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보고싶다, 엄마

오늘은 비가 내리네...

요즘 건강 챙기려고 PT도 다시 시작해서 오늘은 PT 가는 날이야.

운동 열심히 하고 올게!

Date 2025.07.14 / View 70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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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비가오니 엄마가 더 그리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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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7.14 / View 48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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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오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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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7.14 / View 44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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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시연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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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7.14 / View 49
김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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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눈물나게 그리운 남편에게 - 20

1년전쯤 우리가 이사했던 그날을 기억하나요?

지금처럼 숨이 막히게 덥고 힘든날이였어.

어릴때 이사를 너무 많이 다녀서 이사가 싫다고 했던 오빠였는데..

이사하고 처음 잠들던 그밤.

좋지만 어색해하던 그 표정이 생각 나네.


넓은곳으로 오빠를 옮겨주고

그 안에 오빠가 좋아 하던것들로 조금씩 채워주고 왔는데...

어때요? 마음에 드나요?


오늘은 문뜩 정수기 앞에서 오빠가 좋아하는 컵에 찬물을 가득따라 마시는거 같은 느낌이 들더라.

찰나의 느낌이였는데 내가 오빠를 끌어안고 울고 있는거 같았어.

근데 그 느낌이 잠깐이지만 너무 생생하더라.

그래서 유독 오빠 생각이 많아진 주말이였어.


내일부턴 또 멀쩡히 하루를 살아야 하겠지.

오빠생각을 할 틈도 없이 바쁜시간들도 보내야 하고

일을 하다가도 멍하게 오빠생각을 할때도 있고

퇴근길 공원에 앉아 혼자서 울어버리기도 하겠지.

그래도 다시 씩씩하게 살아볼께요.


우리함께했던,

이제는 이세상에 나만 아는 그 소중한 기억들

너무 아까운 우리의 예쁜 시간을 잘 곱씹으며 살아볼께요.


보고싶은 내 아까운 사람.

이번주도 우리 서로의 자리에서, 서로의 시간을 잘 보내봐요.

혼자 또 보러 갈께.

Date 2025.07.13 / View 70
신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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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저희엄마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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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7.13 / View 41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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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문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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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7.13 / View 41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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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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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7.12 / View 50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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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해외여행을 가는게 소원 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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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7.12 / View 67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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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보고싶다 우리 엄마

엄마, 어제도 술 많이 마시긴 했는데...

오늘 세린이랑 한 잔 하기로 했어.

맛있게 안전하게 잘 먹고 집 들어갈게!

(요즘 운동도 다시 시작했어.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 말아요!)

Date 2025.07.11 / View 53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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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날씨가 너무 더워....

보고싶은 예쁜 우리엄마 ~

엄마 날씨가 점점 미쳐가고 있어~

아빠 점심 차려주고 학원언니랑 공부 하려고 한낮에 나갔는데

햇볕이 너무 덥고 뜨거웠어...

더워서 공부 집중이 안돼 그냥 집에 일찍왔어~

엄마~ 나 시험 잘보게 응원해줘!

어제 앞머리 자르려고 동네 미용실 갔는데 엄마 돌아 가셨다고 말씀 드렸더니 놀라시면서 우시는 거야...

나 위로 해주시고 돈 깎아 주셨어..

엄마~ 그립고 목소리 듣고싶어....

엄마 아픔없는 곳에서 잘지내고 우리가족 힘내라고 응원해줘!

엄마 많이 보고싶다....

사랑해 엄마 💖💕

Date 2025.07.11 / View 57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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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왔네~~

너무오랜만이네~~엄마~~~불러도 또불러보고싶은우리엄마~~꼭안계시면 더 그립고그런가요? 우리애들도 내가 엄마곁에가면 그리워하고보고싶고그럴까? 엄마한테 미안하네ㆍㆍ나만 놀러다니고 돌아다니고 맛있는거먹고

자주못와서 미안ㆍㆍ바쁘다는핑계만 ㅠㅠ 유독 오늘 더 생각이 나네 ㆍㆍ머리도 지끈거리고 ~~~~

우리가족들 안아프게 지낼수있도록 지켜봐줘요~~엄마 사랑해 미안하고~~조만간 보러갈께~~

Date 2025.07.11 / View 64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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