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샤랑하는울엄마

잘지내지? 어제 보고서때문에 겸사겸사 지니네갔다 시간가는줄모르고 잘먹고 잘놀다왔구먼~~더운데 현장에서 일하는 작은사위랑 아들 잘지켜줘~~아침조회때 간병하는영상나오기만해도 급다운되지만 명줄은 정말 하늘에 달린거같아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하고 살래요

캐나다에 간 엉마 손녀도 잘지켜줘

자꾸안 지켜달라고만하네 ~~

엄마 식구들 싹다 잘지켜줘 ~~♡♡♡

사랑하고또사랑하는울엄마ㆍㆍ더운데 잘지내시다 토요일에 봐요~^♡♡♡

Date 2025.07.30 / View 47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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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안녕
비공개
Date 2025.07.30 / View 43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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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보고싶은 아빠♡

아빠.

오늘 은주 생일이야.. 알지?

오늘 만나기로 했는데 많이 울거같아..ㅠㅠ

나도 난데 은주가 많이 우울해졌어.. 아빠..

보는 내가 너무 마음이 아파...

가까이 살면 미역국도 챙겨주고 싶은데..

그러지도 못하니까..

언니가 되가지고 동생도 제대로 못살피고..


항상 밝은 은주가 요즘은 잘 웃지도 못하고 있으니까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너무 아파...


아빠. 생일선물로 은주 꿈에 나와주면 안될까??

정말 좋아할텐데...


아빠. 아빠 휴대폰 나한테 있는데 전화 한번 해봤다?

바보같지.. 몰라.. 그냥 해봤어..

꼭 받을거 같아서..

받았으면 좋을거 같아서..


믿기지가 않아..

이 모든게 지독한 꿈이었음 좋겠어..

너무 보고싶어 아빠...


Date 2025.07.30 / View 78
김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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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 이 더운날 잘 지내고 있지??

아빠 속은 잘 모르겠지만 겉으로 봐선

잘 지내고 계신거 같어...엄마도 하늘에서 보고 있지?

엄마가 아빠 챙겨 주듯이 만족 스럽게는 못 하겠지만

그래도 잘 챙겨 드리려 노력 하고 있어 고모들도 그렇고...

그렇니깐 엄마는 아빠 걱정 하나도 하지 마~

우리 걱정도 하지 말고~ 그저 엄마만 아프지 말고

편안하게 잘 지내면 되~~ 알겠지??

엄마~~!!

너무 고마웠고 사랑해 엄마~~♡♡!!


Date 2025.07.29 / View 51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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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있을때 잘할걸 후회되네...

그리운 우리엄마 ~

엄마 계신곳은 덥지 않지? 여기는 작년보다 더 더워~

태백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추운곳 이 잖아~

오늘 태백에 폭염주의보 내렸대~ 지금 엄청 더워....

엄마 오늘 아침부터 에어컨 계속 틀고 있어~

다음달에 전기요금 걱정이네...

엄마 내가 돈관리 하고 가계부 쓰고 있는거 알지?

그런데 생활비돈 공금횡령 할려고 해도 아빠가 감시해서 못써~ㅋㅋ 얼마썼다, 뭐샀다 등 보고 하고 있어~ㅋ

엄마~내가 살림하니 엄마 고생 많이 했구나 공감하고 도와주지 못한거 죄책감 과 후회 하고 있어...

엄마 미안해...집안일 도와주지 못해서...

엄마는 아파도 일찍 일어나서 아침준비 했잖아.. 나는 늦게까지 자고....미안해 엄마....잘못했어....

엄마 삼시세끼 걱정하지 말고 아픔과 스트레스 없는 곳에서 편안하게 지내요...

엄마 고맙고 미안해...

엄마~ 엄마 대신 아빠께 잘할께....섭섭하다고 생각 하지마~ㅋ

엄마 걱정하지마 ~ 나 잘할께....

엄마 오늘도 많이 사랑해 💕

꿈에서 만날수 있을까? 꿈에 제발 나와줘....

내가 안좋은 영향 있을까봐 ? 감수할께 엄마...보고싶어...

엄마 보고싶고 그리워...


Date 2025.07.29 / View 66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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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가족외식 하는 날이야

엄마, 오늘은 아빠랑 지은이랑 양고기 먹으러 가기로 했어.

엄마도 양고기에 소맥 잘 먹는데... 같이 먹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네.

술 적당히만 마시고 집에 잘 들어갈게.

내 걱정하지 말고 오늘도 편히 쉬어요.

좋은 음악 듣고,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만 먹고!

Date 2025.07.29 / View 65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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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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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7.29 / View 43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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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게 그리운 남편에게 -22

오빠. 큰어머니께서 돌아가셨데

부모님이랑 아이랑 다 같이 가서 인사드렸어

오빠가 해야 할 일을 내가 묵묵히 잘 해내고 있는거겠지?

90일 전에 나는...

모두가 걱정할만큼 모든 조문객들 앞에서 울기만 했는데...

이젠 누군가를 위로할수가 있네..


그사이 아이가 방학을 했고,

오빠없이 아이와 즐거운 데이트를 했어~

근데도 나는 오빠가 너무 생각나더라...

오빠가 있었으면 더 재미있었을텐데....


나는 일부러 더 신나는 여름노래들을 듣곤해

그럼 잠시나마 신나는 리듬에 우울함이 없어지곤해.

그래서 그런가 내 스스로가 많이 밝아진 느낌이 들기도해


그럼에도 오늘의 나는 또 울어버렸네..

혼자 저녁을 먹다가

오늘같은날 오빠가 좋아하는 삼겹살 한번 같이 먹으면 얼마나 좋을까.

뭐가 그리 급해서 인사도 못하고 먼저 가버렸나.

남편없는 서러움을 그렇게 또 당하고 펑펑울었네.


그래도 내일은 또 멀쩡한척 출근해야겠지.


자주 못가서 너무 미안해.

빨리 마무리 하고 달려갈께.

오빠 앞에서 최대한 안울어볼께.

최대한 밝게 인사할께.


오빠가없는 하루가 조금은 익숙하면서도 아직은 낯설어.

내가 힘들고 우울할때 더이상 터놓을 사람이 없다는게 힘드네.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을때 토닥거려줄 사람이 없어서 힘들어 오빠.

꿈에 안나타나도 좋으니 멀리서 지켜보면서 가만히 위로해줘.

스스로 잘 이겨내볼께.


너무나 그리운 내 사람.

너무 많이 보고싶다.

오늘밤은 이렇게 편지를 쓰며 울다자겠지만..

내일은 또 씩씩해질께.

그러니 지켜보는 오빠도 너무 많이 마음아파하지마.


오빠를 그리워하며 마음아파 하는것 조차 내 몫이니까

오빠는 가만히 지켜만 봐줘.

많이 보고싶은 내 기둥

오늘도 잘 지켜줘서 너무 고마워.

내일 하루도 잘 지켜줘요.

Date 2025.07.29 / View 65
신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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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우리엄마...

보고싶은 우리엄마 ~

엄마가 좋은곳에 에 갔는지 궁금해...

엄마는 남에게 악한짓을 안했고 천성이 착해서 좋은곳에 갔을꺼야 그치~ 엄마...

엄마 ~ 같이 일했던 고 알지? 매실짱아지,들기름 준 사람...

요번에 가평에 비가 많이와서 산사태가 났는데 나가지 못하고 집에서 엄마가 심장마비로 돌아 가셨대...

고는 괜찮은지 담담해...그런데 나는 그렇지 못하고 매일 엄마생각 만 하고 울고 그럴까?

엄마랑 떨어진적이 없어서 그런걸까?

지금 엄마랑 오랫동안 떨어진게 처음이다....

너무 긴...이별이야... 엄마도 그렇게 생각하지?

엄마 너무 보고싶고 그리워...

엄마 제발 꿈에 나와줘 ~

엄마~오늘도 사랑해 💕

엄마 걱정하지말고 잘지낼께~

사랑해~~💕


Date 2025.07.28 / View 73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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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나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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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7.28 / View 67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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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우리 엄마

엄마, 어젯밤에도 엄마 생각이 엄청엄청 많이 나더라.

우리 엄마 뭐하고 있을까, 뭐가 드시고 싶을까...

요즘 꿈에 자주 나와줘서 너무 고마운데 꿈에서 왜 자꾸 엄마랑 싸우는 지를 모르겠어.

다음에 또 꿈에서 내가 화내면 엄마가 하지 말라고 말해줘, 알았지?

Date 2025.07.28 / View 57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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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잘있는지 궁금해....

애절하게 보고싶은 예쁜 울엄마 ~

엄마 잘있지? 궁금해....

엄마 오늘 너무 더운 날씨 였어...

엄마는 땀이 많아서 무더운 여름 날씨 싫어 했어...

거기다 엄마는 자가면역력질환 있어서 면역력이 떨어지면 대상포진 잘 걸렸잖아...

엄마 오늘 아침부터 바빴어 ~ 내방정리 했고 빨래 돌렸고 아빠 점심 콩국수 해드리고 나니 오후 1시가 됐어...

오후부터 지금현재 밤까지 엄마생각을 하느라 울컥하고 우울 해서 오늘 밤부터 우울증약 1알 다시 복용했어...약물소변검사때문에 15일정도 복용 안했더니 더 우울해 지고 무기력 해...

신경정신과 원장님이 많이 힘들면 점심,저녁으로 복용 하라는데 잘때 1알만 복용 할래...

원장님 이 눈물이 계속나고 우울, 무기력증이 애도기간 이여서 그렇대... 약 추가 할정도는 아닌가봐~

아까는 엄마가 너무보고 싶어서 그런지 불안감이 막올라오고 미칠것 같아서 엄마 영장사진 안고 숨죽여 울었더니 마음이 안정 됐어...

엄마 제발 딸 꿈에 나와줘...🙏

딸이 안좋은일 생길까봐 꿈에 안나오는 거야?

엄마 보고싶어서 마음이 너무 괴롭고 힘들어 ㅠㅠㅏ

엄마 보고싶어ㅠㅠ 만지고 싶고 엄마품에 안기고 싶어...

엄마바라기 딸이 너무 힘드니 제발 꿈에 나와줘....

엄마딸 지금 아퍼...스트레스 원인 때문인지 설사를 해..몸살도

엄마 ~좋은곳에 보낼려는 내 노력을 생각해서 꼭 좋은곳에서 지내...그때 다시 만나 꼭!!! 환생은 절대 반대!

엄마가 몇달전에 엄마 죽으면 어떻게 살거냐고 해서 엄마없이는 못살고 엄마 따라 갈거라고 해서 죽는다는 얘기 하지말라고 엄마한테 짜증냈어...그런데 엄마는 내가 죽는거 바라지 않겠지

내가 죽으면 엄마 못 만나잟아...

엄마 만날려고 죽은건데 엄마는 천국에 있고 딸은 지옥에 있으면 못만나고 자살한게 억울할 것같애...

엄마의 빈자리가 마음이 허전하고 괴로워ㅠㅠ

그리운 우리엄마 잘 지내고 우리가족 힘내라고 응원해줘!!

딸 힘내라고 해주고 하늘에서 지켜봐줘...

엄마~ 많이 사랑해 💕💖

Date 2025.07.27 / View 62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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