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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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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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6.10 / View 59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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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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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6.10 / View 79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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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찍 왔어!

화요일이라 그런가...일하기가 너무 싫네.

이번 주말은 회사 동호회분들이랑 대구에 가는데 많이 기대 중이야...!

엄마랑도 여행 좀 많이 다녔으면 좋았을텐데 그게 참 못내 아쉽다.

국내도 해외도 멋지고 좋은 곳 많은데...

그래도 나 여기저기 다니면서 항상 엄마랑 같이 있다고 생각할게!

Date 2025.06.10 / View 64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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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잘지내지?

엄마 오랜만에 왔지?

미안해~~~~

저번주 언휴가길었지? 어젠 아부지집갔다 드실것도 못해드리고 왔네~~토요일저녁부터 많이 아팠어

오늘병뭔가서 주사를 5대나맞았구먼 ~~친정엄마같은 전에살던언니가( 난 위로아무도없잖여)~~항상 우울해있으니 바람쐬고오자고 제안했던 여헹이 어느새 내일가네

예약하면서도 갈까말까고민많이했었는데 가족들이없는 여행이라 훌훌털어버리고싶어서 간다고는했었고만 ~~~가는날전날까지 이리야픈거보니 좋은쪽으로생각해야될지 나쁜쪽으로 생각해야될지 ~~좋은쪽으로 생각할께요~~엄마가 우리삼형제를 얼마나 끔찍히위했엉~~~우리가족 지켜줄거라 믿어요~~엄마 이번주는 못가궁 담주 엄마보러가께 ~~사랑해 ♡♡♡

Date 2025.06.10 / View 68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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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봤어?

엄마, 엄마한테 작지만 꽃 하나 드리고 왔는데 맘에 들었으려나 모르겠네...

엄마 막 화려한 색깔 섞인 것보다 심플하고 세련된 거 좋아해서 가장 깔끔해보이는 꽃으로 골랐어, 이번에도.

나는 매일매일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

고양이들도 엄마가 엄청 보고싶을 거야.

저번에 멍컹이랑 같이 나 보러 왔던데... 멍컹이랑 산책은 하고 있어?

나도 엄마 보러 가게 되면 꼭 엄마랑 멍컹이랑 같이 걷고 싶다.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어...

Date 2025.06.09 / View 61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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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보고싶다

아빠 오늘도 보고싶다

오랜만에 엄마네 집 가니까 아빠 누워있던 자리가 눈에 보이네

항상 앉아있던 소파 자리

내가 엄마네 오면 아빠부터 보러가려고 뛰어갔던 그때 기억이 선명하고

엄마네 가는 날이면 항상 울 아빠 좋아하던 음식이랑 과일 잔뜩 사갔던 내 모습도 떠오르네

엄마꺼는 덜 사가서 미안하네ㅠㅠ

아빠 좋아하던 달달한 과일 ....

그때 생각이 많이 나

겨울에는 아빠 좋아하던 붕어빵 찾는다고 내가 이곳 저곳 돌아다녔는데

바삭한거 먹여주고싶어서 돌아다니고......

결국에 나중에는 못찾아서 냉동붕어빵 잔뜩 사놨는데

결국에는 그거도 못 드시고 돌아가셨네

아빠 조금만 더 기다려주지

맛있는거 더 많이 챙겨줄 수 있었는데

넘 그립다 아빠

잘 지내고 있지?

친구들은 잘 사귀었는지

궁금하다 아빠 혹여나 외롭지는 않을지 걱정되고......

잘 지냈으면 좋겠어 아빠

정말 보고싶고 그립다

아빠 늘 행복해야돼!

Date 2025.06.09 / View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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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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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6.09 / View 56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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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아 어젠 진서랑 당구 내기해서 아빠가 이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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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6.09 / View 68
김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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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보고픈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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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6.08 / View 76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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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큰아들왔어

아빠 나 왔어

.

.

.


이번주에는 대통령선거가있었어.

이재명이 당선됬네..

무튼 앞으로 우리 살기가 어떻게될지 뭐 또지켜봐야지..

제발 살기좋은 나라가되면좋겠다.

나두뭐 정치에는 딱히관심없지만 선우가 살기좋은 나라가되면뭐ㅎ 아빠는 어떻게 생각하려나?ㅎ

아 우리는 다음주에 베트남 뿌꾸옥 갓다올꺼야 올때 마그넷 사올께?! 와서 집에 냉장고에 붙일께 선우보고 가서 붙이라해야지

그래도 이게 아빠도 좋아라 하고 하던거니깐 ㅎ

날씨가 낮에는 여름이고 새벽은좀 선선하고 곧잇으면 장마인데

아빠있는 그곳은 어떠려나?..

동윤이랑도 통화자주하고 그러고있어.

아빠있을때 넘 무심했던 우리가 후회된다ㅜ

미안하고 보고싶다 아빠..♡

사랑해 항상 기억할께.

Date 2025.06.08 / View 69
김동욱7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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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게 그리운 남편에게 -12

오늘은 이상하게도 아침밥 한 수저를 입에 넣을때부터 눈믈이 나더니 하루종일 눈물이 가득 흐르네요.


좀 울고나면 괜찮겠지, 괜찮겠지 해도

하나도 괜찮지가 않은 날이에요.


엄마랑 아빠가 사위에게 다녀오셨다고 전화하셨던데..

난 못가서 미안해..

컨디션이 너무 별로였거든...


다음주에 아이랑 예쁜 꽃 챙겨들고 갈께요.

한주만 잘 기다려줘요.


그사이에 꿈에라도 한번 와주면 너무 좋고

못온다고 해도 서운해하진 않을께요.


아직 모든게 너무 힘들지만 참아볼께요.

너무너무 많이 보고싶어요..

Date 2025.06.07 / View 83
신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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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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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6.07 / View 80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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