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엄마 ~ 이세상에 없다는게 실감이 왔어...

예쁜 우리엄마 ~

여기는 비가 오네... 기분이 우울해져...

엄마 이제 가족관계 서류에 엄마이름 앞에 사망이라고 되어 있고, 건강보험 사망으로 인해 자격상실 이래...

이제 엄마는 없구나... 엄마에 대한 상실감이 커...

나는 수시로 엄마 아픈모습이 계속 떠올라서 괴로워..

그래서 엄마랑 좋았던 일 생각 할려고 해~

엄마 그립고 보고싶어..

엄마 아픔이 없는 곳에 잘 계시고 우리가족 힘내라고 응원해줘

엄마 항상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보고싶은 울엄마 아빠 걱정하지 말고 내가 아빠 잘 케어 할께..

아빠가 점심으로 콩국수 먹자고 해서 점심 해야 할것같애 ~

예쁜 우리엄마 사랑해.. 💕

Date 2025.06.25 / View 75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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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아빠 장마가 시작됐나봐

아빠 이번 주 내내 비가 온다

지난 주에는 가족여행 다녀왔어 아빠랑 같이 갔던 강원도 여행이 떠올라서 아빠가 더 많이 그리웠어

아빠가 바다에서 물회 엄청 맛있게 먹는 모습 선해 ㅋㅋ

그래도 강원도여행 가서 울 아빠 맛있는 음식 많이 먹었지? 더 많이 못해줘서 후회가 되지만

내가 기억하는 울 아빠 모습은 맛있게 음식 먹는 모습이여서 다행이야

아빠 많이 아팠지 힘들었지? 불편했을거고

아빠 그곳에서는 아프지말고 힘들지말고 불편해하지말고 행복만했으면 좋겠다

늘 가슴 속에 아빠를 묻고 살고 있어

정말 많이 보고싶다 아빠

사랑해

사랑 많이 주고 떠나서 고마워 아빠


Date 2025.06.25 / View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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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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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6.25 / View 51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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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비 오는 아침이다

엄마,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오네!

나 비 오는 거 좋아하는 거 알지? 그래서 영국 살고 싶다고 얘기했었잖아...!

비 오니까 덥지 않아서 그건 좀 좋은 것 같아.

아침부터 엄마가 무지무지 보고 싶다.

나중에 나도 엄마랑 함께 있게 되면 그간 못한 이야기들 다 들려줄게.

엄마랑 나랑 진짜 흥미롭게 이야기할만한 것들이 너무 많아...!

Date 2025.06.25 / View 65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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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얼마나 힘들었나요?

황당한 하느님의 부르심에 몬세상이 놀랐슴니다 . 못다한일들이 너무 마ㄴㅎ은데 떠나기실땐 얼마나 힘들어했나요? 사랑합니다. 사랑했구요 - 항상 그리운 사람 내려다보고 계시지요? 그리움에 사모치는 이승의 중생들은 극락에 계실 당신을 모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Date 2025.06.24 / View 67
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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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픈 예쁜 울엄마...

예쁜 울엄마 ~

아침에 봤는데 왜 편지 쓰냐고? 엄마랑 아침에 수다를 못했잖아... 옆에 사람이 있어서 하고픈 이야기 못했어...

오늘 아침부터 바빴어 ~

엄마에게 가고 시장에서 반찬사고, 점심은 콩국수 하고, 은행에서 통장재발급, 마을금고에서 상속 서류상담 등등...

저녁먹고 지금 휴식중...

아빠는 오늘사온 반찬으로 저녁식사 맛있게 드셨어~

엄마~ 보고싶다 ㅠㅠ

엄마는 잘 있으시죠? 거기서 잘 계시면 다행이야~

더이상 아픔없고 많은약 안드시니 다행이야...

엄마..그리워...너무 보고싶어....

나는 엄마 아픈모습이 수시로 떠올라서 괴로워..

엄마 미안해....내가 잘 살펴야 했는데....

시간이 한달 아니 두달전으로 돌아 갔으면 좋겠어..

그럼 엄마 폐렴예방 하고 건강을 더 살필텐데...

사랑하는 우리엄마 하늘나라에서 우리가족 힘내라고 응원해줘

엄마 너무 많이 사랑해 💕 😍💗

보고싶어...

Date 2025.06.24 / View 72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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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

엄마, 요즘엔 너무 바빠서 정신이 진짜 하나도 없다......ㅠㅠ

누락하는 거 없이 잘해야 될텐데 요즘 좀 자신이 없네 ㅠㅠ

엄마는 꼼꼼하니까 이런 상황에서도 잘해냈을텐데...

나도 잘해낼 수 있게 노력할게!

오늘 새벽에는 비 올 거래. 항상 보고싶지만 또 엄마 너무 보고싶겠다.

많이많이 보고싶고, 많이많이 사랑해!

Date 2025.06.24 / View 68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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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엄마~ 오늘은 우리들에게 힘을 좀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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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6.24 / View 59
이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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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오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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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6.24 / View 64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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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손여사보고싶다

보고싶어도 보지못하는우리오마니

너무오래못갔네ㅠ 이번주 엄마보러꼭가께ㆍㆍ

아부지도 자주보면좋은데 그 그거있잖아ㆍㆍ나보는것도 별루인거갇아ㆍ잔소리를많이하니깐ㅠ 자꾸 움직이고해야는데 ㅠㅠ엄마 너무바쁜척해서 미안하고죄송해요

엄마생각하면 요즘 왜이케 보고싶은지몰라

청량리시장을 나랑 얼마나 후비고다녔을까?생각만해도 그림이그려지네

청량리시장갸다보면 품바들이노래부르고 할배할미들이 춤추는콜라텍 있는데 ㆍㆍㆍㆍ노인들이 왜그리 내눈앞에 왔다갔다하는지ㆍㆍㆍ엄만 그 노인축에도 안끼는데ㆍㆍ왜그리빨리갔어?

아파서 그랬어? 요며칠 아팠는데 엄마는얼마나아팠을까 하면서 엄마이해해주고그런다

엄마곧가께ㆍㆍ오늘 같이가려고 했었는데 급한일생겨서 못갔엉~~~곧만나~사랑해♡♡♡

Date 2025.06.24 / View 61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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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눈물나게 그리운 남편에게 - 15

오빠.

오늘은 유독 오빠가 더 많이 생각나네요.


아이가 감기때문에 힘들어 해서 돌봐주느라 일주일이 금방 지나가 버렸네..


2달이라는 시간동안 나는 오빠가 없는 생활에 아주아주아주아주 조금은 익숙해진듯 해요.

그래도 아직 하루하루 오빠를 찾아요.

매일을 울고 매시간 그리워 합니다.


생각해 보니 오빠가 떠나간 그날부터 눈물을 안흘린 날이 없네요..

신나는 노래들로 가득했던 내 플레이 리스트에는..

모든 이별노래들로 가득해요..

노래를 들으며 오빠를 추억하고 그리워해요.


오빠가 없는 내 시간은 잘도 흘러 덥다 못해 장마기간이에요.

얼마전 외근을 갔다가 퇴근하는길에 비가 세차게 오고 바람이 많이 불더라.

그 길에 얼마나 오빠가 생각나던지 우산속에서 또 펑펑 울었어요.

오빠라면 휴가라 집에 있어도 비오는데, 바람부는데 나 퇴근하기 힘들다며 바로 데릴러 나온다고 할 사람인데..

오빠가 없으니까 내가 받았던 배려들이 너무 많았단걸 알겠더라.


근데 나는 얼마나 오빠를 배려하며 살았을까...

미안하고 걱정되고.. 생각이 많아지더라고..


우리 시간이 흘러 다시 만나면 그때는 내가 더 잘 할께요.

우리 함께했던 시간들 보다 더 오랜시간이 지나 다시 만나도

내가 다 기억하고 잘 할께요.


꿈에 한번만 나와주세요.

너무너무 보고싶어.... 정말 너무 많이 보고싶어.....

Date 2025.06.23 / View 79
신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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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오늘 엄마한테 편지 쓰지 말라고 경고...??

예쁜 우리엄마 ~

잘지내고 있었어? 오늘 나는 바빴어~

그래도 엄마생각 수시로 하면서 울컥해...

엄마 오늘 아빠랑 신경과 갔다왔어.. 원장님께 엄마소천 하신거말씀 드렸고 나는 우울증 심해진거 아니고 엄마 애도하는 중이여서 그렇대.. 마음이 많이 힘들면 약 추가 해준다고 하셨어 ~

당분간 쉬래...

이제 아빠 앞에서는 울지 않고 안보이는 곳에서 울어야 겠어...

낮에 아빠가 콩국수 드시고 싶어 하셔서 콩국수 해서 드렸어~엄마딸 잘했지?

낮에 엄마한테 편지 썼는데 글이 안올라가고 로그인이 뜨는거야 ~몇일전에 도 그렇고...엄마가 옆에서 방해 한거 아니야?

내가 비관적인 글을 올리려고 하면 글이 없어지네...

마치 엄마가 그러면 안된다고 하는것 같애...

잘못했어~ 엄마....

엄마 나 괜찮으니깐 좋은곳에 가요...

나쁜생각 안하고 아빠에게 효도 할께...

엄마 보고싶고 목소리 듣고싶어...

엄마아들도 엄마 보고싶고 그리워해~

아빠도 자주 엄마 이야기 하고...

엄마! 걱정하지말고 아픔없는 좋은곳에 가~^^

보고싶은 울엄마 사랑해~💕

꿈에서 엄마 만나서 못했던 말 하고 싶어ㅠㅠ

꿈에서 엄마 만나....

엄마 ~내일 아침에 엄마보러 갈꺼야~

내일 만나... 사랑해요 엄마🥰💕



Date 2025.06.23 / View 76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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