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슬슬 더워지고있어.
거긴어떠신가요~?
공휴일 파랑날이나 빨강날이면 선우가 할아버지 보러가자네ㅎ
할아버지 보고싶다고.. 전화해보래. 왜 이제할아버지랑 통화못하냐고 슬프다고..
그러면 우리는 아빠가 밤하늘의 별이되서 우릴지켜봐준다고했어
가끔 밤에 나오면 저큰별이 할아버지냐고 묻곤하드라고.
우리 좋은일이 있을뻔했는데 안타깝게 사라졌어.ㅜ
아빠한테 항상 기도하고 할테니 아빠가 우리소원 들어줘야해
알겠지?ㅎ
양주까지 가는길이 이제는 익숙해 선우도 가는길 잘알고
양주 맛있는집이나 알아둬야겠다 아빠보고 오는길에 엄마도 같이 들리고하게
아빠 잘지내고있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