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사랑하는 나의 아빠

아빠 요즘은 매일 가지는 못했네

그래도 나는 아빠 매일생각하고 매일 그리워해. 너무 보고싶어요 나한테 가장 든든하고. 나의편이였던 아빠가 없으니.

힘들어요.. 아이들도 잘지내고 있어. 아빠가 엄마랑 아기들 네명이랑 오빠네부부랑. 다 지켜줘요 꿈에 좀 나와줘요.. 사랑해요.

아빠🩷

Date 2025.04.21 / View 161
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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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아빠 사랑하는 우리아빠

오늘은 요즈음 밤만되면 선우가 그렇게 할아버지 보고싶어해.

그래서 오늘 일욜이고 날도 좋아서 아빠보러갔지.

가서3층에 내려서 자기가 혼자 할아버지 여기 있다고 한번에

찾는거야 얼마나 기특했는지..

아빠도 봤지?

선우 엄청 빠르게 잘크고 있어.

아빠도 이 모습 봤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항상 생각이드네.

엄마랑 동윤이네랑도 내가 잘챙길께.

하늘에서 우리가족 잘지내게 아빠가 지켜봐줘.

사랑해 아빠♡

Date 2025.04.20 / View 144
김동욱7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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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비공개
Date 2025.04.20 / View 140
양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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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엄마

엄마..준비도 못한체 갑자기 떠나고..슬픈마음 이루 말 할 수 없지만 참고 견디고, 엄마가 걱정하는 아빠도 계시니깐 마음 추스리고 아빠 잘 챙겨드릴께요

엄마도 생각 날때 마다 외롭지 않게 찾아 올께요

엄마도 꿈에서나마 가끔 찾아와줘요..

너무 사랑하고 보고 싶어...요

사랑하는 막내딸..

Date 2025.04.20 / View 151
신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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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하는 엄마

엄마가 이렇게 갑자기 떠날줄 알았다면

마냥 잘해 드리기만 할껄...못 해드린것만

생각나 가슴이 아퍼...아버지는 걱정 마 우리가 잘

보살펴 드릴께 나중에 꼭 만나!!미안하고 사랑 해 엄마♡



Date 2025.04.20 / View 165
신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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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
비공개
Date 2025.04.19 / View 142
위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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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 사위 입니다.

장모님 보고 싶습니다.

사위노릇 제대로 해본적도 없는데

곧 태어날 손주도 못 보고 왜그리 가셨나요....

Date 2025.04.19 / View 174
허성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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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갑자기 갈매기를가네ㆍㆍ내일아빠생일~~~엄마없이 보내는 아빠생일이네

누군가의 엄마가 하늘나라로 가신거같아~~인생새옹지마 라고 정말다필요없는데~~아둥바둥살필요도 없는데 이케 사는동안은 그걸모르고 또 아두바둥

엄마ㆍㆍ친구들 많이 사겼어? 사교성이좋아서 울엄만 몇십명 될거겉아 ~~

유영이가 시험기간이라 이번주 못와서 대신 원호랑 지은이가 같이 동행하네

아들집가서 만나요~사랑해 어무이♡♡♡

Date 2025.04.19 / View 149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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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 안녕


오늘 갑자기 애기아빠가 쉬어서 급여행가요


동생네로ᆢ아부지생신이라 가족들 갑자기 가게되었스


엄마계실땐 오징어 먹으면서 조잔조잘 ᆢ하면서


허리아프다고해도 풀다뽑고ᆢ


엄마 따라와 같이가게 엄마 그리운엄마


엄마 이번년도는 언능 시간이 흘렀으면 좋겠어ᆢ


엄마가 들으면 서운하곘지만 ᆢ 엄마생각좀 덜하고싶어서


엄마 잘살고왔다고 나중에 칭찬해줘ᆢ


사랑해 엄마

Date 2025.04.19 / View 161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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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이
비공개
Date 2025.04.19 / View 192
이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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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아빠

아빠 울아빠 오랫만에 편지쓰네요

아빠 하늘로 여행가신뒤로 한날한시도 잊어버린적이 없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그리움이 짙어지고 아빠의 빈자리가 넘 커지고 있어요

아직도 가끔 통곡을 하곤 해요 넘넘 보고싶어요 아빠

잘지내고 계신가요? 좋아하시던 바둑도 두시고 막걸리도

드시고 향기좋은 커피도 드시고 계신가요? 아빠와의 갑작스런 이별로 엄마도 많이 힘들어하셔서인지 많이 야위셨어요

시시때때로 우시고 그리워하시네요 아빠없이 혼자인것이 많이 힘들어 보여요 아빠가 엄마꿈에라두 오셔서 포근히 안아주셔요 요즘 감기 걸리셔서 약드시고 계시고요 그렇게 심하진 않으니 걱정마세요 저희가 잘 돌봐드리고는 있어요 어제 엄마댁에 갔었는데

주인이 없는데도 군자란도 철쭉도 너무나도 활짝 피어있어서 아빠생각이 더 간절했어요 아빠! 제가 볼수는 없지만

보고 계신거지요? 그렇게 믿고 씩씩하게 살아갈래요

아빠 만나러 가는날까지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다

우리 만나요 마중 나오실거지요? 눈물이 넘 흘러서 글쓰기가 힘들어요 다음에 또 쓸게요 아빠 우린 항상 함께니까

외로워 마시고 편히 지내고 계시고 저희를 지켜주세요 아빠 하늘만큼 땅만큼 이우주만큼 사랑해요 꿈에서 꼭 만나요♡♡♡ 하나밖에 없는 아빠딸 영이가


Date 2025.04.18 / View 174
이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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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울 엄마🩷

엄마~ 엄마~ 난 울엄마를 너무 사랑하는데 엄마도 알지?..


엄마를 갑작스럽게 보낸 그 순간들이 아직도 현실감이 없어

엄마를 하늘안에 모신지 21일째 되는 것도 믿어지지가 않고...

만나면 엄마 가방부터 먼저 내 어깨로 옮기구 늘 손잡고 걸었는데.. 가방이 늘 너무 무거워서 내가 뭐라고 많이 했는데.. 엄마 보내드리고 그 가방을 보는데... 너무 마음이.. 찢어지더라..

엄마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울 금순엄마🩷

편안해졌으면해, 엄마같은 분이 천국가는거잖아 그렇지?

그곳엔 고통없이 두려움없이 편안하게 있는거잖아 그치?

..

엄마 나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 너무너무...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너무 천사같아서 속상한 금순엄마🩷

Date 2025.04.18 / View 145
이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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