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자꾸생각나는우리엄마

하늘만보면 엄마생각이 나요

자전거타고 오랜만에 서울숲왔는데ㆍㆍ저질체력이야ㆍㆍ엉덩이아프지 다리아프지 ㅠㅠㅠ

엄마 ㆍㆍ아부지도 살도많이뻐지고 보면 불쌍혀요

담주는 엄마보러 못갈지도모르겠엉

나만 이러고다녀서 미안해

사랑해요 우리엄마

Date 2025.06.06 / View 61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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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할머니!!

할머니~이제 아프지말고 그리웠던 사람들 만나면서 편하게 지내고 있어!

나는 할머니랑 살아서 사랑 배로 받고 자라서 행복했어

할머니도 거기서 행복하게 지내고 또 만나자!


Date 2025.06.06 / View 65
오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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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게 그리운 남편에게 -11

달이 참 밝게 빛나는 저녁이에요.


나는 어제,오늘 마지막 서류들을 정리하느라 정신없는 하루들을 보냈어요.

돌아다니다 문뜩 또 오빠가 생각나더라.

오빠가 있었으면 이렇게 돌아다닐 일도 없었을텐데..

우리오빠는 집 앞 마트도 걸어다녀올수 있겠냐고 수없이 묻고 함께 하려는 사람이였는데..

나 혼자 하려는걸 못보던 사람인데..

나 혼자 하루종일 고군분투 하는걸 보면 속상했을텐데....


이런저런 생각들로 길거리에서 울어버릴뻔 한걸 참고 또 참았어요.


오빠 입맛을 꼭 닮은 아이가 먹고싶은걸 이야기 할때마다

우리 남편도 이음식을 좋아했는데..

오빠가 있었으면 맛있게 먹었겠지 라는 생각을 해요.


앞으로의 모든 날들이 요즘 같겠지요

앞으로의 모든 날들속에 오빠를 그리워 하겠지요.


아직 나는 하루하루 안울고 지나가는 날이 없어요.

그래도 문뜩 살짝 웃기도 하고, 살짝 오빠가 없음이 지워지기도 해요

나에게 남아있는 모든 시간들이 그러겠지.

나는 그리워 하며 모든 시간들을 열심히 살아가겠지요.


우리 함께한 행복했던 시간들로 살아가볼께요.


매일, 매시간 정말 눈물나게 아주 많이 그리워요.

Date 2025.06.05 / View 87
신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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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번 연휴에 보러 갈게!

엄마, 곧 보러 갈게.

더 자주 가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서 미안해...

예쁜 꽃 또 놓고 올테니 꽃 보면서 내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아니다, 내 생각하지 말고 그냥 이기적으로 엄마 생각만 해.

거기서라도 꼭 그랬으면 좋겠어.

많이 보고싶고, 많이 사랑해.

Date 2025.06.05 / View 97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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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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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6.05 / View 67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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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엄마

엄마, 대통령 선거가 끝났네... 엄마도 결과 봤어?

나는 다 모르겠고 그냥 엄마랑 수다나 다시 떨 수 있으면 좋겠다.

진짜 할 얘기 너무너무너무 많은데... 보고싶어, 항상!

Date 2025.06.04 / View 60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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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에서도 헤어지면 찾기 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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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6.04 / View 76
김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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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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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6.02 / View 61
박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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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주말 지니여사랑 엄마 고항 잘보고 잘다녀왔어요~

외숙모도 뵙고 어릴때 방학만되먼 우르르 몰려다녔던 가시내들 머슴아

정말 소중한시간보내고왔어

감정격해질까 ㆍㆍ그냥 조금마시고 침대에 누워버렸다우

자다깨다 사촌들과의 시간이 정말 이런시간도 가질수있다는 것에 감사드리며 순처에서의밤을 보내고 으녕여사 신랑덕분에 여수오동도로해서 구경잘하고왔으요

외숙모도잘계시고 조커들도 잘살고 있으니 위에서 잘빌어주셔용

엄마 사랑하고또사랑하고 ㆍ사랑해~~~♡♡♡

Date 2025.06.02 / View 73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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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벌써 6월이다

요즘에 비가 진짜 자주 오는 것 같아...

오늘도 출근하다가 갑자기 비가 와서 놀랐어 ㅠㅠ

엄마 있는 곳 날씨는 어때? 맑아?

지난 번에 꿈에 엄마가 나와서 너무 좋았어. 나 보고 싶어서 온 거지?

다음에도 시간 될 때 또 보러 와!

Date 2025.06.02 / View 68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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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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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6.02 / View 53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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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보고싶은 엄마...

엄마 나야...오늘은 잠 한숨 못 잤네...

내일이면 엄마가 영영 떠나는 날이구나...

자꾸 눈물안 나와...엄마 보고 싶고 만지고 싶고

목소리 듣고 싶을땐 어떻게 견뎌야 할까....??

하루 하루가 힘들다 엄마...ㅠ

내일 절에서 봐 엄마...

Date 2025.06.02 / View 91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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