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사랑하는 아빠

아빠 지금 천천히 걸어 가고 있죠? 갈때 배고플까 걱정 되어요

이제 울지 말고 아프지도 걱정도 하지 말고 좋은 곳으로 가세요 우리 걱정 할까봐 편지 보내요 사랑한다고 말도 못하는 바보 같은 딸인데 많이 죄송하고 사랑합니다 ~♡♡♡

아빠가 좋아 했던 울 둥이 윤이랑 준이랑 같이 보러 갈게요~^-^

Date 2025.05.02 / View 144
박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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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그리운 엄마~

엄마~ 오늘은 가게 열고 앉아서 일찍편지 쓰네~

항상 잠들기전에 편지 썼었거든~

엄마 가고 매일 울고 잠들다가 어제 부터 안울기

시작 했어~ 엄마 걱정 할까봐 49제 끝날때 까지는

엄마 신경 쓰이지 않게 잘 지내보려고 해~

엄마 또 편지 할께~~ 미안하고 보고싶고 사랑해~~♡

Date 2025.05.02 / View 124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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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보고싶고 그리운 어머니!

어머니! 안녕하셨어요?

그곳에서 행복하게 하루하루 잘 지나고 계시죠?

오늘은 기차타고 외할머니 뵈러가요!

근데 비가 오네요!

조만간 어머니 뵈러 갈게요!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너무 그립고 너무 보고싶고 너무 사랑합니다💚

Date 2025.05.01 / View 130
김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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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울 엄마🩷

엄마~ 오늘은 5월의 첫날이야.

비가오네. 곧 어버이날이라 시부모님이랑 외가족 찾아뵙고 인사드리러 서울에 올라가는 길이야.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엄마가 나의 마음안에서 편안하게 살고있는 어버이날을 맞이하게 되겠네. 엄마가 내 곁에 살 맞대고 있지 않다는게 아직도 현실감이 없어 울엄마두 너무 마음아파하고 있을 것 같아서 걱정되.. 너무 마음이 아프다...

엄마를 마지막으로 본날. 엄마랑 만남을 하고 헤어질때면 늘 마음이 짠했는데 그날은 참 헤어지기가 싫었었는데..기억나?

그날 함께한 식사자리, 카페가서 엄마눈 마주치면서 얘기나누기, 같이 사진찍기, 헤어지는게 아쉬워 여러번 포옹하고 안아주고 손 만져주고,, 그게 정말 마지막날이었다니..

시간이 가면 갈수록 엄마의 기억이 진해진다...

엄마가 너무 천사여서 그게 너무 속상한..엄마의 자식셋이야.

핸드폰 전화번호부목록에 다 그냥 이름만 저장되어 있는데

우리 자식 셋만 이모티콘 가득에 공주 왕자라고 저장해놨더라..

엄만 정말...


5월달이 마음이 아프다 엄마.

그래도 있잖아 엄마를 정말 제일 사랑해~🩷

엄마의 편안한 안식을 하루하루 기도할꺼야.

정말 보고싶다...

Date 2025.05.01 / View 165
이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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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지윤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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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5.01 / View 160
강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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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빠

내일 꼭 갈게요 너무 보고싶어요 아빠..!

어제는 작은아빠네랑 막내작은엄마랑 막내작은

아빠랑! 태수랑 고모랑 만나서 즐거운 시간보냈어‘

아빠가 너무 보고싶고 그리워해 다들 너무너무 그리워요!

Date 2025.05.01 / View 120
정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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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잘 도착했지?
비공개
Date 2025.05.01 / View 133
양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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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사랑하는 엄마♡

엄마 하루도 생각 안한적 없이 그립고 보고싶다....

지금쯤 엄마는 어디서 뭐하고 계실까 궁금 한대

볼수 없어 답답하고...잘 지내고 있는거 맞지??

엄마는 잘 지내고 있을꺼라 믿어요~

다음에 또 편지 할께

미안하고 사랑해 엄마~~♡♡♡

Date 2025.04.30 / View 133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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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뭐하고 있어, 엄마?

이제 나는 오늘부터 6일 동안 회사 안 나와.

그래서 푹 쉴 수 있을 것 같아.

이번 6일 동안 리프레쉬 제대로 하고 올게.

너무 보고싶어...

밤에 자려고 누우면 엄마 생각이 그렇게 많이 나더라.

Date 2025.04.30 / View 135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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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할머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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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4.30 / View 133
이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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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엄마~

엄마~

오늘 아빠랑 엄마보러 갔었지~

그리고 엄마 방 예쁘게 꾸미고 왔지 마음에 들어?

내가 보기에는 거가에서 제일 예픈거 같은뎅^^

사진도 예쁘고 살아생전 없었던 명품백도 넣어주고..

귀여운 금동이..엄마좋아하는 귤 커피 ,예꽃장식등~

엄마도 마음에 들지??

다음주는 엄마가 좋아하는 잡채 맛있게 만들어서 절에 갈께요~ 절에서 만나요~ 사랑해 엄마♡

Date 2025.04.30 / View 131
신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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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그리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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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4.30 / View 131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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