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오늘날씨가 너무 더워서 지치네...
보고싶은 우리엄마 ~
엄마 오늘 날씨가 너무 더워~ 어제는 118년만의 7월 초여름 날씨였대~ 어제 나갔다가 지쳐서 왔어...지금도 지치네~
밥을 조금 먹고 맨날 울어서 몸이 지쳤나봐...
엄마는 더운날씨 싫어 하잖아...아마 엄마는 머리카락 다 젖고 샤워를 아침,저녁으로 했을거야~
엄마 좋은곳에 갔지? 여기에 떠도는 거 아니지?
내가 엄마 를 맨날 그리워 하고 울어서 좋은곳에 못갔을까봐 걱정이네....
엄마 너무나 보고싶다...
어쩔대는 하느님 원망도 해서 평일,주일미사도 안갔어...
내가 엄마 살려달라고 ,질병치유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를 들었는데 기도를 안들어 주시고 엄마를 데려갔잖아....
그러다 주님께서 엄마를 더이상 고통 받지 않게 데려가신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엄마~엄마...불러도 대답을 영영 못듣겠지...
엄마 나 괴로워....엄마 없는 현실이....
엄마 너무 그립고 엄마품에 안겨서 위로와 마음의 안정을 찾고싶어... 엄마 보고싶어서 눈물이 😢 나올려고 해 ㅠㅠ
엄마 하늘나라에서 우리 가족 잘 지내게 도와줘~
그리고 나 시험 잘 볼수 있게 응원해줘...
이번주는 엄마한테 못 갈것 같아...
너무 덥고 시험공부 해야해서~
엄마 오늘도 많이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