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그리운 편지

그리운 편지 전체게시물 : 총 3752건
Memorial
오늘은 동생이랑 한잔해

지은이랑 나랑 술 마시는 거 좋아하는 거 알지, 엄마?

오늘 지은이랑 진옥화 가서 한 잔 하기로 했어...!

엄마도 진옥화 진짜 좋아했었는데.

엄마랑 진옥화에서 소맥 한 잔 하면 진짜 소원이 없겠다.

들려주고 싶은 얘기들도 다 들려줄 수 있을텐데...

엄마가 재밌어 할 얘기도, 화날 얘기도 엄청 많은데 다 너무너무 말해주고 싶다.

오늘도 엄마 생각 많이 할게. 정말 보고싶고 사랑해!

Date 2026.02.06 / View 61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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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잘있어?

오늘은 날이 많이 추운데 아빠는 어때?

어제는 아빠 사망신고를 하고 왔는데

하루종일 너무 우울하고 기운도없고 또 다른일들도있고

너무 힘들었어..아빤... 다봤지?

어쩌면좋을지 마음이 무겁고 지치네..좀 도와주라아빠

아빠는 지내기어때?

아빠 아프고나서 외출을 잘 못하니까 패드로 고스톱 많이 쳤었는데

세상에 돈이 엄청나더라구? 그만큼 아빠가 나가지못하고 보낸시간이 많았던거라 생각하니까 또 마음이아파ㅜㅜ

내가 찍어왔으니까 한번 봐봐

Date 2026.02.06 / View 63
정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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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내오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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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2.06 / View 42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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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대길 ~~울엄마 사랑해

엄마 ㆍᆢㆍ

다명줄은따로있는건가봐ㆍㆍ옆에 침대환자 62세 ㆍ뇌출혈2번했고 허리수술하러 들어왔는데 ㆍ ㆍ난명줄이긴가봐요ㆍ ㆍ그러시네ㆍㆍ수술이두렵다고~~

4일간호해줬던 용답동언니ㆍㆍ엄마이곳에계신이후 나어떻게될까봐 계속신경써주는 친정언니같은언니ㆍㆍ4일 이런저런얘기잘하고 있다 가려는데 친구남편 조문문자받고 정말 허탈하다 그랬다니깐 ~~뇌출혈수술도받고 좀아팠나보더라고~~자식들 힘들게 안하려고 울엄만 이쁜얼굴만보여주고 가셨나? 추운거싨어하는 손여사 거기엄청따뜻하지?

엄마나도 토요일에 퇴원해~~오늘 지훈이도 건대갔자왔는데 제발 선생과의규칙잘지키고 잘이겨내서건강해지도록 글구 엄마외손자들 다 뚱띵이야ㆍ ㆍ미치겠어~~또푸념만하고 미안엄마~~~사랑하고시랑합니다♡♡♡

Date 2026.02.05 / View 48
강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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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너무 보고싶어...

엄마...불러도 대답이 없는 우리엄마...

엄마 없는 지금 현실이 너무 힘들어...

나는 엄마 위주로 살았는데 어떻게 살지? 엄마...

엄마 보고싶고 그리워...그리워...

엄마를 위해서 매일 미사드리고 기도를 하는데 마음이 아직도아퍼...언제쯤 괜찮아질까?

엄마 잘지내고 있다면 꿈에 나와서 말해줘...

잠깐 나오지 말고 오랫동안 꿈에 나와줘...

나는 엄마죽음을 전혀 생각 안했는데 너무 허망하게 떠난게 아쉬워...

엄마 왜 아픈거 참았어...병원에 가자고 해도 안가고...

내가 미안해...억지로라도 병원에 모셨어야 했는데...

정말 미안해....내가 엄마를 잘 살피지 못해서 미안해...

나는 그냥 감기로 생각했는데...엄마도 그렇게 감기로 생각해서 병원에 안간거잖아... 미안해...미안해 엄마...

매일매일 중환자실에 있는 엄마의 마지막 모습이 계속 떠올라서 괴로워...엄마 힘들고 괴로웠지 ?

엄마 미안해...밤만 되면 눈물이나고 우울해...

지금 라디오 에서 엄마가 좋아하는 이찬원의 시절인연 노래가 나오네...아까부터 엄마가 좋아하는 노래가 나와서 더 슬퍼...

엄마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

엄마 다음주 에 아빠랑 갈께..


주님, 저희엄마 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저희엄마 에게 비추소서...

아멘...🙏

Date 2026.02.05 / View 73
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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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


꿈에라도 나와줘...

사랑하고 고맙다고 꼭 말하고 싶어.

어디서든 엄마가 있을꺼라 생각하며 지내고 있어.


잘 지켜봐줘^^



Date 2026.02.05 / View 62
안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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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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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2.05 / View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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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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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2.05 / View 43
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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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오늘은 일찍 출근해서 일찍 엄마한테 글 남기러 왔어.

이번 주는 좀 적당히 먹고 운동 많이 하고 하려고 노력 중인데

어제는 떡볶이를 먹어버렸네...ㅠㅠ

그래도 후회 안 될 만큼 맛있는 떡볶이였어.

엄마가 길음시장에서 사오던 떡볶이랑 어묵 생각나네.

내가 그거 맛있게 먹는다고 좋아했잖아, 엄마.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서 도저히 글로 표현이 안된다...ㅎ

정말 너무너무너무 보고싶고 늘 사랑해...!!

Date 2026.02.05 / View 51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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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이래요

아빠~~오늘이 입춘이래요~

봄이온다네요

아빠가 계시면 밭을언제갈지 무엇을심을지~~

생각하고계실텐데..

엄마는 많이 심지 말라고 잔소리하시고~~

아빠는 들은척도안하고 아빠맘대로 하실텐데~~

아빠

올봄에는 상추먹을때 아빠생각 많이날듯해요~~


Date 2026.02.04 / View 47
이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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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컨디션이 영 별로네

엄마, 안녕! 나는 오늘도 회사에서 일하고 있어.

그런데 이유를 모르겠지만 컨디션이 별로네...

목도 아프고 눈도 계속 피곤하고 그래.

오늘 무용 수업 있는 날이라 컨디션이 좋아야 하는데...

잘 극복하고 수업 재밌게 듣고 올게!

보고싶고 사랑해!

Date 2026.02.04 / View 29
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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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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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02.04 / View 36
이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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