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엄마~

너무 너무 보고 싶고 만지고 싶은 우리 엄마...

오늘 출근 하는대 예전에 엄마 한태 전화 했던 길에 신호

걸려 서 있었어 깁자기 엄마랑 통화 했던 기억이 떠 오르는거야

아침부터 눈물 났었어 엄마...너무 보고 싶고 그리워...

편지 쓰는 지금도 눈물 나...

엄마? 잘 지내고 있는거지??

엄만 잘 지내고 있어야 해. 꼭!!!

알겠지??

너무 보고 보고 싶고 믁소리도 듣고 싶다 엄마...

오늘은 그만 할께

지금 너무 눈물 나 힘들어...

또 편지 할께 잘 지내고 있어~ 사랑해 문여사~♡♡

Date 2025.07.04 / View 68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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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

어젯밤에는 엄마 생각이 너무 많이 나서

엄마랑 했던 톡들도 다시 읽어보고 하다가 펑펑 울었어.

내가 울면 엄마가 속상해할텐데 울어서 미안해.

근데 어젯밤에는 진짜 엄마가 너무너무 보고싶더라고...

내일 보러 갈게.

해줄 수 있는 게 없어서 너무 미안하지만 예쁜 꽃이라도 한 송이 놓고 올게.

엄마, 내가 정말정말 많이 사랑한다는 것만 알아줘.

Date 2025.07.04 / View 56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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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의 빈자리...

보고싶은 울엄마 ~

엄마 미치도록 보고싶어....

나 괜찮지 않으것 같아~

엄마를 점점 더 그리워 하는것 같애...

유튜브 에서 법륜스님이 엄마를 생각하면 보내져야 한대~

엄마를 보고싶고 그리워하는것은 내생각이래..

엄마에 대한 집착이래.... 그러면 엄마는 좋은곳에 못가고 떠돈다고 하네...그래서 엄마를 잘보내라고 유트브에서 그랬어..

엄마 없는 현실이 아직도 믿기지가 않어...

시간이 갈수록 엄마생각이 더나고 길을 걷다가 엄마생각 하면 울컥해...모든 추억이 떠올라서 괴로워 ~

엄마 없는게 너무 힘들어...보고싶고...

엄마 오늘 따라 더 보고싶어.~

아무일도 손에 안잡혀...

엄마.....

보고싶고 목소리 듣고싶어....

엄마 나 잘 견딜께~ 아빠랑 잘지내고 있을께

엄마 하늘나라에서 우리가족 힘내라고 응원해줘

엄마~ 많이 사랑해 💕💞

꿈에 나와줘 엄마~~~

Date 2025.07.04 / View 76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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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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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7.04 / View 54
N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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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우리곁을 떠난지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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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7.03 / View 58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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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 어제도 나 보러왔네!

맨날 꿈에 인사하러 와달라고 하면서

막상 오면 내가 짜증내고 그래서 너무 미안했는데

어제는 엄마 안아줄 수 있어서 좋았어.

꿈에서 안아줬더니 엄마가 울더라....

진작에 많이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표현해줬어야 했는데

내가 그렇게 못했어서 너무 많이 미안해.

너무 많이 보고싶고, 어제 꿈에서 그렇게 안아주니까 엄마가 진짜 살아있는 것 같더라.

나는 여전히 실감이 안 나. 너무 보고싶어. 다시 우리 곁에 와줬으면 좋겠어...

Date 2025.07.03 / View 63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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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축하해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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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7.03 / View 56
이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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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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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7.03 / View 48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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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치게 보고싶운 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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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7.03 / View 50
이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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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오늘은 진짜 정신 없이 바빴어 ㅠㅠ

엄마, 내가 오늘 너무 늦게 왔지?

벌써 7시 30분이 넘었네...

아직 퇴근을 못하고 있어.

오늘 새로운 교육 받을 게 있어서 그거 다녀오느라 오늘 끝냈어야 할 업무 처리가 좀 늦어졌거든...!

지금 회사 앞에 식당에서 아빠랑 아빠 친구분이랑 소주 마시고 계시다고 해서

남편이랑 같이 그 자리 가려고.

엄마도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다...

많이 보고싶어, 항상 옆에 있다고 생각할게. 사랑해!

Date 2025.07.02 / View 64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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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눈물나게 그리운 남편에게 - 18

오빠를 만나기전 나는 유독 낮은 자존감을 감추기 위해

그렇게나 밝은척을 했어.


우리부모님은 최선을 다해 나를 사랑으로 키우셨지만

그사랑이 부족했던 어린나는 낮은 자존감을 감추기위해

사람들 앞에선 크게웃고 떠들고 집에들어와서는 힘들어서 울고 그랬던거 같아.


그렇게 자존감이 낮은 나를

항상 예쁘다, 귀엽다, 최고다, 사랑스럽다라고 해주던 오빠였지

그런말들을 많이들어보지 못한 나는 낯간지러워 항상 민망해 하곤 했어.

오빠와 함께한 모든 시간마다 사랑받고 있다는 생각에 너무나 행복했던 나였다.


그렇게 부족한 내가 사랑만 채워준 오빠를 만나 단단한 사람이 되었어.

오빠의 사진앞에서 한없이 우시던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안심시킬수 있을만큼 나는 단단히 성장했어.


어느 유명강사님이 티비에서 그런강의를 하시더라.

돈많고 능력좋은 사람이랑 하는 결혼보다

나를 성장시켜줄수 있는 사람과 결혼해야 한다고..


오빠를 만나 함께한 그 시간동안 나는 내면적으로 단단하고 성숙해지는 시기였어.


너무 화가나는 마음도 오빠앞에서 투정부리면 풀렸고,

기분좋을때도 오빠앞에서는 어린아이처럼 더 꺄르르 했지


함께했던 그 시간동안 날 멋지게 성장시켜줘서 너무 고마워.

오빠가 성장시켜준 만큼 다시만날 그 때까지

더 단단히 더 멋있게 살아볼께


옆에서 항상 응원해줬던 것처럼

그곳에서도 잘지켜봐줘.


오빠가 줬던 사랑만큼 단단히 잘 이겨낼께.


하나뿐인 내 든든한조력자

내기둥

아주 많이 사랑해❤

Date 2025.07.02 / View 81
신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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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 어떻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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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7.01 / View 57
신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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