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엄마~ 시간을 한달전으로 되돌리고 싶어....

엄마~편지2탄이야...💌

비가 하루종일 오니까 감정이 계속 우울해 지네ㅠㅠ

엄마 생각하면 가슴이 무너지듯이 아퍼...엄마가 마치 살아있는 것 같고 내곁에 계속 있는 거 같애ㅠㅠ

엄마는 나를 50년 동안 업고 키운거 잖아... 엄마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겠어ㅠㅠ 나 어떻게 살아....

입맛도 없고 아무일도 하기 싫은데 아빠가 걸리네...

오늘 점심 아빠 장터국수 해줬고 내일 점심은 비빔국수 해달래~ 날씨가 더우면 콩국수 먹고 싶다고 해달라고 하시네...

다행히 아빠는 입맛이 있고 나보다 멘탈이 강한가봐...

엄마의 임종후 마지막 인사,입관,화장이 나에게 충격 이였어..."엄마는 돌아가셨다" "이제는 엄마를 불러도 대답이 없다" "엄마에게 안기지 못한다" "엄마랑 시장구경 못한다" "통화 못한다" 이제는 할수가 없네...ㅠㅠ 엄마~ 미치도록 보고싶어ㅠㅠ

나 이제 엄마 없는 세상 어떻게 살어...ㅠㅠ

엄마에게 효도하지 못한게 생각 나고 잘할거 하고 후회가 돼..

시간을 한달전으로 돌린다면 엄마 코로나폐렴 예방 하고 엄마의 건강을 더 유심히 살필텐데...

엄마 보고싶어ㅠㅠ 나 미칠것 같애...엄마 없이는 살고 싶지 않아...엄마 그립고 목소리 듣고싶어 "딸 사랑해"...

엄마 너무 사랑해💕

제발 꿈에 나와줘~ 부탁이야 ~ 엄마...

엄마딸이 지금 마음이 괴롭고 힘들고 아파하고 있어...

엄마딸 멘탈 무너지지 않게 도와줘...

보고싶어 엄마~ㅠㅠ

Date 2025.06.20 / View 168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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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눈물나게 보고싶은 울 아빠

아빠 보고싶은 요즘

퇴근 길에 초록초록한 풀들만 봐도 아빠 생각이 왜 이렇게 날까?

요새 주말농장도 하는데 그 때 마다 보이는 나비들 볼 때 마다 아빠가 아닐까 싶기도 해

퇴근길에 아빠 생각하면서 울적해있을때 갑자기 나오던 노래가 울 아빠가 나 위로해주는 노래 같기도 해서

눈물이 왈칵 났어

아빠 꿈에도 나오고 해줘~ 잘사는것좀 보고싶다

아빠 넘 사랑해 눈물나게 사랑해 아빠



돌고 돌아 제자리에

남겨지게 되더라도

나를 아는 모두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지


그대여

사랑하길 멈추지 마요

가시덤불 위 힘들어도

지금까지 받은 사랑 적어 보여도

그대는 될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야하는 길이 있지

만약이란 두려움을

걷어내는 과정 속에


그대여

사랑하길 겁내지 마요

가시덤불 위 힘들어도

지금까지 받은 사랑 적어 보여도

그대는 될 거예요


사랑을 해야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대만의 방식으로

뜨겁고 차갑게

끝까지 실수 한대도

기억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길 멈추지 마요

가시덤불 위 힘들어도

지금까지 받은 사랑 적어본다면

그대는 될 거예요 사랑이

Date 2025.06.20 / View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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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비가오니 엄마생각 나고 보고싶어 ~☔️ 😢

사랑하는 우리엄마~

엄마 여기는 비가 많이 오네~ 비가오니 엄마생각 더 나고 우울 해줘...요즘은 요양보호사 시험공부도 안되고 매듭팔찌,반지,목걸이 만들기 싫어졌어 ... 웹소설 보는 것도 싫고...

그냥 엄마영정사진 보고 엄마추억만 떠올라....울고ㅠㅠ 나의하루 일상생활 이야~

취직을 해야 하는데 어러울것 같아...

저번주 일요일에 요양원 하루 실습 했는데 엄마생각 나고 눈물이 나서 힘들었어~ 노인시설은 엄마생각 나고 병원의원은 내가 주사를 못하니 간호통합병동 지원할까?

엄마 너무많이 보고싶어ㅠㅠ

꿈에서 만나자고 해도 안나오고....딸이 밉고 싫어서 안나온거아니지? ㅋ 엄마 사랑하는거 알지?

문득 이런생각이 들어.. 병원생활 오래하는것 과 근육손실로인해 걷지못하면 엄마성격에 견디지 못하고 죽고싶다 는 생각이들거라는 것을...

엄마는 아픔과 고통이 없는 좋은곳에 갔을거라는 것을 믿고 있어~ 엄마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 ❤️

엄마 그곳에서 나 잘할수 있게 응원해줘~

엄마 사랑해~ 💕

Date 2025.06.20 / View 100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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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그리운 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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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6.20 / View 69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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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항상 보고픈 엄마

엄마~

여기는 갑자기 비도 많이 오고 바람도 많이 부네~

엄마는 괜찮은거지?? 잘 지내고 있지??

나는 엄마 49제 지내고

요새 좀 마음 추스리 려나 싶다가도 한번씩

눈물 버튼 눌리고 그러네...차라리

울고 싶을땐 우는게 좋대 오히려 참으면 병난대~~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 뭐...비가 너무 오니까

갑자기 엄마 생각 나서 편지 한통 쓰고 가~~

잘지내고 계셔~ 사랑해 엄마~~💕

Date 2025.06.20 / View 67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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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품 이 그리워~ㅠㅠ

엄마~ 오늘 아침에 보고 왔는데 거기에 있었어?

나 많이 울어서 엄마 속상했겠네...엄마 보고싶어ㅠㅠ

지금도 글 쓰면서 눈물이 나오네...우울증 인가봐...

엄마 내일부터 장마래~~~엄마가 싫어하는 습기 많은 날씨~

엄마 잃은 상실감이 너무나 커...다른 사람들은 1년~3년 상실감,슬픔이 오래간데..나는 몇년 갈까? 오래 갈것 같애...

아침에 일어나면 엄마를 안고 뒤에서 포옹 하고 아침인사 했는데 이제 못하네...어디를 가든 엄마손 잡고 걸었는데 이제 못하고 엄마품에 안기지도 못하네....엄마 품이 그립고 보고싶어...

나도 엄마 따라 가고 싶은 마음이야ㅠㅠ 엄마없이 못살아ㅠㅠ

엄마~ 하루라도 울지않는 날이 없어서 눈이 퉁퉁붓고 시력이 나빠졌나봐... 어디를 가든 엄마생각 뿐이야...보고싶어...

아빠,병도 도 엄마를 그리워하고 있어...

엄마 없는 현실을 받아들이기가 힘들어...

엄마 하늘나라에서 잘지내고 내꿈에 나왔으면 좋겠어~~

엄마 사랑해~💕 나 잘지낼수 있게 응원해줘~

꿈에서 만나서 엄마품에 안기고 싶어~~~사랑해 ~~^^

Date 2025.06.19 / View 96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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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그리운엄마

엄마~~뭐하실까나

잘계시지? 어제 엄마보러가려다 못갔네~~내일가께여

힘을줘ㆍㆍ오늘 일본거 엄마가 힘을실어주세요~~사랑하고 고마워~♡♡♡

Date 2025.06.19 / View 66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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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 이번 주도 끝나가네

엄마는 이번 주는 어떻게 지냈어?

어제도 꿈에 나온 걸 보니 내 생각 많이 하고 있나 보다.

꿈속에서 엄마한테 짜증 내서 미안해.

그렇게 보고 싶어 했는데 어제 꿈에서는 왜 또 짜증을 냈을까?

와서 진짜 모든 걸 물어보고, 다 알려달라고 해도 괜찮으니까 나 보고 싶으면 자주 와.

어제 꿈처럼 짜증 안 낼게.

너무 많이 보고 싶다. 내가 할 수 있는 게 여기 글 쓰는 것 뿐이라 너무 맘이 힘드네...

Date 2025.06.19 / View 68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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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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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6.19 / View 73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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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 미안하고 너무 보고싶어ㅠㅠ

엄마~ 우리 곁을 떠난지 11일 이네...

엄마 보내고 나서 난 계속 슬픔에 빠져서 아무일도 못하겠어~

지금도 글 쓰면서 눈물 흐르네..ㅠㅠ

엄마에게 편지쓰면 기분이 나아지길 기대하면서 쓰고 있어...

보고싶은 엄마ㅠㅠ 아픔이 없는 곳에서 잘 지내고 있지?

엄마의 바라기 껌딱지 딸이 지금 마음이 아프고 괴로워ㅠㅠ

인공호흡기관 삽입 하자고 해서 미안해...엄마는 반대 했지만 자식입장에서는 엄마를 살리고 싶었어...

엄마는 우리 생각해서 병원비 많이 나올까봐 하늘나라에 간거지? 면회할때 마지막으로 우리에게 좋은모습 보여 준거지?

엄마~ 보고싶은 엄마~ 우리 곁에 없는게 현실이 아니고 꿈인것 같애...엄마 보고싶어ㅠㅠ 엄마 그동안 고생했고 감사하고 너무 미안해...오늘 엄마에게 갔는데 5분정도 있다가 왔네..

11시 차 안타면 13시 차 타야 한데서..다음에 갈때는 9시반에 갈꺼야 ~엄마 ~~아빠랑 잘지내고 싸우지 않을께 사랑해💕

Date 2025.06.18 / View 126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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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 지금은 뭐해?

나는 일이 너무 손에 안 잡힌당...

어제 또 술을 마셔서 그런가...

요즘 너무 술 자주 마시는 것 같아서 이제 좀 줄여볼게...!

엄마가 보면 싫어하겠다 ㅠㅠ

내일 또 보러올게요, 사랑해!

Date 2025.06.18 / View 65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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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사랑하는 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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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6.18 / View 84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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