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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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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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7.22 / View 48
신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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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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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7.22 / View 51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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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7월도 거의 다 지났네...

엄마, 7월도 벌써 거의 다 지났네.

이제 내가 가장 싫어하는 8월이 오고 있네...

엄마 떠난 지가 벌써 거의 1년이라는 게 난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다.

어디 여행하고 있는 것 같아, 엄마가.

요즘 내 꿈 속에 자주 나오더라.

엄마도 내가 너무 보고싶나봐.

보고싶고... 사랑한다는 말 몇 번이나 해도 부족하네...

내 진심 엄마가 알아줬으면 좋겠다.

Date 2025.07.21 / View 53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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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나 매주 월요일마다 휴무야 알고 있지~

휴무때 마다 항상 엄마 보러 가는것도 알고 있지?

앉아 있을때가 없어서 잠깐 서서 엄마 보고

깄었는대 오늘은 나 왔다고 엄마한태 알리고

엄마한태 들어가기전 입구에 의자에 잠깐 앉아

있었는대 나는 병원 대기실 의자에 앉아 있고

엄마는 우측 진료실에서 진료 받고 있고 있는

그런 느낌이랄까?? 한공간에 있는 그런 느낌 들어서 좋더라구...

앞으로 갈때마다 둘째딸 왔다 인사 하고

밖에 앉아 있다가 갈때 엄마한태 인사 하고 갈려고 해~

그동안 바쁘지도 않으면서 왜 몇분 않되서 갔는지...

다음부터 오늘처럼 엄마랑 시간 보내다 올께 엄마~

사랑해 문여사~~♡

Date 2025.07.21 / View 64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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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엄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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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7.21 / View 43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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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아 아빤 아직도 네가 방에 있을것만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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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7.21 / View 47
김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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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게 그리운 남편에게 - 21

하루하루 시간이 너무 안가는거 같은데...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

조금만 지나면 우리가 떨어져 지낸지도 100일이 되어가.


오빠없이 하루하루 어떻게 살아야 하나 했는데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가네요.


나는 아직 모든 순간순간에 오빠가 생각나.

음식을 먹어도, 어딜가도, 무엇을해도..

오빠가 좋아하는건데..

오빠도 좋아했을텐데...

그런생각들이 가득이에요.

어른들은 내가 오빠를 많이 생각하면 오빠가 더 못간데요..

나때문에 못갈꺼래..

근데.. 그게 잘 안돼..

어느 드라마 대사처럼 마음이 딱딱해져야 덜 생각날꺼 같아..


매일밤 너무나 잠이 안와서 뒤척이다가 겨우 잠들어요.

너무 힘들게 잠들어서 그런가...

어떻게 꿈에 딱 한번 오고 안올수가 있어..

와서 너무 행복하고 자유롭게 잘 지낸다고 한마디만 해주지..

내가 걱정하는거 싫어했으면서...

걱정하지 않게 잘 지내고 있다고 한마디만 해줘요.

나 그렇게라도 오빠한번만 볼께.

아주 희미하게라도 웃는모습 한번만 보여주고가요...


오빠가 불러주는 내 이름을 많이 녹음해 놓을껄 그랬다...

내가 좋아했던 따뜻한 목소리가 너무 듣고싶어.

솔직히 난 아직 너무 힘들어

근데 모두 앞에서는 괜찮은척을해..

그래야 다들 안심할꺼 같아.

그래서 아무도 볼수 없는 밤에는 실컷울고

내일은 아무렇지않게 웃어보일께.

컴컴한 밤에 혼자울면 오빠한테도 안보이겠지..

내일도 어떻게든 씩씩해볼께.

새로운 한주도 어떻게든 잘 지내볼께요.

잘 지켜봐줘요.

Date 2025.07.21 / View 69
신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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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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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7.20 / View 48
권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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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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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7.20 / View 39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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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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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7.20 / View 43
김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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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하늘나라에서 잘 계시죠?

애절하게 보고싶은 예쁜 우리엄마~

엄마 ~ 어제 의정부 언니가 교회에서 준비한 삼계탕,생선까스 사줘서 오늘 아빠 삼계탕 해드렸어...

나는 삼계탕 싫어서 생선까스 먹었고...

엄마도 삼계탕 좋아했는데...

엄마생각 하니 눈물이 나네ㅠㅠ

엄마 미치도록 보고싶고 그리워...언제쯤 눈물을 그칠수 있을까

엄마 요즘 뉴스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사람이 죽고 산사태가나고 마을이 물에 잠기는 등 뉴스야...

오늘 새벽1시쯤에 송산동에 비가 많이 내려서 긴급문자가 와서 깜짝 놀라 잠이 깼어... 엄마가 있는 납골당 괜찮을까 하고 걱정은 했어...내일은 덥다고 하네...

엄마 화요일에 요양보호사 시험이야~

시험잘보고 합격하게 응원해줘 ~ 간호조무사 가 요양보호사 시험 떨어지면 창피 하잖아...시험볼때 긴장안되게 도와줘...

점수는80~90점 합격인데 내가 긴장하고 떨리면 ...꽝!!!

요즘 엄마생각하고 울고 우울증,무기력증 때문에 공부를 안했는데...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고 사회복지사 자격증도 도전 할까봐...

나이가 많아서 괜찮을까? 엄마 나 할수 있을까?

엄마 나 힘내라고 응원해줘...

시험 끝나고 다음주에 엄마보러 갈께...

보고싶은 울엄마 많이 사랑해 😍💕

엄마 하늘나라에서 우리가족 힘내라고 응원해줘!!

엄마 사랑해 💕


Date 2025.07.20 / View 60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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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나왔어~!

지금 날씨가 오락가락해 요새 장마가 끝났다고 하더니 폭우가 갑자기 오네.. 지금 나라가 또 물난리고 그래..

며칠전에는 솔잎이가 엄마한테 전화했드라고 아빠엄마 결혼기념일!! ㅎㅎ 아빠 있었으면 엄마랑 같이 밥먹고 했었을텐데 ㅠㅠ

아빠가 떠난지 100일이 훌쩍지났어.. 세월이 참.. 빠르게 가는거 같아.. 매주 여기를 들어오던 양주봉안당을 가던 아빠 자주자주 찾아가려고해

선우도 한 2주에 한번씩?? 주말되면 대림동 할아버지 보고싶다고 그러고 내폰에 있는 할아버지 동영상 틀어달라고 그러고..

동영상을 많이 남겨놨어야되는데 음성이 없어. 다 사진이네..

엄마랑 동윤이네랑 만나고 하면 동영상을 남겨놔야겠어 목소리를 남겨놔야지 ㅠㅠ

아빠거긴 어때? 이제 좀 선선해질거같은데.. 잘지내고 계시고 조만간에 봉안당에 있는 제삿상 업데이트 해줄께!! 아빠좋아햇던걸로 찾아서!

잘지내고 있어

아빠 사랑해..

Date 2025.07.20 / View 43
김동욱7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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