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엄마...불러도 대답이 없는 엄마...ㅠㅠ

너무 보고싶은 예쁜 우리엄마 ~

엄마 오늘 거기서 보고 있었지? 오랜만에 아빠랑 병도,지영이랑 보니 기분 좋았어?

거기다 엄마 납골당 예쁘고 깔끔하게 꾸몄는데 마음에 들어?

우리식구 보고 싶으면 사진봐~~

엄마랑 더 있고 싶은데 다른 유가족이 우르르 와서 그냥 집에왔어... 내가 다음주에 한번 갈께~

요즘 아침 알람없이 새벽 6시에 눈이 떠지면 엄마생각 이 나서 눈물이 나.... 엄마 없는 현실이 믿을수가 없어서...엄마가 마지막까지 했던 보라색 배개를 안고 숨죽이면서 울어ㅠㅠ

그리운 엄마 ~ 보고싶다. 너무나 보고싶어....

이제는 엄마를 불러도 대답이 없겠지...엄마.....ㅠㅠ

가슴이 무너지듯이 아프고 괴로워....내가 엄마 바라기여서 엄마가 내곁에 없는게 힘이들고 견딜수가 없어...

아빠앞에서 울면 아빠가 괴롭다고 하셔서 숨죽이면서 울어~

엄마 ~ 걱정하지 말고 아빠랑 잘 지낼께...

내일은 엄마 약 💊 버리고 엄마 화장품 버릴것은 버릴려고 해..

엄마배개는 안버리고 절대 사수 할꺼야....

엄마~꿈에 나와서 만나줘...💤🙏

보고싶어...만지고싶고...목소리 듣고싶어.....

엄마~ 우리가족 힘내라고 응원해줘!!

엄마 사랑해~💕 🫶🫰💋

Date 2025.06.28 / View 96
민정임
바로가기
Memorial
엄마ㅠㅠ
비공개
Date 2025.06.27 / View 45
신윤정
바로가기
Memorial
부정.분노.수용.....

오늘도 보고싶은 예쁜 울엄마 ~

엄마 오늘 아침부터 바빴어...

엄마통장 두군데 해지하고 엄마가 치료받던 병원치과 결제 취소 때문에 바빴네...

아침에 농협카드 결제금액 처리하고 카드해지 됐는데 결제취소 승인될까? 찜찜하네...엄마 하늘나라에서 도와줘~

엄마~ 내꿈에 나온거지?

엄마가 나에게 뭐라고 했는데 모르겠어...얼굴도 약간 흐릿해서 그냥 느낌이 "엄마다" 인지 했어~

엄마 좋은꿈이지? 그래도 엄마 보니까 좋았어... 약을 먹고자서잠에 취해 엄마 얼굴 흐릿해 보인건가? 엄마가 뭐라고 이야기 했는데 기억이 안나... 너무 아쉬워 ~

오늘 내상태는 부정.분노.수용 3단계 애도감정을 느껴...

엄마가 없는 현실을 부정 했다가, 착한엄마가 왜? 죽어야돼!!! 엄마를 좀더 보살필걸...자책감...마지막 으로 엄마는 좋은곳에 갔을거야 하고 내자신이 받아 들여...

엄마대신 이모랑 1시간 통화했어...이모도 엄마를 너무 그리워해.. 엄마 너무 보고싶어 ~ 목소리도 듣고싶고,엄마 품에 아기처럼 안기고 싶어....엄마품에 안기는거 아침루틴 이였잖아...

엄마 좋은곳에 계시죠?

엄마 하늘나라에서 우리가족 힘내라고 응원해줘!

보고싶은 울엄마 사랑해~💖💕

오늘도 꿈에 나와줘 ~~🙏🫰🫶

Date 2025.06.27 / View 70
민정임
바로가기
Memorial
엄마, 금요일이다!

엄마, 벌써 금요일이다..!

오늘은 집 가서 오징어게임 보려고.

오늘 마지막 시즌 공개됐거든!

엄마도 같이 볼 수 있으면 좋을텐데...

나도 곧 엄마 보러 갈게! 많이 보고 싶어요!

Date 2025.06.27 / View 57
문현정
바로가기
Memorial
그리운 S

자기 잘 지내니?

그곳에서 행복하니?

너무 보고싶고 너무 그리워

지금 만나러 가고 있어.

사랑해

Date 2025.06.27 / View 69
여름
바로가기
Memorial
엄마
비공개
Date 2025.06.27 / View 52
강혜진
바로가기
Memorial
눈물나게 그리운 남편에게 - 16

있지.오늘은 그런날이였어...

흐릿한 구름에..

잠깐씩 보이는 햇살에..

비릿한 바람냄새에..

따뜻한 흙과 풀 냄새에.....

보이고, 들리고, 느껴지는 모든곳에 오빠가 묻어나는 그런날 말이야..


오늘의 나는 또 울다가 끝났네...

그만 울어야지 싶다가도 이상하게 혼자있는 모든 시간들은 자꾸 울어버리네...


그동안 무서워서 카톡을 못열어보다가....

용기내서 오빠랑 주고 받았던 카톡을 봤어..

잘지내고 있냐고. 많이 보고 싶다고를 썼다가..

차마 보내기 버튼을 못 누르겠더라...


나는... 아직 하루하루를 이렇게 보내....

아직 모든것이 너무 힘들어 오빠..

이런 내모습을 오빠가 보면 너무 힘들어 할꺼같은데..

아직 멀쩡히 살아가기가 너무 힘드네...


그래도 오빠는 괜찮다고, 잘 지내고 있다고, 걱정하지말고 씩씩하게 지내달라고 한번만 말해주고 가면 안될까?

그렇게라도 너무 보고싶은데....

너무 큰 내 욕심이겠지...


혼자 걸어다니는 모든길에 우리 추억이 있고

혼자 먹는 모든 음식에 우리 추억이 있고

혼자 하는 모든것들에 오빠가 자꾸 생각나..

내가 더 잘해주지 못해서, 내가 더 표현하지 못해서

미안해서 그런거 같아....


늘 오빠한테만 해달라고 하고 정작 나는 많이 말해주지 못해 미안해

정말 많이 사랑해.

Date 2025.06.26 / View 238
신리나
바로가기
Memorial
문여사♡

엄마~~

우리 문여사 잘 계시나 또 편지 쓰러왔어~

귀찮아도 다 읽어야되 엄마~~♡ㅎ

나 차 폐차 했어... 엄마 태우고 다니던 추억이 있어서

고치고 좀더 타고 다니고 싶었는대 안되겠더라구...

폐차 시키러 차 보내는대 속상 했어...엄마의 추억이랑

같이 보내는거 같아서...ㅠㅠ 미안해 엄마..

새차도 아니고 어차비 중고차 다시 샀는대 엄마도 못태우고

또 속상 하더라구...ㅠ

사고 나지 말라고 바퀴 네개 막걸리 뿌렸어 잘했지?ㅎ

엄마 보고싶다...눈물 날라 그러네...

오늘은 여기 까지만 편지 할께 쉬고 있어~

또 편지 할께 사랑해 엄마~♡♡♡

Date 2025.06.26 / View 61
신미정
바로가기
Memorial
엄마, 오늘 지은이 봤지?

지은이가 오늘 엄마 보러 갔다고 하더라고.

엄청 예쁜 꽃 엄마한테 선물했던데... 엄마도 맘에 들어하고 있었으면 좋겠다.

오늘은 회사에서 선배님들하고 그동안 준비해온 것 새롭게 런칭하는 날이었어!

엄마도 보면서 응원해줬지?

항상 고마워...! 너무 보고싶고 정말로 사랑해!

Date 2025.06.26 / View 54
문현정
바로가기
Memorial
엄마~나 잘되게 지켜 보고 있는거지?

착하고 예쁜 우리엄마 ~

엄마 오늘도 바빴는데 엄마생각 수시로 하면서 울컥했어..

오늘 엄마 보고 싶어서 하늘 봤는데 마치 엄마가 하늘에서

우리를 보고 있는것 같았어...

너무나도 각별하고 의지했던 엄마 이기에 그립고 너무 보고싶어...이제 보지도 못하고 대화도 못할 엄마가 보고싶어...

엄마손을 한번만 이라도 만지고 싶어...

엄마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 말고 근심,걱정 잊어버리고 살기를 바래...

엄마한테 내가 너무 의지했고 엄마몸도 아픈데 집안일 잘 도와주지 못해서 미안해... 엄마 건강도 잘 살피지 못해서 미안해.

엄마~너무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

엄마 하늘나라에서 아프지 말고 잘계시고 만날때까지 딸 얼굴 잊어 버리면 안돼...

그립고 엄마 목소리 듣고싶어....많이 보고싶어...

엄마 우리가족 힘내라고 응원해줘 !!

보고싶은 울엄마 사랑해 ~💕


Date 2025.06.26 / View 61
민정임
바로가기
Memorial
사랑하는 내오마니
비공개
Date 2025.06.26 / View 58
강혜진
바로가기
Memorial
엄마

울엄마보러가야하는데 핑계아닌핑계로 못가고있네요~~

작은딸ㆍ아들 찾아가서 좋았지?

난좀며칠더있다가께ㆍㆍ보고싶다ᆢ엄마얼굴만지고싶다ㆍ

사랑해~~~엄마가사랑하는가족들 잘지켜줘~~♡♡♡

Date 2025.06.26 / View 54
강혜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