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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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4.22 / View 126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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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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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4.22 / View 155
이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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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제

엄마 오늘 회암사에서 첫제 지내고 집에 가는중...

4일장 마지막에도 비가 오더니 오늘도 비가 많이 오네...

절에 모시니 그래도 마음이 조금이 편해요..

가끔 찾아갈께요 엄마...좋은데 가시라고 아침저녁으로

집에서도 절하고 기도하고 있어요...

Date 2025.04.22 / View 223
신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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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많이 보고 싶었어.

아빠 많이 보고싶었어

정말 오랜만에 보러 가서 미안해

아빠는 항상 그대로야 그치?

원래 갈 때 마다 내가 많이 울었었는데 이번에는 안 울려고 노력했어

맨날 울면 아빠 속상할까봐

이번 주에도 갈게 아빠

이번엔 우리 가족 모두 출동~~

보고싶은 우리 아빠 정말 보고싶다

비오는데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해 사랑해 오늘도


Date 2025.04.22 / View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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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오늘은 비가 주룩주룩

요즘 비가 좀 자주 오는 것 같은데,

오늘도 비가 오네... 그래도 봄비는 기분 좋은 비인 것 같아.

엄마는 오늘은 뭐하고 있어?

나는 평소랑 똑같이 출근해서 일하고 있어.

오늘 하루도 열심히 잘 보내고, 잘 마무리할게.

사랑해요!

Date 2025.04.22 / View 153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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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갈매기 잘 다녀왔어~~~

갔다오니 마음의짐이 한짐이네~~

아둥바둥~~~정말 ~~~


담에 또오께~~사랑하는마음 사랑했던마음은 그대로야~~♡♡♡

Date 2025.04.22 / View 145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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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안녕 엄마


엄마 주말에 다같이 고성에 내려갔다왔어ㅓ


엄마가 항상 걱정하고 사랑하는곳ᆢᆢ 아들집 ᆢ


엄마 아들좀 도와줘ᆢ심들어해


그곳에서도 아들걱정할거같네 에효


엄마 오랜만에 식구들이 잘지내고왔어


다들 엄마애기는 금지어야 ᆢ 꺼내면 안돼


너무사랑하지만 너무슬프니까ᆢᆢ 엄마 미안 이해해줘


엄아 우리엄마 너무사랑해요 너무보고싶어요



Date 2025.04.21 / View 155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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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너무 보고싶다

어제는 엄마 폰으로 술 취해서 전화를 다 걸었네...

우리 엄마 당황하고 놀랐겠다.

그냥 내 마음이 엄마가 너무 보고싶나봐.

엄마랑 수다 떨다 싸울 때도 많았지만 재밌는 때도 많았는데...

여전히 엄마가 너무 많이 그리워.

Date 2025.04.21 / View 139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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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막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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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4.21 / View 142
박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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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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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4.21 / View 128
마정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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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울 엄마🩷

엄마!

그리운 울 엄마, 순하고 여렸지만 정말 강했던 울 엄마.

엄마가 있는 그 곳은 편안하지? 편안해 꼭.. 편안해 엄마.

다다음주에 외할머니 뵈러 갈꺼야. 그날 꼭 우리 지켜봐줘

알아 지금도 늘 우리 지켜보고 있는거ㅠㅠ

사랑하는.. 울엄마.. 울 금순엄마.

이제 정말 같이 추억 쌓을 일들이 많았는데.. 마음이 아프다

세상에 존재하지 않은 단어로 마음이 아파 엄마.

만나면 늘 마주 잡던 그 손.. 엄마의 소녀스러움..

활짝 웃던 엄마, 쑥스러워하며 춤춰주던 엄마, 딸들이 장난치면 엄지발로 하지마 하며 장난끼 있게 방바닥을 치던 .. 우리엄마..

그리워~ 아주 많이 표현이 안될정도로 엄마.

너무너무너무 보고싶다 만지고싶고 안아주고싶어

너무 사랑해 너무너무너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울 금순엄마🩷


Date 2025.04.21 / View 163
이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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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어제 사람들이 많아서 시끄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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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4.21 / View 139
김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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