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내동생 기환아 메리크리스마스
비공개
Date 2024.12.26 / View 88
박기선
바로가기
Memorial
아빠는 아직도 시연이가 방에서 컴퓨터 하고 있을 것만 같아.....
비공개
Date 2024.12.25 / View 108
김영필
바로가기
Memorial
시연아 하늘나라 친구들이랑 케익도 먹고 파티도 했어? 오늘 점심때 보러갈께. 사랑해
비공개
Date 2024.12.25 / View 90
김영필
바로가기
Memorial
엄마 메리크리스마스

엄마 메리크리스마스~ 내 꿈에한번 놀러와줘 ㅎㅎ


Date 2024.12.25 / View 89
배민호
바로가기
Memorial
크리스마스 이브네...

엄마, 오늘이 벌써 크리스마스 이브야!

우리 예전에 성신여대에 있는 술집... 연말마다 가서 카운트다운도 하고 그랬었는데... 기억나?

대학로 맥덕스 가서도 카운트다운 했었고...

어제 가족끼리 술 한 잔 했는데 엄마가 없으니 허전하더라.

아빠는 엄마랑 종종 갔던 만두집에서 만두도 사왔어.

다들 엄마를 많이 보고 싶어해, 물론 나도 그렇고...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이 매번 드는 요즘이야.

따뜻하고 행복한 곳에서 지내고 있기를... 진심으로 바래...

Date 2024.12.24 / View 495
문현정
바로가기
Memorial
오늘도 사랑해 아빠

아빠 오랜만에 딸 왔어

요즘 바쁘게 지내다보니까 자주 와서 편지도 못 썼어 미안해 아빠

그래도 하루에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아빠 생각하고 있어

특히 요새는 아빠 생각이 더 많이 나네 많이 그립고 보고싶고 그래

아빠 목소리 아직 기억나 잊고싶지 않다

아빠가 내 이름 불러줬던 목소리 그대로 기억하고 있어

이 기억이 오래 갔으면 좋겠어

사랑하는 아빠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야

내가 작년에 케이크 이쁘게 만들어서 갔던 것 같은데 기억나?

아빠는 항상 케이크를 좋아했었지? 애기입맛 울 아빠

나는 여전히 길가에 보이는 붕어빵만 보면 아빠가 너무 사무치게 그립다

아빠가 엄청 좋아했었는데

바나나우유 볼때마다 아빠가 그리워

아빠가 그렇게 먹고싶어했었는데

아빠 정말 그립고 보고싶다

아빠 투박한 손 잡고싶네

아빠 보고싶다 여전히 믿기지 않지만

오늘도 또 열심히 살아가볼게 아빠

아빠도 건강하고 편안하고 행복하게 위에서 우리 지켜봐줘

사랑해 아빠!

Date 2024.12.24 / View 93
바로가기
Memorial
사랑해요 우리엄마

홍시를 좋아하는 우리엄마

출근길에 홍시노래가나오네 ㅎㅎ

어제 엄마보러 갔었는데 또 보고싶다

Date 2024.12.24 / View 121
배민호
바로가기
Memorial
시연아 거긴 스트레스 같은거 없지? 편안하게 잘 있지? 내일 엄마랑 갈께~ 사랑해
비공개
Date 2024.12.24 / View 98
김영필
바로가기
Memorial
사랑하는 상헌아 잘지내고있어?
비공개
Date 2024.12.23 / View 80
김현우
바로가기
Memorial
시간이 흐르면 다 된다며...

아빠, 내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너무 춥다. 거긴 어때? 춥지는 않아? 추운거 별로 안 좋아했었잖아. 불과 1년 전 이 시기에는 아빠가 곁에 있었던 것 같은데 왜 1년 사이에 저 멀리 떠났을까? 시간이 흐르면 다 된다면서 시간이 흘렀는데 왜 아빠는 없는거냐고...가끔 아빠가 꿈에 나올때면 난 사무치게 우는 것 밖에는 할 수가 없나봐. 또 그게 당연한 것 같아. 아빠, 그 세상에서는 아프지마. 나도 이제부터 천천히 나아가볼게

Date 2024.12.23 / View 107
정주호
바로가기
Memorial
엄마 너무 보고싶어

어제 너무 보고싶어서 밤늦게 갔는데

문이 닫혀있더라.... 시간체크를 안하고 갔어

이런 엉뚱한 아들래미보고 항상 웃어주었던 엄마

너무 사랑하고 미안해





Date 2024.12.23 / View 115
배민호
바로가기
Memorial
어제 울어서 미안해. 갑자기 너랑 카톡했던 내용들이 머리 한가득 떠올라서 참을수가 없었어.
비공개
Date 2024.12.23 / View 107
김영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