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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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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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9.08 / View 55
우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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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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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9.07 / View 56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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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사랑의 하나님,

그리운 조카 승준이를 주님의 품에 맡겨 드립니다.

이 땅에서 함께한 시간은 짧았지만,

그 안에 담긴 웃음과 사랑은 영원히 제 마음속에 남아 있습니다.


주님, 이제는 제가 붙잡을 수 없는 그 아이를

주님께서 따뜻하게 안아주시고

슬픔도 아픔도 없는 곳에서 평안히 쉬게 하소서.


남은 가족들의 마음을 위로하시고

눈물 속에서도 희망을 보게 하시며,

그리움 속에서도 사랑을 잃지 않게 하소서.


언젠가 다시 만날 그날을 바라보며

오늘도 주님의 은혜 안에 살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Date 2025.09.07 / View 78
장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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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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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9.05 / View 55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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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조카~♡

보고 싶은 승준이에게


사랑하는 내 조카 승준아~♡



승준이 잘있지?


오늘은 가을 바람이 살짝 불었어~

꼭 승준이가 이모한테 인사하러 온 듯 기분이 좋더라^^♡


이제는 곁에 없지만, 하늘 어디선가 우리 모두를 지켜보고 있겠지?

네가 편안하고 환하게 웃고 있기를 바라며, 매일 너를 그리워하고 기도한단다♡


언젠가 다시 만날 날까지 행복하게 잘 지내고있어~

보고 싶고 소중한 내 조카야~사랑한다♡



Date 2025.09.05 / View 100
장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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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

나는 내일 절에서 엄마 못 볼꺼 같에..

효민이 코로나 걸려서 혹시나 나도 잠복기 일수도

있어서 나는 내일 안갈려고...오늘 아침에 자가키트 에는

음성 이었는대 혹시 또 모르잖어...괜히 또 갔다가

혜정언니 전염되서 아빠한태 전염 되면 안되니깐...ㅠ

나는 그냥 월욜마다 샘내에서 엄마 보러 다니고 담달

엄마 생신제때 보고 추석때 절에서 엄마 보러 갈께~

내일 백중때 의미 있는 날이라 가고 싶은대...

아빠 때문에 혹시나 해서 ,,,,조심 해야지..

엄만 내맘 알지?

나는 내일 안갔다고 서운해 하지 마시고~

내일은 윤정이랑 언니만 보셔요~~

나는 추석날 절에서 봐요 문여사~~ 사랑해💚 💚 💚

Date 2025.09.05 / View 56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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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엄마

엄마집여는데 엄마가 웃으면서 보고있네ㆍㆍ엄마 나 안울려고 이제는 하늘의뜻인가보다 ㆍㆍ그리워도 그렇게생각할래ㆍㆍ맘으로 그리워하고 그리워할거야 ㆍ어제친구 잠깐만났는데 그친구아버지는 뇌출혈로 갑자기 40일만에 돌아가셨데 ㅠㅠ엄만 아프시고힘드셔도 우리랑 못다한추억을 만들려고 그리참고가셨나싶은생각도 드네 ㆍ엄마 우리 못하진않았지? 혜지니 꿈에좀 나와서 우리딸들 잘했다고 종 해줘 ㆍㆍㆍ너무자책한다ㆍㆍ한개도자책할거없는데ㆍㆍ내가 더 미안해지네~잠많이주무시는 아부지꿈에도 제발 나와서 혼좀내주고~~사랑하고또사랑하는울엄마 좀만 더 이따가 보러가께요~♡♡♡

Date 2025.09.05 / View 55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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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준아~

승준아~오늘은 맑은하늘을보니 네생각이 더 나는날이야

넌 항상 해맑고 푸른 하늘같은 너였으니까..

여름이 조금씩 가고 가을이 오려나보네

우리에겐 넘 뜨겁고 힘든 8월이 갔구나

승준아~~

매일매일 너의 평안을 기도할게

많이 보고싶어

하루의 시작과 끝이 너의 기도로 시작하는구나

저 멀리 가있을 너를 위해 매일을 기도할게

승준아 사랑해..

Date 2025.09.05 / View 83
승준엄마 장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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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금요일이다 벌써!

엄마, 금요일이라 그런가... 오늘따라 진짜 일하기가 싫네.

엄마는 뭐하고 있어? 푹 쉬고 있어?

좋은 곳에서 푹 쉬고 있으면 좋겠다, 정말.

일 년이 더 넘게 지난 지금도 나는 사실 현실이 받아들여지지는 않아.

받아들이는 게 좋은 걸까, 지금 이대로 사는 게 좋은 걸까 솔직히 모르겠기도 해.

내가 이걸 다 현실로 받아들이면, 너무 마음이 많이 힘들 것 같아.

그만큼 보고싶고, 그만큼 사랑했어요.

내가 너무 표현 못해서 정말로 미안해.

Date 2025.09.05 / View 47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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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손여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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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9.05 / View 41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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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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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9.04 / View 54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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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우리곁을 떠난지 3개월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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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9.04 / View 48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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