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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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오늘은 너무 늦게 왔지?

어제는 이모랑 지은이랑 진영이랑 같이 곱창이랑 막창 먹었어.

낮술했는데 너무 맛있더라.

엄마는 두산 좋아했었다면서? 엄마가 어떤 야구선수 좋아했었는지 이모랑 얘기도 하고 그랬어!

이제 집 가서 이모가 포장해주신 곱창 먹으려고...!

엄마도 푹 쉬고 있어, 알았지?

Date 2025.06.23 / View 58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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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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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6.23 / View 50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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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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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6.22 / View 59
권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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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제 눈물 줄일께~

보고싶은 예쁜 우리엄마 ~

엄마 현재 어디쯤 있어? 천국? 아님 내가 하도 울어서 좋은곳에가지 못하고 떠돌아 다니는 거 아니지?

엄마는 우리한테 항상 최고로 좋은엄마 였어....

엄마는 악하지 않아서 좋은 곳에 갔을 거라고 믿어~^^

오늘 아침에 성당에 가서 엄마 좋은곳에 인도해 달라고 미사 드렸어...

아빠가 우울해 보여서 성당 갔다 오고 걷기운동 했어...엄마가 없으니까 아빠가 가슴이 답답하고 숨막힌다고 하네...

내가 하루종일 우니까 아빠가 우울증 걸릴거 같다고 하셔~

이제 눈물을 줄이고 아빠를 케어 해 드려야 할것같애...

오늘 현재 지금 눈물 안흘렸어... 저녁에는 눈물 나겠지~ㅋ

엄마 진짜로 보고싶어...목소리 듣고싶고...

엄마 나 어떻게 살아야 할까?

한번도 생각 못했는데 어떻해....

아무일도 못하겠어....엄마생각 뿐이야~~~

엄마~~나 힘내게 응원해줘...

보고싶은 우리엄마 사랑해 ~💕

ps)꿈에서 만나고 싶어~~ 제발...

Date 2025.06.22 / View 75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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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아들 왔어!

저번주에는 베트남 갔다가 화욜에 왔는데 머했는지 모르게

평일이 금방지나가드라고 어제는 간만에 선우랑 둘이서 아빠보고 왔지 ㅎ

이제 아빠보러가는길이 너무 익숙하드라고

선우랑 3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갔다가 아빠 꽃달아주고 내려오고 ㅎ

그전날밤에는 대림동 할아버지 왜 하늘나라에 핸드폰 안가지고 갔냐고 머라하드라 연락할 방법이 없다고하니깐🥲

쪼꼬만게 이제는 눈치도 있고 그래..

조만간 추석때는 아빠 함있는곳에 상 다시 이쁘게 차려줄께 ㅎ

잘지내고 있어 아빠♡ 또올께

Date 2025.06.22 / View 58
김동욱7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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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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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6.22 / View 56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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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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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6.22 / View 70
신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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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 또~~나야~ ㅎ

평소에 엄마 한태 전화 자주 했잖어

좋은일 안좋은일 우울한일 등등...

그런대 이젠 전화 해서 수다 떨 사람이 없네?

그래도 이렇게 엄마 한태 편지라도 쓸수

있어서 다행이야 엄마~~

평소에 엄마 한태 문여사 뭐해~?이러면서 전화

했었는대 그치?? 이젠 그럴수도 없고 슬프다..

문여사!!!아프지 말고 잘지내고 있어

또 편지 할께~ 사랑해 문여사~~💚

Date 2025.06.21 / View 71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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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카톡을 보냈는데 ....ㅠㅠ

엄마 하늘나라에서 편지 읽고 있는거지?

다음주 에 엄마 핸폰 해지 할려고 마지막으로 카톡보냈어~

읽은 표시가 없어...

불쌍한 우리엄마...보고싶은 우리엄마...

엄마 인공호흡기 기도 삽관 진행해서 미안하고 엄마한테 해달라고 설득해서 미안해....엄마는 하기 싫어했는데....

2주동안 손발 묶이고 말도 못하고...병도랑 나는 엄마 보내기 싫었어... 엄마 괴롭게 해서 미안해 ~~

엄마 그곳은 아픔이 없겠지?

엄마 ~ 보고싶어....

제발 꿈에 나와줘 ~~🙏

엄마 나에게 힘내라고 응원해줘 ~~~^^

사랑해 엄마~^^💕

Date 2025.06.21 / View 70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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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떠난지 2주일... ㅠㅠ

보고싶은 우리엄마 ~

오늘은 비가 안오네..이따 오후쯤 비가올것 같애...

장마 시작이야...

엄마 살아있을 때는 편지를 안썼는데 지금은 자주 쓰네~~

엄마~ 혹시 나 잊은거 아니지? 저승 갈때 이승의 일은 잊어버린다고 하잖아...그런거면 나 슬프겠지만 이승에서 아팠던 기억 잊어 버려! 딸,아들,남편은 잊지 말아줘~~~

엄마 떠난지 2주일 되었네~ 난 아직도 엄마가 죽은거 실감이 안가...엄마 죽음은 갑작스러웠어ㅠㅠ

걸어서 응급실 가고 죽어서 병원에서 나오니 이런 죽음이 어딨어... 엄마 억울하지 ? 엄마는 자식들 애착심이 강하고,살려는 의지가 강했잖아... 마지막 순간 자식들 보고 싶었고 무서웠을꺼야... 엄마 임종했을때 도착 했지만 엄마몸은 따뜻했어..

엄마~ 그순간에 있었어? 엄마 마음이 아파겠다..자식들 통곡소리에 ...발걸음이 안떨어졌을 꺼야...

엄마 너무 보고싶어~ ㅠㅠ 하루종일 눈물만 나와~~

그립고 만지지 못하고 대화를 못하니 너무 괴롭고 힘들어...

아무일도 못하겠고 엄마생각 을 수시로 하고 있어..

엄마는 이런 나의상황을 싫어 하겠지만 나만의 엄마 추모기간 방식 인것 같애...

엄마 제발 꿈에서 나와~~~

엄마 하늘나라에서 딸.아들,남편,손자 지켜봐줘 ~

보고싶어 엄마~~다음주에 엄마 보러 갈께...

엄마~사랑해 💓💕

Date 2025.06.21 / View 87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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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생각나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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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6.20 / View 60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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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왔어 엄마

엄마, 여기 들어와서 온라인 추모관에서 엄마 볼 때마다 마음이 울컥하네...

나는 아직 엄마가 살아있는 것 같은데...

나한테 잔소리도 하고, 화도 내고, 가끔은 내 힘든 일에 같이 울어주고 할 것 같은데

이 현실이 아직까지도 받아들이기가 쉽지가 않다.

너무 많이 보고싶어... 진심으로.

Date 2025.06.20 / View 58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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