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3건
Memorial
보고싶다 내동생 기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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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12.31 / View 88
박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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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예쁜 우리 한샘 24년도 끝나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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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12.31 / View 72
정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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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아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하는 우리 아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해 참 힘들었지 아빠

정말 고마웠고 미안했어

아빠랑 함께 했던 날들 모두 행복했어

하나도 빠짐없이

사랑해 아빠 그립다

Date 2024.12.31 / View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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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그리운 우리아빠

아빠 아빠가 떠나신지 오늘로 9일째예요 그리운 마음이

점점 커져요 넘넘 보고싶어요 이젠 안 아프시지요?

제가 옆에 못있어줘서 죄송했어요 이젠 제맘속에 계속

같이 있으시니 안심이예요 그래두 그립고 또 그립습니다

엄마두 저희들도 걱정마시고 편히 계셔요 사랑해요 내아빠♡♡♡

Date 2024.12.31 / View 80
이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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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아버지 벌써 1주일도 넘었네요. 아버지가 하늘로 가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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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12.31 / View 99
이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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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2024년의 마지막 날

엄마, 벌써 2024년이 다 지났네...

연말이 되니까 엄마 생각이 더 많이 난다.

지금은 뭐하고 있어?

우리 뭐하고 있나 지켜보고 있어?

오늘 동생이 엄마 보러 갔다고 하더라고...

나도 얼른 가야 되는데...

진심으로 많이 보고 싶어...

보고 싶다는 말 밖에 할 말이 없다는 게 원망스러울 정도로 보고 싶어.

25년에도 또 엄마한테 글 남길게.

사랑해!

Date 2024.12.31 / View 62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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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 딸 시연아 잘 지내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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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12.31 / View 92
김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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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아빠~너무너무 그리워

벌써 아빠 천국가시고 일년도 지나가고 연말이네

시간 참 빠르다

아들은 엄마랑 잘지내고있어.매일매일을 어버이날로

살아가시게 해주겠다고한 다짐 잊지않고 노력해.

참으로 서운하게도 아빠의 빈자리가 무뎌지네?이건 또 뭐지?

마음 한구석 보물상자처럼 아빠와의추억들을 넣어둿다가

가끔 열어보려구.

열시미 재미나게 살아가고싶은데 마음처럼 쉽지는 않네.

쉬우면 그게 인생인가?

아빠덕분에 더 마음이 단단해져서 웬만한건 잘넘겨.

나이들어가니 화도줄고 성급함도 줄고 머리도 빠지고

배는 나오고...ㅎㅎ

아빠~~~천국에서 말썽피지말고 재미나게 잘지내고 계셔

우리 다시 만나는날 웃으면서 반갑게 안아줘.

사랑해~아빠♡♡♡


Date 2024.12.31 / View 71
황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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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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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12.30 / View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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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엄마, 올해가 벌써 거의 다 갔네

엄마, 주말에는 이모들하고 맛있는 샤브샤브집에 가서 식사하고

예쁜 카페 가서 맛있는 케이크도 먹고 커피도 마셨어.

이모들도 엄마도 같이 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말씀하시더라.

엄마랑 예쁜 곳 많이 갔어야 하는데... 내가 그러지 못했어서 너무 미안해.

이모들이랑 같이 있는 모습 엄마도 봤지?

엄마도 우리 수다 떠는 거 같이 듣고 있던 거지?

많이 보고 싶어, 정말 진심으로.

Date 2024.12.30 / View 91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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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 시연아 아빠가 널 너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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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12.30 / View 91
김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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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사랑하는 아빠 박종수

아빠, 안녕


아빠가 떠난지 260일째, 난 여전히 아빠가 그립고 보고싶어


시간이 지나다 보면 이 힘든 시기도 점점 옅어지겠지? 했는데 갈수록 힘들고 괴로워


이 보다도 더 괴로운일은 없을거야 앞으로도, 그래서  천천히 따지고 보면 인생의 여분의 힘이 생긴 것 같아,


열심히 찾은 그 여분의 힘들로 이 힘든 일을 잘 이겨내 보려고 해, 지금은 힘들어서 주저앉고 싶은게 당연한 거라고 생각해


충분히 슬퍼한 다음에 천천히 다시 일어날게, 무너지지 않았으면 잘 버티고 있는 거고, 주저앉는 건 잠시 쉬는 거고, 끝내지 않았다면 잘 이겨내는 과정이니까


용기 내서 앞으로 더 나아가 볼게, 힘들게 버텨나가는 모습 보면 아빠 눈에는 아직은 한 없이 여린 딸이겠지? 너무 안쓰럽겠지만 기특하고 대견해서


어떤 슬픔도 나에게 들어올 수 없게 지켜줘


아빠는 나의 일부를 함께 가져갔어, 그러니깐 꼭 행복하게 잘지내 우리 다시 만나는 날 그때까지 서로 응원하자


나의 영원하 아빠, 베스트 프렌드 박종수 사랑해

아빠 보고싶다.

Date 2024.12.29 / View 125
박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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