91
김동욱7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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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비공개
Date 2025.07.26 / View 70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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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좋은곳에 계신거지?
비공개
Date 2025.07.26 / View 67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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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보고싶은 아빠...

아빠.... 모해.....ㅠㅠ

유난히 더 보고 싶네...


아빠 오늘 아빠 놀이터 연천 밭에 다녀왔어..

아빠가 열심히 지어놓은 농막, 닭장, 화장실 다 철거했어..


눈물 나는거 억지로 참아가며 아빠 땀방울인 작물 딸 수 있는건 다 따왔는데... 볼때마다 울컥해ㅠㅠ

고추가 왤케 주렁주렁 달렸냐고... 이와중에 농사를 왜이렇게 잘 지어놓으셨냐고요...


이젠 없어졌어... 다 밟히고, 꺾기고...ㅠㅠ

매일가서 아빠가 돌본 작물들이 오늘 다 뒤집혔어ㅜㅜ

너무 아까웠어ㅠㅠ

오늘 수확한건 하나도 안썪히고 다 먹을꺼야.

맛있게 잘 먹을께 아빠...


아참! 철거 직전에 부화한지 얼마안된 병아리 한마리 발견했다? 너무 귀여워..한참을 봤어.

어제 닭들은 새주인에게로 갔는데, 병아리는 못봤나봐. 다행히 발견되서 새주인에게 드렸어...

예전같음 전화와선 엄청 자랑했을텐데....


보고싶다...

아침에 밭에 가면서 엄청 울었잖아..ㅠㅠ

아빠 놀이터인데....

이젠 주인도 없고..

아빠가 힘들게 심어놓은 농작물도 없고...

다 아빠 땀방울인데...


아빠...아빠...

꿈에 언제 올꺼야?

진짜 너무 보고싶다고...

한번도 안아드리지 못해 너무 후회되는데..


오랜 세월동안 삼남매 혼자 키우느라 고생 많으셨다고..

감사하다고... 안아드리고 싶다구....ㅠㅠㅠㅠ


요즘 아빠가 남겨놓은 발자취가 하나둘씩 사라지고 있어서그런지 더더 사무친다고... 정말 보고싶어...

Date 2025.07.25 / View 99
김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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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그동안 고생했고 감사했어요....

사랑하는 우리엄마 ~

엄마 오늘이 49일 이여서 아빠랑 동생,며느리,엄마손자들 와서기분 좋았지?

나도 기분 좋았어 ~ 나혼자 엄마 보내야 하나 해서...

엄마~ 성당,절에 엄마 좋은곳에 인도해 달라고 기도 할꺼야 ~

내일 화계사에서 백중기도 한다고 해서 엄마한테 꽃준 학원언니랑 같이 갈꺼야~

내일까지 성당에서 엄마 연미사 올리거든...

두군데 에서 기도 할꺼니 엄마가 골라~ 천국이든 극락이든...

엄마 7번 재판 다 받았으니 꿈에 나올수 있지?

난 엄마가 잘있는지 궁금해 ....엄마는 좋은곳에 갔을거라는 것을 믿어...

엄마 나 서운한게 있어...그렇게 꿈에 나오라고 했는데 며느리 꿈에 나타나서 잘있다고 얼굴 보여주고 ...

오늘은 꿈에 나올수 있지? 꿈에 나타나지 않으면 삐질거야~

내가 너무 울어서 그런거 아니겠지?

오늘은 기대할께... 꿈에 꼭 나와야 돼!!

엄마..엄마 너무 그립고 보고싶어....

엄마 고생했고 힘든거 다 잊고 고통과 아픔없는 곳에서 잘지내

엄마딸 이여서 행복했어...고마워 엄마...

엄마 의 부재로 인해 울컥하지만 더이상 엄마를 걱정시키지 않고 행복하게 잘지내고 있을께...

엄마가 바라는 일인것 같아서....

엄마..보고싶은 예쁜 우리엄마 ...아빠 잘챙기고 잘 지낼테니 걱정하지마...

하늘나라에서 우리가족 힘내라고 응원해줘!!

엄마 오늘도 많이 사랑해 💕

꿈에 꼭 나와서 엄마 얼굴 보고싶어..💌

사랑해...또 사랑해 ~💞

Date 2025.07.25 / View 70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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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우리 엄마...

엄마, 오늘은 신당동 가서 닭발 먹기로 했어.

항상 엄마 생각하지만 오늘은 신당동 가니까 엄마 생각 더 많이 나겠네.

많이 보고싶어.

엄마랑 남원닭발 가서 먹던 거 그립다...

우리 엄마 소맥 좋아하는데...그치?

엄마랑 같이 먹는다고 생각하고 먹을게, 오늘도.

많이많이 사랑해!

Date 2025.07.25 / View 85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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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울엄마~~

엊그제 아부지 보고 좋으셨어? 아부지도 엄마보낸후 엄마의빈자리를 그리워하는지 많이 야위고 그러시네ㆍㆍ다행히 당신도 드시는건 잘드신다고하니 맘이좀놓이긴하지만 담달 수술남겨놓고 있는데 엄마가 잘보삷펴줘요~~글구 담달 병원상대로 조정위원회 여니깐 엄마도 오셔서 힘이되주시고용~

수안보1박 교육다녀와서 피곤허네ㆍㆍ엄마보러 조만간 갈께요

주차장공사로 많이 어수선해서~~ 좀만 기다려쥬~사랑해♡♡♡

Date 2025.07.24 / View 63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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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 나 또 편지 쓰러 왔어~

여기 날씨 완전 살인 더위야 너무 더워...

엄마가 계산. 곳은 어때?? 여기 처럼 미친듯이

덥진 않지??지낼만 하셔??

엄마 한태 딱히 할말도 없으면서 편지 자주 쓰는건

엄마 심심 할까봐 내용 없는 글 이라도 읽으시라고ㅎㅎ

이건...농담이고....편지 쓸때 아니면 엄마 라는 호칭을

부를때가 없잖어...그나마 편지를 써야..

엄마 라고 부르지...그래서 더 자주 쓰게 되는거 같어..

엄마...갑자기 또 눈물 나네....

엄마 또 편지 할께...보고 싶어...

Date 2025.07.24 / View 53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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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일이면 돌아가신지 49일이네..

보고싶은 예쁜 우리엄마 ~

엄마..엄마 의 부재로 인해 매일 울컥해...

엄마는 내인생의 전부여서 엄마의 부재가 너무 힘들어...

엄마~ 7번 재판 잘 받았어? 엄마는 천국이든 극락이든 좋은곳에 갈꺼야... 내가 엄마를 위해 매일 묵주기도,위령기도,세상을 떠난 부모님 위한 기도 🙏 매일 하고 있어...

오늘부터 토요일 연미사 올렸어...꼭 좋은곳에 갈꺼야 엄마..

엄마 그동안 고생했고 감사했어요...

엄마한테 효도를 못한게 미안해...

엄마가 우리엄마여서 행복했고 내편을 항상 들어줘서 고마워..

여기에서 고생하고 아팠던 거 다 잊고 좋은곳에서 아프지 말고 편안하게 지내세요...

엄마~ 아빠랑 잘 지낼려고 노력 할께..걱정하지마 엄마...

내가 매일 울어서 속상했지?

이제 눈물을 줄일려고 노력 할께...

엄마~ 걱정하지 말고 좋은곳에서 만날때까지 꼭 기다려줘...

그리운 우리엄마 보고싶다....

엄마 하늘나라에서 우리가족 힘내라고 응원해줘 !

엄마 얼굴보고 싶고 목소리 듣고 싶으니 꿈에서 만나줘...

예쁜우리엄마 많이 사랑해~💕

엄마~ 내가 엄마 사랑하는 거 알지!💌💕

내일 우리가족 엄마 만나러 갈꺼야 ~

내일봐 엄마~💕

Date 2025.07.24 / View 105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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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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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7.24 / View 50
임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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