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엄마
비공개
Date 2025.04.24 / View 116
강혜진
바로가기
Memorial
오늘 아빠 붕붕이 잘 보내줬어 !

아빵이 잘 지내고 있었어? 자주 보러가는데도 보고싶다 아빠

오늘 오후에 아빵이 붕붕이 잘 보내줬어 !!

지금쯤 인천으로 열심히 탁송기사님이 끌고 가고있을거야 ㅠㅠ

나한테는 아무 말 없었지만 언니들한테 얘기를 다 해줘서

고마워 아빠 !! 마지막 선물 잘 받았어 ㅠᴗㅠ

잘 고이 모셔뒀다가 시집 갈때 쓸게 아빠 ღ

사실 내가 아빠 차를 내 마음대로 이래도 되나싶어서

걱정이 많았는데 ,, 이전 받고 아빠가 나 주라고 했던 그 말

계속 생각하면서 그래도 마음에 드는 가격에 보내줬어 ◜◡◝

이번주 주말에 지석이 데리고 아빠 보러 갈게 !!

잘 자고 잘 먹고 잘 지내고 있어 아빠 사랑해ㅐ ❤️

Date 2025.04.24 / View 147
칠성파막냉이_희희
바로가기
Memorial
우리엄마

우리엄미 지금 뭐하시나?

여기올때마다 한분씩 모르는 분이 생기시니깐 너무 맘이아프다

어제 작은딸보고 좋았엉?

시장갔다 깐파가 눈에띠길래 두단사다 담구고ㆍ김밥싸서 아부지ㆍ혜진이 집에배달 ㅎ 잘먹는거보면 흐뭇해

엄마만치 맛읗못내서 그렇지만 ~~그래서 ㆍ같이못갔네

시간내서 가께~~

잘지내고계서~~보고싶다울엄마~사랑해♡♡♡

Date 2025.04.24 / View 121
강혜란
바로가기
Memorial
내 새끼 내 딸 보고 싶구나..
비공개
Date 2025.04.24 / View 136
강준우
바로가기
Memorial
엄마, 나 오늘은 일찍 왔다!

오늘은 아침부터 업무가 막 바쁘고 그렇지는 않네!

엄마는 뭐하고 있어? 재밌는 일들 많이 하고 있지?

엄마가 꼭 편하게, 행복하게 있으면 좋겠다...

Date 2025.04.24 / View 169
문현정
바로가기
Memorial
능소화
비공개
Date 2025.04.24 / View 240
능소화
바로가기
Memorial
새처럼 훨훨 날도록 엄마가 도와줄께.
비공개
Date 2025.04.24 / View 125
양은정
바로가기
Memorial
엄마~

오늘도 엄마 보고 싶다.

엄마랑 딸이랑 둘이 해외여행 가고 그런 거 보면 어찌나 부러운지...

엄마랑 그렇게 여행 한 번 갔었으면 좋았을텐데.

싸워도 좋으니 그렇게 여행 한 번만 가고 싶다, 진짜로.

Date 2025.04.23 / View 131
문현정
바로가기
Memorial
시연아 너 없으니까 아빠는 사는 재미가 정말 하나도 없다

매 순간순간 너한테 카톡하고 싶고 , 전화하고 싶고 , 다리도 주물러 주고 싶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어.


학교도 데려다 주고 싶고 , 친구들 만나러 갔으면 잘 들어오는지 재밌게 놀았는지 궁금하고.....


오늘은 아침 잘 챙겨 먹었는지 , 수업은 잘 했는지 , 올여름 방학엔 또 어디를 놀러 가고 싶은지......


하고 싶은거 , 먹고 싶은거 , 입고 싶은 옷 ..... 다 사주고 해주고 싶은데.


이제와서 의대정원 원위치하고 대통령 다시 뽑으면 의사들 다시 돌아 오겠지.......


윤석열이 그놈 하나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그안에 내 사랑스러운 네가 있는 이현실이


아직도 꿈이었으면 좋겠다.


아빠는 아직도 서울대 외래 가던날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거 같아


그날 엠블런스 불러놓고도 증세가 심해져서 같이 못간게...... 하루만 더 빨리 갔었으면......


아니 울고불고 매달려볼껄.... 하는 그런 후회.


의사 눈치보느냐고 왜 좀더 강력하게 수술해달라고 못했을까...


왜 의사들은 그렇게 없는건지..... 아무것도 모르는 돌파리들만 있고.....


아빠가 너무 미안해.


처음에 좀더 큰병원으로 갔어야 하는데..... 왜 일요일에 회사는 나와서.....


그냥 열나는거 , 좀 지나면 괜찮아질줄 았았어.


미안해 시연아 아빠가 너무 미안해


사랑해 시연아 아빠가 너무 사랑해


우리 꼭 다시 만나자.


내딸 정말 보고싶다.


사랑해

Date 2025.04.23 / View 157
김영필
바로가기
Memorial
강아지에게
비공개
Date 2025.04.23 / View 145
양은정
바로가기
Memorial
내똥강아지

내강아지 내강아지 보고싶어 이게뮈지싶어 왜그래야만했니 시간이 지나도 믿기질않아 엄마 이렇게 아픈데 너는 편하니 이 바보같은것 니새끼 도꾜 생각안하니 엄마 꿈에안와도 되니까 도꾜 꿈에 놀러올래 너무 안쓰럽고 아프다 이바보야

Date 2025.04.22 / View 162
서경아
바로가기
Memorial
내똥강아지

내강아지 내강아지 보고싶어 이게뮈지싶어 왜그래야만했니 시간이 지나도 믿기질않아 엄마 이렇게 아픈데 너는 편하니 이 바보같은것 니새끼 도꾜 생각안하니 엄마 꿈에안와도 되니까 도꾜 꿈에 놀러올래 너무 안쓰럽고 아프다 이바보야

Date 2025.04.22 / View 168
서경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