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그리운 울 엄마, 순하고 여렸지만 정말 강했던 울 엄마.
엄마가 있는 그 곳은 편안하지? 편안해 꼭.. 편안해 엄마.
다다음주에 외할머니 뵈러 갈꺼야. 그날 꼭 우리 지켜봐줘
알아 지금도 늘 우리 지켜보고 있는거ㅠㅠ
사랑하는.. 울엄마.. 울 금순엄마.
이제 정말 같이 추억 쌓을 일들이 많았는데.. 마음이 아프다
세상에 존재하지 않은 단어로 마음이 아파 엄마.
만나면 늘 마주 잡던 그 손.. 엄마의 소녀스러움..
활짝 웃던 엄마, 쑥스러워하며 춤춰주던 엄마, 딸들이 장난치면 엄지발로 하지마 하며 장난끼 있게 방바닥을 치던 .. 우리엄마..
그리워~ 아주 많이 표현이 안될정도로 엄마.
너무너무너무 보고싶다 만지고싶고 안아주고싶어
너무 사랑해 너무너무너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울 금순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