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아빠가 없는 어버이날

아빠!!!

낳아주시고 길러주시고

감사합니다♡


아빠가 안계신 어버이날은 처음이라


오늘 하루 종일 기분이 이상하고 ..


시간이 약이라던데

나는 그 말을 언제쯤 알게 될까,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Date 2025.05.08 / View 132
칠성파둘째딸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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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그리운 엄마🩷

엄마~ 사랑하는 울엄마

작년엔 엄마한테 전화걸어 재잘재잘재잘 어머니날이네 해서 선물드리구 엄마랑 재잘재잘재잘

엄마가 옆에 없는 첫.. 어머니의날이야 그냥 덤덤하게 보내야지 했는데 그러지를 못했어 미안해 ㅠㅠ

그래두 엄마의 보물 막내아들이 엄마한테 다녀왔어

꽃도 달아드리고 했더라 내가 보낸 카네이션이랑 동생이 붙인 카네이션 보니 먹먹하면서도 엄마가 좋아하셨을꺼야 라고 또 생각하니 여러 감정이 오고내렸네..

엄마 다 미안해 전부다..

그래도 이겨낼께 언제나 그랬던 것 처럼..

잘할 수 있겠지?

곧 엄마보러 갈께. 사랑해🩷

Date 2025.05.08 / View 132
이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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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작년 어버이날 생각이 나네

작년 어버이날에 성신여대에서 꽃바구니 픽업해서 엄마 보러 갔었는데...

그냥 작은 꽃바구니인데도 엄마가 엄청 좋아하면서 사진도 막 찍었던 생각이 나네.

오늘은 더 좋은 걸로, 더 비싼 걸로 선물해주고 싶은데 엄마가 없네.

엄마 다시 볼 수만 있다면 뭐든지 다 해줄 수 있을 것 같은데...

엄마 뭐가 갖고 싶어? 아니면 뭐가 하고 싶어?

오늘 꿈에라도 나와서 꼭 얘기해줘라.

예전에 표현 많이 못해서 미안하지만, 너무너무 사랑해.

엄마는 내 큰 자랑이야. 너무 보고싶어요.

Date 2025.05.08 / View 112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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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오늘 어버이날이야 카네이션 달아 주려고 보니 옆에 없네요

이렇게 금방 가실줄 모르고 자주 찾아 갈껄 후회 하고 있어요

아빠 좋은곳 가셨죠? 행복 하게 잘 지내요 ~ 사랑합니다♡

Date 2025.05.08 / View 125
박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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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키워주고 사랑해줘서 감사합니다.

아빠 주말에 다같이 아빠가 젤 좋아하던 장어집 갔다왔어

아빠 장어 엄청 좋아했잖아

미리 예약하고 갔는데 신기하게도 작년에 갔던 그 자리 주셨었어

아빠랑 찍었던 사진도 그대로고 거기에서 용돈, 선물주던 게 그립다

아빠 있었으면 아빠 얼마나 좋았을까 싶었어

아빠 긴 세월 동안 일하시느라 우리 키우느라 정말 고생 많았어요

앞으로는 편안하게 쉬길 바랄게요

어버이은혜감사합니다 !!

Date 2025.05.08 / View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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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내오마니
비공개
Date 2025.05.08 / View 158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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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오늘이 어버이날 이라 그런가 지금 새벽 4시인대

한숨도 못자고 있어 엄마 왠지 잠이 안오네?

어젠 샘네 엄마한태 미리 다녀 왔지 카네이션도

붙혀놓고~~ 요즘 따라 엄마 생각이 너무너무 많이

난다...자고 싶은대 잠이 안와 엄마...

Date 2025.05.08 / View 124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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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눈물나게 그리운 남편에게 -1

천국에 잘 도착한거죠?


나는 잘 지내고 있어요

아침밥 하다, 출근하다, 일하다, 점심먹고 산책하다, 누군가와 이야기 하다, 퇴근하다, 가족들이랑 이야기 하다 문뜩문뜩 울컥하곤해요.


오빠가 간지 10일밖에 안됐는데...

오빠 옷에서, 오빠물건들에서 더이상 오빠 냄새가 안나서 슬퍼..


결혼생활 12년동안 떨어져 자본적이 없어서그런가..

자려고 누우면 옆자리가 너무 커서 아직은 매일 울다가 지쳐 잠드는거 같아요.


그래도 씩씩하게 잘 지내볼께.

약속한대로 최대한 안 울어볼께요.


너무 그립고 너무 보고싶은 내편.

문뜩문뜩 바람으로 와줘요.

문뜩문뜩 햇살로 와줘요.

따뜻한 바람이 감싸안으면 오빠가 왔다고 생각하고 웃어보일께요.

나랑 우리 아이는 걱정하지말고 편히 쉬다가 한번씩 스쳐지나가세요.


많이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Date 2025.05.07 / View 188
신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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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 지난 주에 나 봤지?

지난 주에 남편이랑 엄마 보러 갔었는데... 우리 봤지?

너무 보고 싶었는데 더 자주 가지 못해서 미안해.

하얀 꽃은 마음에 들었어? 갈 때마다 제일 예쁜 꽃으로 골라서 엄마 주려고 하는데...

엄마 맘에도 들었으면 좋겠다.

Date 2025.05.07 / View 162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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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아빠 사랑합니다

아빠 많이 사랑해

연휴 때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

나 키워줘서 고맙고

사랑으로 대해줘서 고마워 아빠

어버이 은혜 감사합니다

아빠랑 카톡도 나누고 싶고

이야기도 나누고 싶고

전화도 하고싶다

아빠 천국에서 잘 있는거지?

아빠 정말 보고싶다

천사같은 우리 아빠

내가 더 잘해줄걸 미안하기만 하네

아빠 정말 사랑해

아프지마 거기에서는

건강하게 걷고 뛰고 아빠 먹고싶은 음식들 다 먹고 누리면서 살아

알겠지?

Date 2025.05.07 / View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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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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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5.07 / View 123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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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시연아 하루종일 생각난다
비공개
Date 2025.05.07 / View 125
김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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