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엄마~날씨가 너무 더워...☀️🌡🧊

그립고 보고싶은 우리 예쁜엄마~

오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아침부터 에어컨 틀었어...

엄마가 싫어하는 습기가 많고 찜통더위 야...

오늘 낮에 의정부 언니가 점심 사준다고 해서 아빠랑 해물바지락 칼국수 먹었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어~

해물이 바지락,가래비,전복,새우,쭈꾸미,홍합,조개 등 이였는데 국물이 너무 맛있어~

엄마는 해물, 바지락 좋아 했잖아... 먹는데 엄마 생각이 났어...

엄마생각은 수시로 하고 울컥해 ~

엄마 미치도록 보고싶어....

엄마~사랑해 💕💓

꿈속에서 꼭 만나고 싶어....🫰🫶

Date 2025.07.01 / View 78
민정임
바로가기
Memorial
아빠 7월이 시작됐어

사랑하는 아빠 잘 지내고 있어?

내가 요즘 너무 뜸하게 와서 미안해 아빠

오랜만에 사진 보는데 2년 전에 아빠랑 우리 가족 다 같이 절에 갔었네

날씨가 너무 더워서 울 아빠 고생 많이 했었는데

아빠 끌고 왔다갔다 하느라 진짜 아빠가 힘들었을 것 같아

그때 그늘에서 커피 마시면서 힘들어도 웃고 재밌었는데

지금도 우리 아빠가 있는 것 같아서 그립다

아빠 표정도 그립고 아빠의 촉감도 너무 그리워

아빠 더 잘할걸

아빠랑 손 좀 더 잡을걸 싶네

아빠 돌아가시니까 사랑한다는 말을 이렇게자주 하네

아빠 더 많이 사랑해주지 못해 미안하고 또 미안해

평생 아빠를 마음에 품고 살게 아빠

사랑해

오늘도 행복하길 바랄게 사랑해


Date 2025.07.01 / View 63
바로가기
Memorial
엄마~

엄마, 이제 7월 시작이네.

여름이 되니까 그 날 온도, 습도 같은 게 막 생각이 나면서

가끔 괴로워질 때가 있어.

엄마한테 항상 너무 미안한 마음이 많아...

정말로 보고 싶다... 다시 볼 수 있다면 뭐든지 다 해줄 수 있을텐데...

Date 2025.07.01 / View 54
문현정
바로가기
Memorial
사랑하는 강아지에게
비공개
Date 2025.07.01 / View 55
양은정
바로가기
Memorial
문여사~♡
비공개
Date 2025.07.01 / View 57
신미정
바로가기
Memorial
눈물나게 그리운 남편에게 - 17

올해도 어김없이 나는 감기에 걸려서 코찔찔이가됐어요.

그래서 주말 내내 누워만 있었네....


벌써 장마가 끝나고 날이 더워지고 있어.

선풍기를 닦으면서도 오빠가 있었으면 더 빨리 닦았을텐데 싶더라..


나는 유별나게 벌레를 싫어 하고 못잡는편이라

함께한 시간동안엔 오빠가 다 해줬는데....

이젠 그마저도 나 혼자 해야 하더라....

벌레를 잡으면서도 서글퍼지는 마음이.. 너무 속상했어...


매일매일을 그렇게 사소한 것에서 오빠를 찾고 생각하곤해...

내일이면 괜찮을까....

좀 더 지나면 괜찮을까........


오빠와 함께였다면 계속 쫑알거렸을 나였을텐데..

혼자 있으니까 말도 잘 안하게 되네....

오빠에게 하루하루 할 이야기가 산더미인데...

이야기 들으러 놀러와줘요.

울지 않고 쫑알쫑알 웃으면서 이야기 해줄께.


보고싶어. 아주많이요.

Date 2025.06.30 / View 71
신리나
바로가기
Memorial
오늘따라 더 보고싶은 예쁜 우리엄마 ~

너무 보고싶은 울엄마 ~

엄마 오늘 따라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ㅠㅠ

라디오📻 에서는 이별노래가 나오는데 전에는 감정 느끼지 못하고 가사가 귀에 안들어 왔어...지금은 가사가 귀에 잘들어고 눈물이 나올려고 해...

엄마를 잃은 상실감이 너무나 큰가봐...

오늘 집에서는 시험공부가 안되서 학원언니랑 커피숍에서 5시까지 공부를 하고 저녁준비 하려고 집에 가고 있는중 엄마 생각이 나서 울컥 눈물이 조금 나오는 거야...

엄마 없다는 생각이 나고 해서... "지금 어디야? 집에 오고 있어? " 하고 엄마가 전화 할텐데 ....ㅠㅠ

엄마~ 나 요양보호사 시험 잘보게 도와줘.~

간호조무사 가 요양보호사 시험 떨어지면 창피 하잖아...

엄마~ 걱정하지마~ 시험 자신있어!!^^

그리운 엄마 너무너무 보고싶다....

내가 엄마를 너무 그리워해서 좋은곳에 못가는 거 아니지?

엄마 ~ 눈물 조금 흐르고 조금 아파할께...

엄마 없으니 가슴이 허전하고 답답하고 한숨만 나네...

엄마..엄마...보고싶은 엄마ㅠㅠ

다음주면 엄마 떠난지 한달이 다가오네...

요즘 살이 5kg 빠졌어~식욕이 없고 소량으로 식사 하니 살이 빠지네....

엄마 ~ 다행히 아빠는 식사 잘하시고 잘 견디셔~

아빠 잘 챙기고 나도 잘 지낼께 ~ 걱정하지마 ! 엄마...

아픔이 없고 편안한 곳에서 잘 지내고 우리가족 힘내라고 응원해줘~ 엄마....

너무나도 각별하고 의지했던 우리엄마 보고싶다....

보고싶은 예쁜 우리엄마 많이 사랑해 💕❤️

꿈에 한번만 나와줘....

꿈속에서 엄마 만나서 안고 만지고 이야기 하고 싶어...

Date 2025.06.30 / View 99
민정임
바로가기
Memorial
점심시간에 잠깐 잤는데 엄마가 나 보러 왔네...!

점심시간에 잠깐 잤는데 딱 엄마 꿈을 꿨어.

한 15분 정도 밖에 못 봤는데 말야...

나 일 열심히 하고 있나 확인하러 온 거지?

걱정하지 말아요! 최선을 다해볼게!

앞으로도 꿈에 자주 나와줘, 엄마!

Date 2025.06.30 / View 58
문현정
바로가기
Memorial
엄마 안녕....
비공개
Date 2025.06.30 / View 63
강혜진
바로가기
Memorial
꿈에좀나와줘

어제 엄마앞에서 아프다힘들다 하소연만 늘어놓고왔네ㅠ

만지고싶고 목소리듣고싶고 보고싶고ᆢㆍㆍㆍㆍ

너무너무아팠으니깐ㆍㆍ자꾸위로하지만 ㆍㆍㆍ우리셋이 더자주놀러다닐걸하는후회가 요즘들어 자꾸드네

나혼자놀러다녀도미안하고 맛있는거먹어서미안하고 자꾸그런다엄마 둘째딸 잘좀다독거려줘ㆍㆍㆍ엄마랑 같이 한세월이 오래라서 더 그리워하는거같으니깐~

난 사실 이서방도 생각해야되고 하네ㆍㆍ병원에서 또 뭐라하니깐ㅠㅠ 옆에서 해주는건없지만 자꾸 그쪽으로 신경이쓰이네ㅠㅠㅠ한개좋아져서한시름놓으니깐 그려ㅠㅠ

이쪽집이나저쪽집이나 엄마가 잘지켜줘요

사랑하고 또사랑해~~♡♡♡

Date 2025.06.30 / View 80
강혜란
바로가기
Memorial
보고싶은 아빠

아빠,

벌써 아빠가 하늘의 가장 밝게 빛나는 별이 된지 12일이 되었네

보고싶은 마음에 사진첩도 괜히 쳐다보고, 같이 여행 다녀온 사진이랑 동영상을 엄마랑 같이 보기도해


아빠, 우린 이사 잘 하고 정리가 한참이야, 이사간다고 이것저것 새로운 물품 구입하고 구경하고 하던게 생각이 나네 ㅎ

아빠와 함께 새로운 집에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잘 살자했던게 생각이 나구, 아빠가 이사한 집에 와보지 못한게 너무 아쉬워.


발도 못 딛어보고 간 아빠가 이사 간 집에 오지 못하는 건 아닌지 걱정도 되고, 길잡이를 못해준게 아직도 맘에 걸리네


나는 아빠가 매일매일 그리운 것 같아.

살아있을때 더 잘해줄걸 하는 생각이랑 살갑지 못한 딸이었던 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뿐이야


아빠 그래도 나는 이겨내려고 해. 마냥 슬픈생각만 한다면 나 자신에게도 아빠에게도 좋지 않을 것 같아서 평소처럼 지내고 있어.

하늘에서 지켜봐줘. 나 잘 할거야.


아빠가 나의 아빠였다는게 가장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이 마음은 변하지 않을거야.


그리고, 꿈에 자주 나와서 거기서 행복하게 잘살고 있는 모습 보여줘. 보고싶으니까 ㅎ


사랑해 아빠

Date 2025.06.29 / View 69
김은아
바로가기
Memorial
아빠 큰아들왓어

아빠 잘지내고있어?

여기는 이제 더워 장마시작이엇어야되는데 마른장마시작이래

난 엊그제 어릴때친구들 아빠장례식에도 왔었지

상철이 광훈이 성준이 이렇게 4가족이서 양양에

2박3일 여행갔다왔어 ㅎ

4가족중에 애들이 다해서 6명인데 나랑 성준이아들만

6살 또래고 나머지는 형아누나들 ㅎ

선우랑 성준이아들 시율이랑 애들이 다행이 잘놀아줘서

재밌게놀다가왓어 ㅎㅎ

아빠는 거기어떠신가? ㅎ 이제 벌써? 3개월이지나지났어

얼마안지난거 같기도하고 많이지난거같기도하고

내가 그동안 엄청 무심했지 미안해 아빠..ㅜ

이제라도 아빠 빈자리 잘챙기고 엄마랑 동윤이네도 잘챙기고할께

아빠는 편히 그곳에서 우리잘지켜봐줘..

사랑해아빠♡ 또올께


Date 2025.06.29 / View 65
김동욱7436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