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엄마~

오늘은 퇴근시간에 와버렸네...

운동 잘하고 집 잘 들어갈게! 사랑해!

Date 2025.09.18 / View 49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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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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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9.18 / View 44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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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보러 가지만 꿈에서 한번쯤은 같이 신나게 놀면 안될까? 시연아 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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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9.18 / View 65
김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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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비가억수로어더니 쌀쌀해지네ㆍ곧추석도다가오고정말 명절이싨다 ᆢ

그냥 다싫다ㆍㆍ글구 미안해ㆍㆍ난 아직 ㆍ엄마 노력하께~~편하게계셔요 ㆍㆍ곧보러가께오 사랑합니다♡♡♡

Date 2025.09.18 / View 56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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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게 그리운 남편에게 -32

아무렇지 않은척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오늘은 회사 사람들이랑 밥먹고 다시 회사로 들어가는길에

유독 오빠랑 닮은사람을 봤어요.


오빠가 좋아하던 모자.

마스크를 쓴채 웃는 모습으로 내 앞으로 오던 그사람을 보고

한없이 쳐다봤는데, 역시나 오빠가 아니였어요..

그냥 지나가던 사람이더라구요..


길거리에서 오빠랑 닮은 모습을 보면..

움찔움찔 놀라곤 해요.

모든게 다 거짓이였으면 좋겠어요.

여느때처럼 웃으며 장난이였다고, 많이 놀랬냐고 물어봐줬음 좋겠어요..


문뜩문뜩 퇴근길에 나누었던 서로의 하루들과

그안에서도 장난치며 꺄르르 웃던 모습들이 생각나네요.

라디오에서 나오는 문제도 서로 맞춰보고

과거의 이야기들도.. 서로의 고민들도...

참 많은 이야기들을 함께 했는데..

그 많은 대화를 같이 할 사람이 없네요..


그래도 나는 또 하루를 씩씩하게 살아야 겠지요.

괜찮은척 웃어보여야 겠지요.


자고 일어나면 아직도 내 배게는 오빠가 누워있던 그 배게 바로 옆에 붙어있어요.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혼자도 익숙해 지겠죠?

어릴땐 하루하루 시간가는게 그렇게 아쉬웠는데..

요새는 빠르게 시간이 지났으면 좋겠어요.

그럼 오빠앞에서 나 열심히 오빠몫까지 살았노라고 말하고 펑펑 울겠지요.

나중에 우리 만날때 오빠앞에서 떳떳할수 있게 열심히 살아낼께요.

그러니 너무 걱정마세요.

언제나 그랬듯 웃으며 잘살아낼께요!

Date 2025.09.18 / View 70
신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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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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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9.17 / View 76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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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비가 내리네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내리네...!

그래도 그 덕인가, 덥지 않아서 좋다.

오늘은 강남으로 동호회 활동하러 가는 날이야.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게!

보고싶고 항상 사랑해, 엄마!

Date 2025.09.17 / View 54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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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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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9.17 / View 54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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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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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9.16 / View 150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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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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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9.16 / View 6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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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 오늘은 비가 올 건가봐

엄마, 날씨가 하루종일 흐리네.

오늘 저녁에는 비가 많이 올 것 같아.

나는 저녁에 두부조림이랑 감자전 해서 먹으려구!

우리 엄마한테 이렇게 요리해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네.

엄마도 맛있는 음식 좋아하는데....

너무 많이 보고싶고, 오늘도 많이 사랑해.

Date 2025.09.16 / View 62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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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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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9.16 / View 52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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